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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육아 > 육아법/육아 일반
· ISBN : 9788958270010
· 쪽수 : 82쪽
· 출판일 : 2004-02-20
책 소개
목차
추천감수의 글|책 머리에
1. 우리 아이는 왜 툭하면 화내고 싸울까?
아이의 '화'는 욕구불만의 표현
감정을 표현할 때 말보다 주먹이 앞서는 아이들
어른들의 눈에는 사소한 갈등도 아이에겐 시한폭탄
2. 화내고 싸우는 아이들을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감정표현을 마음껏 할 수 있도록 도와주자
아이 스스로 해결책을 찾을 수 있게 해주자
아이의 마음에 안정을 찾아주자
아무리 화가 나도 폭력사용은 자제하자
3. 공격적인 아이와 이렇게 놀아보자 1
마음껏 이야기하고 뛰어놀면서 올바른 감정표현을 배워요
그림책 읽기 1
내가 왜 화를 냈는지 들어봐
친구 기분 알아맞히기
그때 내 기분은
연극놀이 1
굴리기
내가 '싸움닭'이라고 불린다면?
그림카드 뒤집기
벽 뚫기
4. 공격적인 아이와 이렇게 놀아보자 2
화내고 싸워도 스스로 해결하고 화해할 수 있어요
그림책 읽기 2
난 싫어!
이리저리 왔다갔다
연극놀이 2
서로 다른 감정 느끼기
기사 넘어뜨리기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하기
오늘 아침은 이상해요
오늘 기분은 어땠니?
5. 폭력을 경험한 아이와 이렇게 놀아보자
재미있게 놀다보면 힘이 나고 마음이 편해져요
그림책 읽기 3
친구들을 믿어요
그물 만들기
마술놀이
Tip contents - 이럴 땐 이렇게 하세요
아이들 싸움의 원인을 모를 때
아이가 욕하면서 화를 낼 때
아이가 폭력을 당했을 때
참고자료
리뷰
책속에서
아이들은 매를 맞으면 아무리 사소한 손찌검이라도 이를 자기 자신에 대한 무시와 멸시로 받아들인다. 많은 부모들은 자기들도 어린 시절 손찌검을 당하며 자랐지만 지금까지 별 문제가 없었다고 말한다. 하지만 부모들이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아이의 교육 방법으로 손찌검 이외에 다른 효과적이고 본받을 만한 방법을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앨리스 밀러는 '교육받은 아이는 교육하는 법을 터득한다'고 했다. 즉, 매를 맞고 자란 아이는 남을 때리는 법을 익힌다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볼 때, 교육하는 사람들은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
-본문 p.19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