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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아들아, 아빠가 잠시 잊고 있었단다 
· 분류 : 국내도서 > 유아 > 4~7세 > 그림책
· ISBN : 9788956924687
· 쪽수 : 40쪽
· 출판일 : 2006-12-26
· 분류 : 국내도서 > 유아 > 4~7세 > 그림책
· ISBN : 9788956924687
· 쪽수 : 40쪽
· 출판일 : 2006-12-26
책 소개
늘 바쁜 아빠가 어린 아들에게 보내는 화해의 편지이자 사랑 고백. 내 아들에게 친구 같은 아빠가 되고 싶은 아버지에게, 또 세상의 모든 아들에게 따뜻한 의미를 선사하는 책이다. 모든 아버지는 예전에는 어린 아...
늘 바쁜 아빠가 어린 아들에게 보내는 화해의 편지이자 사랑 고백. 내 아들에게 친구 같은 아빠가 되고 싶은 아버지에게, 또 세상의 모든 아들에게 따뜻한 의미를 선사하는 책이다. 모든 아버지는 예전에는 어린 아들이었으며 어린 아들은 언젠가 아버지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아침에 늑장을 부린다고, 장난감을 제대로 정리하지 않았다고, 식탁에 팔꿈치를 올려놓았다고, 인사하는 자세가 바르지 않다고 사사건건 아들을 야단만 치고 따뜻한 말 한 마디 해준 적 없는 냉정한 아빠. 그런 아빠를 꼭 껴안고 잠 자리 전 "아빠, 안녕히 주무세요"라고 인사하는 아들을 보며 아버지는 자신을 돌이켜보게 된다.
그동안 무언가를 잊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는 아버지는, 늦은 밤 곤히 잠은 아들을 보면서, 그리고 아이 앞에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좋은 아빠가 될 것을 약속한다. 단순한 이야기 속에 담겨 있는 아버지는 사랑하지만 표현에 무뚝뚝한 일상의 아버지를 그대로 닮아 있다.
윌리엄 란드 리빙스턴의 원작인 'Father Forgets'는 100여 년 전 에 실린 이래 전세계 수백 종의 잡지와 신문에 실린 미국 저널리즘의 고전이다. 잠든 아들의 침대 아래 무릎을 꿇고, 좋은 아빠가 되겠다고 다짐하는 내용이 수많은 아버지들을 뭉클하게 했다.
이를 원전으로 삼아 일본의 아동문학가인 코하세 코헤이가 간결하게 쓰고, 등으로 유명한 후쿠다 이와오가 드림을 그렸다. 그리고 두 아들을 키우는 아빠이기도 한 방송인 이홍렬이 우리말로 옮겼다.
아침에 늑장을 부린다고, 장난감을 제대로 정리하지 않았다고, 식탁에 팔꿈치를 올려놓았다고, 인사하는 자세가 바르지 않다고 사사건건 아들을 야단만 치고 따뜻한 말 한 마디 해준 적 없는 냉정한 아빠. 그런 아빠를 꼭 껴안고 잠 자리 전 "아빠, 안녕히 주무세요"라고 인사하는 아들을 보며 아버지는 자신을 돌이켜보게 된다.
그동안 무언가를 잊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는 아버지는, 늦은 밤 곤히 잠은 아들을 보면서, 그리고 아이 앞에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좋은 아빠가 될 것을 약속한다. 단순한 이야기 속에 담겨 있는 아버지는 사랑하지만 표현에 무뚝뚝한 일상의 아버지를 그대로 닮아 있다.
윌리엄 란드 리빙스턴의 원작인 'Father Forgets'는 100여 년 전 에 실린 이래 전세계 수백 종의 잡지와 신문에 실린 미국 저널리즘의 고전이다. 잠든 아들의 침대 아래 무릎을 꿇고, 좋은 아빠가 되겠다고 다짐하는 내용이 수많은 아버지들을 뭉클하게 했다.
이를 원전으로 삼아 일본의 아동문학가인 코하세 코헤이가 간결하게 쓰고, 등으로 유명한 후쿠다 이와오가 드림을 그렸다. 그리고 두 아들을 키우는 아빠이기도 한 방송인 이홍렬이 우리말로 옮겼다.
리뷰
sil******
☆☆☆☆☆(0)
([마이리뷰]아들아, 아빠가 잠시 잊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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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
★★★★★(10)
([마이리뷰]여운이 오래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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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10)
([마이리뷰]아들아, 아빠가 잠시 잊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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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
★★★★★(10)
([마이리뷰]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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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
★★★★☆(8)
([마이리뷰]바쁜 아빠가 읽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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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h****
★★★★★(10)
([마이리뷰]내 아이들의 눈높이로 내려가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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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
★★★★☆(8)
([마이리뷰]엄마도 사랑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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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진사*
★★★★☆(8)
([마이리뷰]가슴을 울리는 아버지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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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10)
([마이리뷰]어른들을 위한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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