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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운 작품집

한용운 작품집

(님의 침묵(외))

한용운 (지은이), 김재홍 (엮은이)
종합출판범우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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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운 작품집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한용운 작품집 (님의 침묵(외))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88963654287
· 쪽수 : 422쪽
· 출판일 : 2022-06-10

책 소개

한용운의 시 작품을 중심으로 현대 시 시집 《님의 침묵》과 심우장 산시(散詩), 시조, 한시와 더불어 한용운의 독립·민족사상의 핵심인 〈조선 독립의 서〉를 수록했다.

목차

발간사 • 3
일러두기 • 7

님의 침묵 — 11
군말 | 님의 침묵 | 이별은 미의 창조 | 알 수 없어요 | 나는 잊고자 | 가지 마셔요 | 고적한 밤 | 나의 길 | 꿈 깨고서 | 예술가 | 이별 | 길이 막혀 | 자유 정조 | 하나가 되어 주셔요 | 나룻배와 행인 | 차라리 | 나의 노래 | 당신이 아니더면 | 잠 없는 꿈 | 생명 | 사랑의 측량 | 진주 | 슬픔의 삼매 | 의심하지 마셔요 | 당신은 | 행복 | 착인 | 밤은 고요하고 | 비밀 | 사랑의 존재 | 꿈과 근심 | 포도주 | 비방 | 「?」 | 님의 손길 | 해당화 | 당신을 보았습니다 | 비 | 복종 | 참아주셔요 | 어느 것이 참이냐 | 정천한해 | 첫 키스 | 선사의 설법 | 그를 보내며 | 금강산 | 님의 얼굴 | 심은 버들 | 낙원은 가시덤불에서 | 참말인가요 | 꽃이 먼저 알아 | 찬송 | 논개의 애인이 되어서 그의 묘에 | 후회 | 사랑하는 까닭 | 당신의 편지 | 거짓 이별 | 꿈이라면 | 달을 보며 | 인과율 | 잠꼬대 | 계월향에게 | 만족 | 반비례 | 눈물 | 어디라도 | 떠날 때의 님의 얼굴 | 최초의 님 | 두견새 | 나의 꿈 | 우는 때 | 타고르의 시 ‘GARDENISTO’를 읽고 | 수의 비밀 | 사랑의 불 | ‘사랑’을 사랑하여요 | 버리지 아니하면 | 당신 가신 때 | 술 | 당신의 마음 | 여름밤이 길어요 | 명상 | 칠석 | 생의 예술 | 꽃싸움 | 거문고 탈 때 | 오셔요 | 쾌락 | 고대 | 사랑의 끝판 | 독자에게

그 밖의 만해 시편들 — 115
심 | 산거 | 산골물 | 비바람 | 강배 | 산촌의 여름저녁 | 해촌의 석양 | 반월과소녀 | 모순 | 천일 | 일출 | 낙화 | 일경초 | 성탄 | 세모 | 쥐 | 파리 | 모기 | 달님 | 농의 소조 | 산너머 언니

만해 시조들 — 139
심우장 | 남아 | 무궁화 심고자 | 우리 님 | 사랑 | 선경 | 선우에게 | 직업부인 | 표아 | 조춘 | 춘조 | 춘주 | 추야몽 | 추야단 | 추화 | 코스모스 | 한강에서 | 계어 | 성공 | 무제

만해 힌시 — 155
추운 계절에 옷이 없어(歲寒衣不到戱作) | 활짝 갬(新晴) | 차가운 비가 내리는 세모에(暮歲寒雨有感) | 행자(雲水) | 홀로 읊다(獨唫) | 맑고 찬 추위(凊寒) | 나그네 회포(旅壞) | 즐거움(自樂) | 홀로 거닐며(孤遊) | 병들어 시름하며(病愁) | 뜻 맞는 벗과 함께(與映湖和尙訪乳雲和尙乘夜同歸) | 영호화상의 시에 부쳐(次映湖和尙) | 병든 벗을 생각하며(乳雲和尙病臥甚又添鄕愁) | 고향 생각(思鄕) | 백화암을 찾아서(訪白華庵) | 고기잡이의 뱃노래(巴陵漁父棹歌) | 송청암에게(贈宋淸巖) | 학명 선사에게(養眞庵臨發贈鶴鳴禪伯) | 양진암 풍경(養眞庵) | 이별의 시(贈別) | 어느 학생에게(寄學生) | 비온 뒤의 범어사(梵魚寺雨後述懷) | 병을 앓고 나서(仙巖寺病後作) | 어느 일본 절의 추억(曹洞宗大學校別院) | 옛 뜻(古意) | 매미 소리를 듣고(東京旅館聽蟬) | 가을 비(秋雨) | 가을 새벽(秋曉) | 향로암(香爐庵卽事) | 다듬이 소리(砧聲) | 높은 데 올라서(登高) | 달밤(玩月) | 달을 보며(見月) | 달이 돋으려 할 때(月欲生) | 달이 처음 뜰 때(月初生) | 달이 중천에 떠오르니(月方中) | 달은 이울고(月欲落) | 등불그림자(詠燈影) | 병상에서(病監後園) | 기러기(咏雁) | 벚꽃(見櫻花有感) | 빗속에 홀로 읊조리다(雨中獨唫) | 회포를 읊음(懷唫) | 영산포의 배 안에서(榮山浦舟中) | 구암폭포(龜巖瀑) | 매화 예찬(又古人梅題下不作五古余有好奇心試唫) | 한가함을 읊음(咏閑) | 한가한 노래(閑唫) | 번민(自悶) | 새벽(曉日) | 새벽 경치(曉景) | 청정한 노래(淸唫) | 눈 내린 새벽(雪曉) | 동지(冬至) | 본 대로 느낀 대로·1(卽事) | 본 대로 느낀 대로·2(卽事) | 본 대로 느낀 대로·3(卽事) | 본 대로 느낀 대로·4(卽事) | 본 대로 느낀 대로·5(卽事) | 무제·1(無題) | 무제·2(無題) | 홀로 있는 밤(獨夜 二首) | 구곡령을 지나며(過九曲嶺) | 규방의 한(春閨怨) | 한가히 노닐며(閒遊) | 나비(胡蝶) | 매화 꽃잎(觀落梅花有感) | 봄꿈(春夢) | 번민을 풀다(遺悶) | 산골집 흥취(山家逸興) | 개인 날(唫晴) | 산의 대낮(山晝) | 구암사의 초가을(龜岩寺初秋) | 가을 밤비(秋夜雨) | 회포(述懷) | 선방 뒤뜰에 올라(登禪房後園) | 9월 9일(重陽) | 들길을 걸으며(野行) | 가을 밤에 빗소리를 듣고(秋夜聽雨有感) | 한강(漢江) | 피리 소리 흐르는데(漁笛) | 먼 생각(遠思) | 창가를 스치는 비바람(獨窓風雨) | 시 쓰는 버릇 쓴웃음 짓다(自笑詩癖) | 옛뜻(古意) | 산가의 새벽(山家曉月) | 눈꽃(內院庵有牧丹樹古枝受雪如花因唫) | 문틈 사이로 본 세월(備風雪閉內外戶窓黑看書戱作) | 홀로 앉아(獨坐) | 눈 오는 밤 그림을 보고(雪夜看畵宥感) | 눈 그친 후에(雪夜漫唫) | 추운 적막(寒寂) | 의심이 씻은 듯 풀리다(悟道頌) | 피란 길(避亂途中滯雨有感) | 옥중의 감회(獄中感懷) | 출정 군인 아내의 한(征婦怨) | 가을 느낌(秋懷) | 눈 오는 밤(雪夜) | 앵무새만도 못한 몸(一日與隣房通話爲看守窃聽雙手被輕縛二分間卽唫) | 안중근 의사를 기림(安海州) | 매천 황현을 기림(黃梅泉) | 맑은 새벽(晴曉) | 영호 화상(贈映湖和尙述未嘗見) | 오세암에서 쓰는 편지(自京歸五歲庵贈朴漢永) | 도반을 기리는 노래·1(京城逢映湖錦峰兩伯同唫) | 도반을 기리는 노래·2(與映湖乳雲兩伯夜唫) | 도반을 기리는 노래·3(釋王寺逢映湖乳雲兩和尙作) | 도반을 기리는 노래·4(與映湖錦峰兩伯作―在宗務院) | 금봉 선사(與錦峰伯夜唫) | 옛 벗에게 주는 글(贈古友禪話) | 완호 학사와 헤어지며(別玩豪學士) | 선비의 죽음을 조상함(代萬化和尙挽林鄕長) | 구암사에서 본 풍경(龜巖寺與安淸巖兄弟共唫) | 지광 선사에게 답함(和智光伯―遺以詩文故答) | 아사다 교수에게 답함(和淺田敎授―淺田斧山遺以參禪詩故以此答) | 남형우에게 주는 시(贈南亨祐) | 계초 선생 축하함(謹賀啓礎先生쓱辰) | 영호 화상의 시에 부쳐(次映湖和尙) | 매천의 시에 부쳐(留仙巖寺次梅泉韻) | 매화를 노래함(讀風雅先子用東坡韻賦梅花用其韻賦梅花) | 화엄사 산보(華嚴寺散步) | 오세암(五歲庵) | 증상사(增上寺) | 약사암 가는 길(藥師庵途中) | 양진암의 봄(養眞庵餞春) | 향로암 야경(香爐庵夜唫) | 쌍계루(雙溪樓) | 향적봉 풍경(次映湖和尙香積韻) | 고향 생각(思鄕) | 비오는 날의 고향 생각(思夜聽雨) | 고향을 생각하는 괴로움(思鄕苦) | 닛코로 가는 길(日光道中) | 닛코의 호수(日光南湖) | 미야지마의 배 안에서(宮島舟中) | 시모노세키의 배 안에서(馬關舟中) | 병든 몸(病唫) | 회갑날의 즉흥(周甲日卽興―一九三九. 七. 十二 於淸凉寺) | 신문이 폐간되다(新聞廢刊)

조선독립의 서 — 307

만해, 《님의 침묵》을 다시 읽는다 | 김재홍 — 323
만해 시 감상 몇 편 | 김재홍 — 347
님의 침묵 | 알 수 없어요 | 당신을 보았습니다 | 나룻배와 행인 | 복종 | 후회 | 사랑하는 까닭 | 옥중감회 | 사랑의 끝판

해설 | 만해 문학연구 어디까지 왔나 — 371
작가 연보 • 395
연구 논문 • 398

저자소개

한용운 (지은이)    정보 더보기
1879년 충남 홍성군 결성면 성곡리에서 태어났다. 법명은 용운(龍雲), 법호는 만해(卍(萬)海)다. 어려서 서당에서 한학을 수학했고, 설악산 백담사 오세암에 수년간 머무르며 불경을 공부하면서 다양한 독서를 통해 서양 근대사상을 접했다. 이 무렵 서구 문물과 세계정세를 알아보기 위해 연해주로 건너갔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만주를 거쳐 돌아왔다. 1901년 고향에 돌아와 2년간 은신한 후 다시 집을 나와 방황하다가 1905년 백담사에서 수계를 받고 승려가 되었다. 1908년에는 일본에 건너가 도쿄, 교토 등지의 사찰을 순례하고 조동종 대학림에서 불교와 동양철학을 연구했다. 이를 계기로 1913년 당시 조선 불교의 침체와 낙후성과 은둔주의를 대담하고 통렬하게 분석, 비판한 『조선불교유신론』을 발표하여 사상계에 큰 충격을 주었다. 1919년 3?1운동에 참가하여 독립선언 준비 과정에서 최린과 더불어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3년간 옥고를 치르는 동안 검사의 취조에 대한 답변서로서 세칭 「조선 독립의 서」를 집필했다. 1922년 출옥 후에는 각지를 전전하며 강연을 통해 청년들의 각성을 촉구했고, 내설악 백담사에서 은거하면서 쓴 시집 『님의 침묵』을 1926년 간행하여 문단에 큰 파문을 던졌다. 50세를 전후하여 성북동 심우장(尋牛莊)에 은거하면서 불교 청년운동 및 불교의 대중화 운동을 벌였으며 『흑풍』 『후회』 『박명』 등의 장편소설과 상당수의 한시, 시조를 남겼다. 일제의 강요로 많은 지식인이 변절했을 때에도 끝까지 민족의 지조를 지켜 창씨개명을 거부했고 학병 출정에 반대했다. 그러나 1944년 6월 29일, 그토록 그리던 조국 광복을 눈앞에 두고 중풍으로 사망했다. 유해는 화장되어 망우리 공동묘지에 안장되었으며, 1962년 대한민국 건국공로훈장 중장이 수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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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 출생.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와 동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졸업. 문학박사. 1969년 등단, 문학평론가. 만해사상실천선양회 상임대표. 한국시학회 회장 역임. 경희대 국문과 교수 역임. 만해학술원장 및 계간 《시와 시학》 창간인 겸 주간. 저서로 《한국전쟁과 현대시의 응전력》 《한용운 문학연구》 《한국 현대시인 연구》 《현대 시인 비판》 《생명, 사랑, 자유의 시학》 《현대시 100년 한국 명시 감상》(전 5권) 외 다수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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