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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세계의 종교 > 기타 종교
· ISBN : 9788958541028
· 쪽수 : 352쪽
· 출판일 : 2015-08-30
책 소개
목차
책을 엮으면서/ 4
제1부 인생을 좌우하는 영들의 세계
하늘과 땅, 신이 주시는 신비기운/ 16
영혼들의 천상궁전/ 19
하늘 아래 인류 모두는 죄인들이다/ 25
왜, 인간으로 태어났나?/ 33
인생을 뒤집는 생령의 비밀/ 39
생령과 사령의 막강한 영향력/ 54
꽃 피고 새 우는 영혼 영가들의 무릉도원/ 66
종교를 통해서는 절대로 구원받지 못한다/ 73
무서운 저주를 내린 영들/ 77
하늘과 땅의 심판이 임박하였다/ 90
하늘의 피가 흐르는 천손민족/ 100
여러분과 조상님을 함께 구하는 입천제/ 111
제2부 하늘과 땅이 내리시는 명
하늘의 命 대행자/ 118
하늘과 땅이 인류에게 내리시는 천지대명/ 125
세월호 사건을 통해서 보여준 종교의 진실/ 130
위급할 때 가장 먼저 달려올 수 있는 분은?/ 137
모진 고생 끝에 하늘 공부를 마치시고/ 149
복의 통로가 조상님/ 155
뿌리고 행한 대로 거두게 하신다/ 163
조상, 영혼, 육신의 소원이 다르다/ 169
신인, 천인, 도인이 되어야 귀신 안 된다/ 173
조상님을 수호신과 수호령으로 재창조/ 190
제3부 신기하고 신비로운 조화의 세계
하늘과 신의 존재는?/ 198
가뭄 해갈을 위한 풍운조화/ 209
도솔천 자미국은 생명이요, 에너지요, 복이다/ 214
자신과 가정, 기업의 몰락을 자초하는 길/ 225
조상영혼 영가 입천제 등급/ 229
나라조상님들이 가출한 후손들을 찾는다/ 235
생사령(生死靈)들이 태초부터 기다린 세상/ 251
살려달라고 절규하며 몸부림치고 있다/ 263
신이 떠나버린 남자/ 274
기업의 안정과 발전을 위한 천금제(天金祭)/ 288
대물림되는 불운의 실체/ 306
중국 톈진항 폭발 참사로 자동차 6천대 불타/ 313
하늘과 땅의 대단한 신비의 능력자/ 317
신비한 능력과 신기한 기운을 받으려면/ 326
하늘의 예비백성과 대기백성 가입/ 331
자미국에서 행하는 의식의 종류/ 334
책을 맺으면서/ 348
저자소개
책속에서
신이 떠나버린 남자
부처 공부를 하면서 불경을 영어로 번역하고 영어 포교사 자격증까지 취득한 74세의 남자, 불교 이론에 심취하여 자부심을 갖고 석가 사상을 전 세계로 알리려고 했었다.
사람들은 대부분 불교, 기독교, 천주교, 도교, 무속, 수련원을 다니면서 현생을 풍요롭게 하고 어느 날 갑자기 다가올 내생의 삶을 준비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오늘 명부입적 정성을 통해 천지신명님께서 가르쳐 준 진실은 우리 인간의 생각을 초월하는 말씀이었다.
종교를 다녀도 될 사람이 있고, 다니면 절대로 안 되는 사람이 있다고 하시었다. 맑고 깨끗한 신이 몸에 함께하고 있는 사람들이 종교를 다니면 지옥세계 인생으로 돌변하여 만사가 불성이고, 가족들에게 온갖 풍파가 몰아친다고 하셨다.
신이 떠나버린 74세의 남자!
불경을 영어로 번역할 때부터 신이 떠나서 42세의 큰 아들 몸으로 20년 동안 피신하였다고 하신다. 이때부터 아들이 방 안에 쳐박혀서 두문불출하고 컴퓨터만 하고 있었고, 아버지라 부르지도 않았다고 한다.
아버지가 아들을 바라보면 무서움을 느껴서 왜 방 안에만 있느냐고 호통 칠 분위기가 아니었다. 자신의 반쪽인 신이 들어가 있으니 아들이라 할지라도 함부로 야단을 칠 수가 없었던 것이다.
신이 떠나 큰 아들 몸으로 들어간 이때부터 자신과 가족들에게 엄청난 풍파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사업하다 부도가 나서 옥고를 치르고 대변도 볼 수 없는 큰 병에 걸려서 인공항문을 부착하고 지금까지 살아왔다고 한다.
아들 둘, 딸 둘인데 세 명이 결혼을 못하고 있고, 자신의 누나가 시집도 안 가고 함께 살고 있단다. 신이 떠나버린 남자가 불교에 심취해서 불경을 영어로 번역을 하자, 그 몸에 함께 있으면 신의 부모님이신 천지신명님을 배신하는 죄를 짓기 때문에 떠나갈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천지신명님의 자손이 신인데 불교에 심취해서 석가 사상을 전하는 영어 번역본을 만들고 있으니 자신 인생과 가족들 모두가 뒤집어질 수밖에 없었다고 하신다. 몸 안에 신이 없는 사람들은 불교, 기독교, 천주교, 도교, 무속에 다녀도 상관없지만 신이 있는 사람들은 종교에 다니는 순간부터 신이 떠나버리기 때문에 인생이 몰락한다고 한다.
<이하 생략>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