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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뜻깊은 불교이야기

쉽고 뜻깊은 불교이야기

김달진 (지은이), 최동호 (엮은이)
문학동네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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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뜻깊은 불교이야기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쉽고 뜻깊은 불교이야기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불교 > 불교 문학
· ISBN : 9788954605700
· 쪽수 : 334쪽
· 출판일 : 2008-05-10

책 소개

2부로 구성해 제1부 ‘기본 교리에 대한 이야기’에서는 사체(四諦), 팔정도(八正道), 보시(布施), 감인(堪忍) 등 불교의 기본적인 교리를 붓다의 설법 속에서 이야기로 재구성하였다. 제2부 ‘부처님의 행적과 깨우침’은 붓다가 출가한 이후부터의 행적을 따라 중생들을 구제하고 불법(佛法)에 귀의시킨 이야기들을 모았다.

목차

제1부 기본 교리에 대한 이야기

1 사체와 팔정도
2 보시
3 지계
4 출리
5 정진
6 감인

제2부 부처님의 행적과 깨우침

1 야샤의 귀의
2 법을 먹는 아귀
3 카샤파의 개종
4 법을 비방한 산자의 최후
5 이대 제자의 결정
6 마하 카샤피의 입문
7 미라가 된 우다이 대신
8 야수다라 비의 전생 이야기
9 라훌리의 출가
10 난다 왕자와 순다리 공주
11 성자와 수다타
12 이발사 우파알리와 여섯 왕자
13 제타동산의 절
14 삼세의 업은 돌고 돌아
15 파티 황후와 오백 여인의 출가
16 라훌라와 야수다라 비의 수행
17 사랑에는 번민이 따른다
18 참아야 한다, 참아야 한다, 그것이 효도니라
19 깨끗한 자여! 좋은 길동무여!
20 아난다의 여난
21 비구니절에 간 바보 판타카
22 천하제일의 기바 의사
23 마음의 눈을 뜬 아누룻다
24 인과는 돌고 돈다
25 육신을 죽이더라도 법신을 보라
26 일곱 가지 아내의 비유
27 라훌라의 장난을 교정케 한 비유
28 라훌라의 인욕과 해탈
29 사모의 연정을 물리친 아힌사카
30 제타동산에서 만난 세 주정꾼...R>31 부처님을 비방한 거짓 행자와 친차
32흉악한 슈로나 국에 가는 설법 제일의 푸루나
33 구두쇠 여원 장자의 보시
34 인색한 누이와 동생의 보시
35 은혜를 악으로 갚은 데비의 전생 이야기
36 교만해진 데바다티의 배반
37 건다의 비행
38 부처님 암살 계획의 실패
39 술에 취한 코끼리를 교화한 이야기
40 부왕을 죽인 아자타사투 왕의 구제
41 사람 따라 지도함

「쉽고 뜻깊은 불교이야기」를 펴내며

저자소개

김달진 (지은이)    정보 더보기
시인·한학자. 경상남도 창원 출생. 금강산 유점사(楡岾寺), 경상남도 백운산(白雲山) 등에 입산하여 수도 생활을 하였으며, 광복 후에는 동아일보사에 잠시 근무하다 대구·진해 등지에서 교편을 잡았다. 1960년대 이후부터는 동양고전과 불경번역사업에 진력하여 《고문진보(古文眞寶)》·《장자(莊子)》·《법구경(法句經)》·《한산시(寒山詩)》 등의 역서를 남겼다. 생애의 대부분을 산간이나 향리에서 칩거하면서 지속적이고 일관된 시세계를 견지하였다. 1929년 《문예공론(文藝公論)》에 시 〈잡영수곡(雜詠數曲)〉을 첫 작품으로 발표하였다. 1930년대에는 《시원(詩苑)》·《시인부락(詩人部落)》, 광복 후에는 《죽순(竹筍)》 등의 시 전문지에 동인으로 참여하였다. 시집 《청시(靑詩)》(1940)를 비롯하여 시전집 《올빼미의 노래》(1983), 장편 서사시 《큰 연꽃 한 송이 피기까지》(1984), 선시집(禪詩集) 《한 벌 옷에 바리때 하나》(1990), 수상집 《산거일기山居日記)》(1990) 등의 저서를 남겼다. 문학사적으로는 한용운(韓龍雲)에서 조지훈(趙芝薰)으로 이어지는 동양적 정신세계와 신석정(辛夕汀) 등의 불교적·노장적 시세계를 독자적으로 계승하였다는 의의를 가진다. 또한 말년에 간행한 《한국선시(韓國禪詩)》와 《한국한시(韓國漢詩)》는 그의 오랜 역경 사업이 한데 집약된 기념비적인 작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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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호 (엮은이)    정보 더보기
1948년 경기도 수원 출생. 고려대 국문과, 동대학원 문학박사. 경남대와 경희대, 고려대 교수 역임. 현 고려대 문과대 국문과 명예교수 겸 경남대 석좌교수. 시집 『황사바람』(1976), 『아침책상』(1988), 『공놀이하는 달마』(2002), 『불꽃 비단벌레』(2009), 『얼음 얼굴』(2011), 『수원 남문 언덕』(2014), 『제왕나비』(2019), 『황금 가랑잎』(2021), 『경이로운 빛의 인간』(한영시집, 2023) 등. 대산문학상, 만해대상, 박두진문학상, 정지용문학상, 몰도바 작가연맹문학상, 미국 제니마문학상 등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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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이 나무는 왜 이렇게 되었는가?"

"대왕님이 먼저 그 열매를 따 잡수셨기 때문에 모두 그것을 따 먹느라고 이렇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쪽 나무는 잎도 가지도 완전하지 않은가?"

"그 나무에는 본래 열매가 없었기 때문에 완전한 대로 있습니다."

왕은 마음으로 크게 감탄하여,

"이 나무는 열매가 없었기 때문에 감청색으로 빛나며 서 있고, 이쪽 나무는 열매가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망쳐진 것이다. 내가 왕위에 있는 것은 열매 있는 나무와 같고, 출가하는 것은 열매 없는 나무와 같은 것이다. 무엇이나 가진 이에게는 두려움이 있지만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 이에게는 두려움이 없다. 나도 열매 있는 나무처럼 되지 말고 열매 없는 나무처럼 되고 싶다. 나는 이 세상의 모든 영화를 다 버리고 출가하여야 한다."

하고 굳게 결심하였습니다. (85쪽, '제1부 기본 교리에 대한 이야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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