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빈 D. 얄롬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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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퍼드 의과대학교 정신의학과 명예교수이며, 전미 집단치료협회 종신회원이자, 공인 집단치료자다. 1974년 Edward Strecker, 1979년 미국정신의학회가 수여하는 정신의학 연구 재단상(Foundations’ Fund Prize in Psychiatry), 2017년 전미 집단치료협회 평생공로상, 2018년 미국 심리학회 평생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니체가 눈물을 흘릴 때(When Nietzsche Wept)』(1993년 Commonwealth Club 소설 부문 금메달), 『나는 사랑의 처형자가 되기 싫다(Love’s Executioner)』, 『나 자신이 되기(Becoming Myself)』, 『쇼펜하우어, 집단정신치료(The Schopenhauer Cure)』, 『엄마와 삶의 의미(Momma and the Meaning of Life)』의 저자이며, 저명한 교과서인 『실존적 정신치료(Existential Psychotherapy)』와 『입원환자 집단정신치료(Inpatient Group Psychotherapy)』를 저술했다. 이 밖에도 『카우치에 누워서(Lying on the Couch)』, 『치료의 선물(The Gift of Therapy)』, 『태양을 쳐다보며(Staring at the Sun)』, 『낮의 피조물(Creatures of a Day)』, 『매일 조금씩 가까워져요(Every Day Gets a Little Closer: A Twice-Told Therapy)』, 『집단 만남(Encounter Groups: First Facts)』, 『집단정신치료 안내서(Concise Guide to Group Psychotherapy)』, 『죽음과 삶의 문제(A Matter of Death and Life)』를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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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엘킨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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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으로만 본다면 ‘정신분열’로 진단될 수 있는 영락없는 환자다. 하지만 그녀는 글 쓰는 재능이 있는 고뇌에 찬 작가이기도 하다. 지니는 다양한 치료를 시도한 끝에 얄롬 박사와 개인치료를 시작하게 된다. 그리고 그녀의 재능을 눈여겨본 얄롬 박사의 ‘특별한 계약 조건’으로 둘은 치료 세션이 끝날 때마다 각자 성찰 일지를 쓰기로 합의하여 <매일 조금 더 가까이>의 공동저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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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성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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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상담대학원대학교 총장
이화여자대학교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졸업
미국 버지니아대학교 교육학 박사(상담자교육 전공)
서울여자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역임
한국청소년상담원 원장 역임
저서
여성상담
삶·사람·상담
문학상담
사랑하자 그러므로 사랑하자
아름다움은 영원한 기쁨이어라
내 삶의 네 기둥
역서
쇼펜하우어, 집단심리치료
폴라와의 여행: 삶과 죽음, 그 실존적 고뇌에 관한
심리치료 이야기
카우치에 누워서
보다 냉정하게 보다 용기있게
어빈 D. 얄롬의 심리치료와 인간의 조건
매일 조금 더 가까이
스피노자 프로블럼
삶과 죽음 사이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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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나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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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자대학교 교육학부 상담교육 전공 교수이다. 서울대학교 교육학과에서 교육상담 전공 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요 연구 관심 분야는 상담 관계와 상담 성과, 상담사 교육 및 수퍼비전, 정서 조절이며, 최근에는 뇌파와 AI를 활용한 심리평가 및 상담성과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상담 및 심리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평가』, 역서로는 『상담의 시작: 시작부터 종결까지』, 『얄롬을 읽는다』 등이 있다. (사)한국상담학회 전문상담사 1급, (사)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심리사 1급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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