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쇼 에이스케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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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와세다대학早稻田大學 정치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23년 8월부터 1935년 말까지 조선총독부 관방조사과 촉탁으로, 그 후에는 만철 경제조사국滿鐵經濟調査局, 척식장려관拓植獎勵館, 만주국의 국무원 총무청 촉탁으로 1941년까지 근무하면서 일본 식민지 정책과 관련한 조사업무를 수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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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영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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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사범대학 역사교육과(1985.2) 졸업 후 한국학중앙연구원 대학원에서 한국사 석사과정을 단위 수료(1990.8)하였다. 일본 쥬부(中部)대학 대학원에 유학하여 국제관계학 석사(1995.3), 일본 히로시마(広島)대학 대학원 박사과정(지역연구)에 진학하여 학술박사(1998.3)를 취득하였다.
문화체육관광부 국립민속박물관 학예연구사(1999.11~2006.6),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연구 조교수(2009.3~2010.5)를 거쳐,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극장 공연예술박물관 관장(2010.6~2022.6, 학예연구관)으로 정년 퇴직했다. 현재는 국립 공주대와 경희대(후마니타스)에서 강의하며 후진 양성에 노력하고 있다. 그간 식민지 문화정책, 박물관학, 박물관 역사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은 연구 성과를 냈다.
ㆍ저서 『일제의 동화이데올로기의 창출』, 『한국 근대의 박람회 박물관』, 『일제의 조선연구와 식민지적 지식생산』(문화체육부 선정 우수도서), 『일제 하 무속론과 식민지권력』, 『한국박물관 100년 역사 : 진단과 대안』, 『일제의 「식민지고고학」과 식민지 이후』, 『국립민족박물관의 역사 드라마』, 『영문법 원리의 비밀캐기』
ㆍ공저 『문화관광과 박물관』, 『전통의 국가적 창안과 문화변용』, 『한국 근현대 100년과 민속학자』, 『交涉する東アジア』, 『博物館という裝置』, 『일제 강점기 안면도와 아소상점』(태안문화원)
ㆍ역서(영문 및 일문) 『전통의 창출과 날조』, 『민족의식의 역사인류학』, 『사회인류학의 과거, 현재와 미래』, 『일본 근대 국립박물관 탄생의 드라마』, 『인류학자와 일본의 식민지통치』(대한민국학술원 우수도서), 『제국의 시선』, 『일본 근대미술사 노트』, 『근대 일본 미술의 탄생』, 『식민지건축』, 『근대 일본 국가신도의 창출과 그 후』(대한민국학술원 우수도서), 『일본 고고박물관개론』, 『조선부락조사보고』
ㆍ기타 읽고 쓰는 방식으로 『일본 고고학사와 식민지고고학을 만나다』, 서구 및 일본에서의 박물관학 연구 성과에 대한 『박물관학시리즈』(현재까지 9권 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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