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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우리를 꿈꾼다

예술은 우리를 꿈꾼다

(예술적 인문학 그리고 통찰 : 심화 편)

임상빈 (지은이)
마로니에북스
18,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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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우리를 꿈꾼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예술은 우리를 꿈꾼다 (예술적 인문학 그리고 통찰 : 심화 편)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예술/대중문화의 이해 > 미학/예술이론
· ISBN : 9788960535862
· 쪽수 : 434쪽
· 출판일 : 2020-07-06

책 소개

‘창작자들이 예술로 보여주려는 것이 무엇인지’, ‘예술에서 우리에게 드러나는 것이 무엇인지’, ‘작품을 어떤 도구와’, ‘어떤 요소로 만들며’, ‘어떻게 전시하는지’, ‘예술을 어떻게 읽을 수 있을지’를 이야기하는 총 6부 스무 개 챕터로 이루어졌다.

목차

서문: 『예술은 우리를 꿈꾼다: 예술적 인문학 그리고 통찰』이라는 책?

들어가며: 이 글의 화자는?
3. 예술이 좋다
2. 인문학이 좋다
1. 통찰이 좋다
0. 내가 좋다

I 예술적 욕구 | 예술로 보여주려는 게 뭘까?
1. 매혹(Attraction)의 매혹: ART는 끈다
2. 전시(Presentation)의 매혹: ART는 보여준다
3. 재현(Representation)의 매혹: ART는 드러낸다
4. 표현(Expression)의 매혹: ART는 튄다

II. 예술적 인식 | 예술에 드러나는 게 뭘까?
1. 착각(Delusion)의 마술: ART는 환영이다
2. 투사(Projection)의 마술: ART는 뇌다

III. 예술적 도구 | 작품을 어떤 도구로 만들까?
1. 화구(Art supply)의 재미: ART는 도구다
2. 미디어(Media)의 재미: ART는 인식이다
3. 재료(Material)의 재미: ART는 다다

IV. 예술적 모양 | 작품을 어떤 요소로 만들까?
1. 형태(Form)의 탐구: ART는 틀이다
2. 색채(Color)의 탐구: ART는 톤이다
3. 촉감(Texture)의 탐구: ART는 피부다
4. 빛(Light)의 탐구: ART는 조명이다

V. 예술적 전시 | 작품을 어떻게 전시할까?
1. 구성(Composition)의 탐구: ART는 법도다
2. 장소(Space)의 탐구: ART는 맥락이다
3. 융합(Convergence)의 탐구: ART는 실험이다

VI. 예술적 기호 | 예술을 어떻게 읽을 수 있을까?
1. 식상(Understanding)의 읽기: ART는 이해다
2. 추상(Abstracting)의 읽기: ART는 탐구다
3. 표상(Representing)의 읽기: ART는 선수다

나오며: 이 글을 정리하면?

도판 작가명·작품명

저자소개

임상빈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미술작가가 꿈이었다. 그래서 예원학교 미술과, 서울 예술고등학교 미술과, 서울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며 자신의 전공분야에 몰두했다. 그리고 풀브라이트 한미교육위원단의 장학생으로 미국 유학길에 올랐으며, 예일대학교 회화와 판화과(Painting & Printmaking)에서 석사 학위를, 그리고 컬럼비아대학교 티처스칼리지 미술과 미술교육과 (Art & Art Education)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우리나라와 미국 등, 국내외 여러 기관에서 미술작품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또한, 현재는 성신여자대학교 서양화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미술교육과 예술 연구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나아가 그동안 공부하고 터득한 자신만의 예술적인 통찰을 다양한 분야와의 연계를 통해 심화, 확장된 글쓰기를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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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이미지에 먼저 익숙해진 경우, 마침내 실제를 보게 되면 인식의 균열을 느낄 때가 있다. 예를 들어 1995년, 내가 직접 본 <모나리자>는 그간의 생각과는 달리 매우 작았다. 2003년,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서 본 달리(Salvador Dali, 1904-1989)의 흐물흐물한 시계가 놓인 풍경인 <기억의 지속>(1931)도 정말 작았다. 같은 해, <자유의 여신상 Statue of Liberty> 1875을 보고도 비슷한 느낌이 들었다. 그들은 내 마음속에서만큼은 훨씬 더 컸던 것이다.
1부 1장 매혹(Attraction)의 매혹: ART는 끈다


알렉스: 미국 하면 ‘흑백 정치’.
나: 맞아, 1992년인가? 같은 달에 두 개의 미국 잡지, 《뉴스위크》지와 《타임》지 표지 사진으로 똑같이 오제이 심슨(O. J. Simpson)의 머그샷(mug shot, 범인 식별을 위한 상반신 사진)이 실렸어. 그 사람이 피부가 원래 검은 편이긴 한데 《타임》지에서는 그래픽 프로그램으로 그걸 더 검게 만든 거야. 그래서 엄청 욕먹었지!
알렉스: ‘흑인=범죄자’ 공식? 특히 미국에서는 그런 거에 진짜 민감하잖아!
나: 《타임》지 측에서는 이를 무마하려고 바로 변명했지. 총구로 바라본 필터를 시각화하다 보니까 그렇게 되었다는 둥.
알렉스: 그 정도론 안 먹히지.
나: 맞아, 인종 문제 프레임에 딱 걸린 거지! 그래서 사회적인 공분을 사게 되었고.
2부 3장 관념(Ideology)의 마술: ART는 정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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