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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하면 화내고 싸우는 아이의 올바른 감정표현을 돕는 법

툭하면 화내고 싸우는 아이의 올바른 감정표현을 돕는 법

(3~7세 감성발달클리닉 2)

하이케 바움 (지은이), 신홍민 (옮긴이), 신철희 (감수)
한울림어린이(한울림)
7,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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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하면 화내고 싸우는 아이의 올바른 감정표현을 돕는 법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툭하면 화내고 싸우는 아이의 올바른 감정표현을 돕는 법 (3~7세 감성발달클리닉 2)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육아 > 육아법/육아 일반
· ISBN : 9788958270010
· 쪽수 : 82쪽
· 출판일 : 2004-02-20

책 소개

만 3~7세 아이들이 공격젹인 태도를 보이는 이유를 설명하고, 아이가 화를 내고 싸울 때 부모가 어떤 태도를 보여야 하는지를 알려 준다. 또, 공격적인 아이를 도울 수 있는 놀이와, 갈등을 평화롭게 해결하는 법, 폭력을 경험한 아이의 마음을 안정시키는 법 등도 실려 있다.

목차

추천감수의 글|책 머리에

1. 우리 아이는 왜 툭하면 화내고 싸울까?

아이의 '화'는 욕구불만의 표현
감정을 표현할 때 말보다 주먹이 앞서는 아이들
어른들의 눈에는 사소한 갈등도 아이에겐 시한폭탄

2. 화내고 싸우는 아이들을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감정표현을 마음껏 할 수 있도록 도와주자
아이 스스로 해결책을 찾을 수 있게 해주자
아이의 마음에 안정을 찾아주자
아무리 화가 나도 폭력사용은 자제하자

3. 공격적인 아이와 이렇게 놀아보자 1
마음껏 이야기하고 뛰어놀면서 올바른 감정표현을 배워요
그림책 읽기 1
내가 왜 화를 냈는지 들어봐
친구 기분 알아맞히기
그때 내 기분은
연극놀이 1
굴리기
내가 '싸움닭'이라고 불린다면?
그림카드 뒤집기
벽 뚫기

4. 공격적인 아이와 이렇게 놀아보자 2
화내고 싸워도 스스로 해결하고 화해할 수 있어요
그림책 읽기 2
난 싫어!
이리저리 왔다갔다
연극놀이 2
서로 다른 감정 느끼기
기사 넘어뜨리기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하기
오늘 아침은 이상해요
오늘 기분은 어땠니?

5. 폭력을 경험한 아이와 이렇게 놀아보자
재미있게 놀다보면 힘이 나고 마음이 편해져요
그림책 읽기 3
친구들을 믿어요
그물 만들기
마술놀이

Tip contents - 이럴 땐 이렇게 하세요
아이들 싸움의 원인을 모를 때
아이가 욕하면서 화를 낼 때
아이가 폭력을 당했을 때

참고자료

저자소개

하이케 바움 (지은이)    정보 더보기
놀이교육전문가이자 그룹활동가이며, 유아와 청소년기 아이들의 슬픔, 분노, 불안 등의 감성적인 주제에 정통한 교육전문가이다. 부모와 교사, 놀이치료전문가들을 위한 감성교육 세미나를 10년 넘게 이끌고 있다. 교육학과 놀이교육 분야의 다양한 전문서적을 집필하였다. 지은 책으로 <산만한 아이의 집중력을 키우는 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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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홍민 (옮긴이)    정보 더보기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독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에서 독일 문학을 강의했다. 대진대학교에서 독일 문학과 동화를 강의했으며 지금은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자폐 어린이가 꼭 알려주고 싶은 열 가지》 《부모와 십 대 사이》 《교사와 학생 사이》 《폭력의 기억, 사랑을 잃어버린 사람들》 《바람이 들려주는 노래》 《2인조 가족》 들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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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희 (감수)    정보 더보기
신철희 아동청소년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신철희 소장은 상담심리와 놀이치료 전문가이다. 숙명여대 아동복지학과 및 동대학원(아동상담 전공)을 졸업한 신철희 소장은 한국 행동과학연구소 연구원, 동덕여대, 숙명여대, 중앙대 대학원 유아교육과 강사를 역임하였고 원광아동상담센터 소장, 숙명여대 가정.아동복지학부 아동복지학전공 겸임교수를 지냈다. 현재 한국놀이치료학회, 한국상담 심리학회 이사직도 맡고 있다. 신철희 소장은 25년여간 직접 임상 상담을 하면서 쌓은 경험과 전문지식으로 많은 대외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SBS 프로그램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자문위원으로 명확하고 확실한 솔루션을 제시한 바 있다. 또한 EBS <60분 부모>, <부모의 시간>에 출연하여 많은 부모들의 육아 고민을 해결하였고 조선일보에 고정칼럼 ‘신철희 선생님과 상담하세요’를 연재하고 있다. 그밖에도 각종 대학과 기업체, 문화센터 등에서 올바른 부모와 부부관계에 대한 강연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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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아이들은 매를 맞으면 아무리 사소한 손찌검이라도 이를 자기 자신에 대한 무시와 멸시로 받아들인다. 많은 부모들은 자기들도 어린 시절 손찌검을 당하며 자랐지만 지금까지 별 문제가 없었다고 말한다. 하지만 부모들이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아이의 교육 방법으로 손찌검 이외에 다른 효과적이고 본받을 만한 방법을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앨리스 밀러는 '교육받은 아이는 교육하는 법을 터득한다'고 했다. 즉, 매를 맞고 자란 아이는 남을 때리는 법을 익힌다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볼 때, 교육하는 사람들은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

-본문 p.19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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