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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신앙생활일반
· ISBN : 9788955365610
· 쪽수 : 232쪽
· 출판일 : 2017-12-08
책 소개
목차
감사의 글
들어가는 글
1장 - 물질세계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2장 - 경제적 합리성과 경제적 인간
3장 - 물질로 측정되는 하나님 나라
4장 - 물질주의 벗어나기
5장 - 거룩한 낭비
6장 - 물질로 하나님 나라 사기
7장 - 기대하지 않는 삶
8장 - 손해를 두려워하지 않는 그리스도인
글을 맺으며
주
참고문헌
저자소개
책속에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삶의 예배’를 요구하신다. 물질세계에서 수고하며 일하는 것이 곧 하나님께 예배가 되는 것이다. 물질세계에서 얻어진 결과물도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이다. 즉, 물질세계는 하나님께 예배하는 장소인 동시에 하나님을 예배하는 도구이다.
- 1장 <물질세계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시편 1편은 ‘복 있는 사람’을 ‘시냇가에 심은 나무’로 묘사한다. 이 나무가 잎이 무성하고 시절을 좇아 풍성한 열매를 맺는 이유는 시냇가에 심겨졌기 때문이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나무와 시내와의 관계성이다. 이 나무에게는 물이 풍성한 시냇가에 심겨진 상태가 바로 ‘복’인 것이다. 시편 23편에 등장하는 양은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가 보장되어 있어 부족함이 없다. 이 양이 이러한 축복을 받는 이유는 양의 목자이신 여호와와의 관계 때문이다. 즉 성경에서 말하는 ‘복’은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복은 죄인이 된 우리를 구원하셔서 우리를 통해 하나님이 목적하고 계획한 일을 이루어 가시는 것이다. - 3장 <물질로 측정되는 하나님 나라>
예수님은 물질적 손해를 감수하고 하나님 나라를 선택한 사람을 의인으로, 하나님 나라가 아닌 물질적 이익을 선택한 사람을 악인으로 보고 있다. 물질적 손해를 감수하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경제활동을 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모든 사람이 부정한 방법으로 쉽게 돈을 벌고 있는 환경 속에서 자신만 홀로 견뎌내는 것 또한 마찬가지이다. 이 쉽지 않은 상황 속에 필요한 것이 바로 ‘손해를 두려워하지 않는 영성’이다.
- 6장 <물질로 하나님 나라 사기>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