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한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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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 및 법학 학사와 법학 석사, 성균관대학교 국정전문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를 취득했다. 극동유화그룹에서 최연소 CEO를 역임했으며, 이후 인크루트 사외이사, 맥스창업투자 대표이사로 활동하면서 청년 창업가 멘토링 프로그램과 엔젤투자 클럽을 운영했다.
2013년 박근혜 정부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제1기 일자리창출분과 위원장으로 발탁되어 경제, 창업, 청년 일자리 분야의 전문가로 일했다. 2014년에는 제2기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위원장(장관급)으로 활동했다. 박 전 대통령의 탄핵 이후에는 깊은 탄핵 트라우마로 한동안 정치와 멀어져 있었다.
2022년 제20대 대통령 선거 당시 윤석열 후보 캠프에서 정책총괄지원실장으로 활동했다. 캠프에서 발표되는 모든 정책을 실무적으로 조율하는 것은 물론, 조율된 정책을 요약, 보고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가까운 곳에서 보좌하고 정책 일정을 수행하기도 했다. 하지만 선거 기간 동안 윤석열은 대한민국의 지도자로서는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인물이라고 판단, 대선 캠프를 마치면 곧바로 떠나겠다고 결심했고 결국 윤석열이 당선된 직후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사표를 제출했다. 대선 캠프 활동 막바지에는 윤석열과 단일화를 시도하고자 하는 안철수 후보와의 단일화를 막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기도 했다.
2024년 9월, 명태균 사건이 언론에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던 윤석열 정권을 보면서 과거 윤석열 캠프에서 활동하며 보관했던 회의록, 자료, 사진, 메모 등을 토대로 윤석열 정권을 무너뜨릴 정도의 본격적인 ‘팩트 전쟁’을 시작했다. 또 국정감사에 여러 차례 증인과 참고인으로 출석해 윤석열의 불법에 관한 진실을 국민에게 알렸다.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익명의 ‘블랙 요원’으로부터 몸을 피하라는 연락을 받았으며, 이를 통해 윤석열 정권에서 그를 얼마나 눈엣가시로 보고 있었는지 능히 추정해 볼 수 있다. 인맥을 통해 계속해서 중요 정보를 TV와 뉴미디어에서 폭로하면서 윤석열 정권과의 투쟁 전선에서 미디어 전사이자 거리의 투사가 되었다.
2024년 2월 7일 더불어민주당 ‘영입 인재 15호’로 민주당에 입당했다. 당시 이재명 대통령은 ‘청년 일자리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전문성’을 매우 중요하게 언급했으며, “새로운 시대를 여는 길에 진영을 가리지 않고 함께해야 한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모셨다.”라고 말했다. 현재 이재명 정부의 지역 균형 발전과 자치 분권을 위한 컨트롤타워인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차관급)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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