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목회/신학 > 설교/성경연구
· ISBN : 9791161663111
· 쪽수 : 344쪽
· 출판일 : 2026-04-21
책 소개
목차
들어가며
시리즈 서문 … 4
저자 서문 … 6
1. 저자 … 10
2. 수신자 … 10
3. 기록 시기 및 장소 … 11
4. 기록 목적과 중심 주제 … 11
5. 해석 방법 … 11
6. 주요 주제 … 13
7. 요한계시록의 내러티브와 내용 … 14
8. 요한계시록 주제 찬송가 … 15
<특주> 도표로 보는 요한계시록의 전통적 4가지 해석 비교 … 16
요한계시록 주석
1:1-3 … 28
1:4-6 … 32
1:7-8 … 36
1:9-20 … 39
토론과 나눔 … 45
핵심과 실천 … 45
2:1-7 … 48
2:8-11 … 52
2:12-17 … 56
2:18-29 … 58
토론과 나눔 … 62
핵심과 실천 … 62
3:1-6 … 64
3:7-13 … 67
3:14-22 … 70
토론과 나눔 … 73
핵심과 실천 … 73
4:1-3 … 76
4:4-11 … 78
토론과 나눔 … 86
핵심과 실천 … 86
5:1-7 … 88
5:8-14 … 92
토론과 나눔 … 98
핵심과 실천 … 98
6:1-2 … 100
6:3-4 … 102
6:5-6 … 103
6:7-8 … 104
6:9-11 … 105
6:12-17 … 109
토론과 나눔 … 113
핵심과 실천 … 113
7:1-8 … 116
7:9-17 … 120
토론과 나눔 … 125
핵심과 실천 … 125
8:1-5 … 128
8:6-13 … 130
토론과 나눔 … 134
핵심과 실천 … 134
9:1-12 … 136
9:13-21 … 140
토론과 나눔 … 144
핵심과 실천 … 144
10:1-7 … 146
10:8-11 … 149
토론과 나눔 … 152
핵심과 실천 … 152
11:1-2 … 154
11:3-14 … 157
11:15-19 … 166
토론과 나눔 … 170
핵심과 실천 … 170
12:1-6 … 172
12:7-12 … 176
12:13-17 … 181
토론과 나눔 … 185
핵심과 실천 … 185
13:1-10 … 188
13:11-18 … 194
토론과 나눔 … 203
핵심과 실천 … 203
14:1-5 … 206
14:6-13 … 210
14:14-20 … 215
토론과 나눔 … 218
핵심과 실천 … 218
15:1-4 … 220
15:5-8 … 222
토론과 나눔 … 225
핵심과 실천 … 225
16:1-2 … 228
16:3 … 229
16:4-7 … 229
16:8-9 … 231
16:10-11 … 232
16:12-16 … 232
16:17-21 … 236
토론과 나눔 … 239
핵심과 실천 … 239
17:1-15 … 242
17:16-18 … 252
토론과 나눔 … 256
핵심과 실천 … 256
18:1-8 … 258
18:9-24 … 261
토론과 나눔 … 272
핵심과 실천 … 272
19:1-6 … 274
19:7-10 … 276
19:11-16 … 279
19:17-21 … 282
토론과 나눔 … 287
핵심과 실천 … 287
20:1-6 … 290
20:7-10 … 295
20:11-15 … 297
토론과 나눔 … 301
핵심과 실천 … 301
21:1 … 304
21:2-27 … 307
토론과 나눔 … 318
핵심과 실천 … 318
22:1-5 … 320
22:6-16 … 328
22:17-21 … 332
토론과 나눔 … 337
핵심과 실천 … 337
부록 … 341
저자소개
책속에서
이상적 해석은 바다짐승을 로마제국으로 보지 않고, 모든 시대에 걸쳐 정부와 나라의 형태로 등장하는 사탄의 세력 혹은 ‘적그리스도의 나라’로 본다. 하지만 요한일서와 요한이서에서 ‘적그리스도’는 예수님의 성육신을 부정한 이단 가현설주의자(docetist)를 가리킨다. 그렇다면 적그리스도가 세상을 통치할 것이라는 사상은 어디에서 기인했는가? 데살로니가후서 2장의 스스로 신격화한 ‘멸망의 사람’, ‘멸망의 아들’, ‘불법의 비밀’을 미래적으로 해석한 결과로 보인다(살후 2:3, 4, 7). 그러나 ‘불법의 비밀’은 사도 바울 당시에 이미 활동하고 있었다(살후 2:7). 그리고 이 악한 자의 활동을 막는 자도 바울 당시에 이미 활동 중이었다(살후 2:7). 데살로니가전후서가 기록된 주후 50년대 초의 시점에서 볼 때, 자신을 신격화한 이 불법한 자는 얼마 지나지 않아 황제로 등극할 네로를 가리킨다. 바울은 데살로니가후서 2장에서 명사 ‘적그리스도’를 사용하지 않는다. 혹은 ‘적그리스도의 나라’라는 표현과 사상은 마태복음 24:24의 ‘거짓 그리스도’를 착각한 데서 기인했을 수 있다. 예수님은 마태복음 24장의 감람산강화에서, 예루살렘 성전이 파괴되기 전에 여러 징조가 나타날 것인데, 그중 하나가 ‘거짓 그리스도의 출현’이라고 설명하셨다. 주후 70년 유월절 무렵에 로마 군대가 예루살렘을 포위하자, 그 성 안에 몇몇 ‘거짓 그리스도’가 출현했다. 여기서 분명히 기억할 사항은 ‘그리스도’ 앞에 붙은 ‘거짓’(프수도)과 ‘적’(안티)은 다르다는 점이다. 로마 장군 티투스가 예루살렘 성전과 헤롯 궁을 파괴한 것은 유대인들에게 ‘큰 환난’이었다(눅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