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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당신은 이미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문학의 이해 > 창작.문장작법
· ISBN : 9788960909885
· 쪽수 : 204쪽
· 출판일 : 2026-05-10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문학의 이해 > 창작.문장작법
· ISBN : 9788960909885
· 쪽수 : 204쪽
· 출판일 : 2026-05-10
책 소개
소설 창작에 대한 이승우 작가의 사유와 조언을 담은 『당신은 이미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가 초판 발행 20주년을 맞아 전체적인 내용을 다듬어 새롭게 출간되었다. 이번 개정판에는 새로운 ‘작가의 말’을 더했고 세월의 흔적이 서린 문장과 표현을 전면적으로 손보았다.
목차
개정판 작가의 말
초판 작가의 말
프롤로그―이야기를 위한 몇 개의 이야기
1 입구에서
잘 읽어야 잘 쓴다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있어야 한다
발상에서 소설이 태어난다
낯익은 일상을
소설을 다 써놓고 소설을 써야 한다
끝없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길들이 있는 정원
2 안에서
긴장을 배치하라
전략을 세워라
강을 건너는 이야기를 써라
육화의 방식
누구에게 말하게 할 것인가
화자의 층위에 대하여
3 출구에서
지하에도 물이 흐른다
시간이 만든 소설, 공간이 만든 소설
어울리지 않는 장식은 하지 않은 것만 못하다
문학적 체질에 대하여
에필로그―소설 창작 교육에 대한 몇 가지 오해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삶이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 진실이듯 이야기가 삶을 만드는 것 또한 진실이다. 이야기가 없으면 삶도 없는 것.
이제까지 없었던 새로운 책을 기억해내는 일은 보다 중요한 책의 기능이다. 책을 읽다가 책을 쓴다. 소설을 읽은 사람이 소설을 쓴다.
베껴 쓰기 자체에 무슨 마력이 있어서가 아니다. 베껴 쓰기가 무슨 신통한 방법이라도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그것은 다만 느리게 읽기의 한 방법이기 때문에 추천할 만하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베껴 쓰면서 빨리 읽을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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