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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적 부자

필연적 부자

(주얼리 업계 황금손 이재호 회장의 성공철학)

이재호 (지은이)
쌤앤파커스
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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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적 부자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필연적 부자 (주얼리 업계 황금손 이재호 회장의 성공철학)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기업/경영자 스토리 > 국내 기업/경영자
· ISBN : 9788965706663
· 쪽수 : 272쪽
· 출판일 : 2018-07-13

책 소개

저자가 50년 경험으로 깨달은 부의 원리를 소개하고, 이러한 부의 원리가 그의 인생 전반에 걸쳐 어떻게 작용했는지 구체적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가진 것도 배운 것도 없었던 그가 밑바닥부터 시작해 대한민국 대표 주얼리 기업을 일구고 수천억대의 자산가가 된 비결은 요즘처럼 어려운 시대에 많은 사람들에게 크나큰 영감을 준다.

목차

머리말

1장 불광불급 -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목걸이를 만들거야
뺨 맞을 각오로 공장을 찾아가다
뜻하지 않은 곳에서 길이 열리다
최선을 다했다는 말로 합리화하지 마라
드디어 이탈리아에 도착하다
“이거 진짜 국내에서 만들었습니까?”
지치면 지고 미치면 이긴다
매년 3000만 원을 버리다

2장 무일푼 청년에서 1000억대 자산가로
끼니를 걱정하던 청년, 시계방을 열다
전 재산을 잃어버리다
서른여덟, 60억을 벌다
내 인생을 바꾼 산사에서의 강연
부산 시내의 금을 사 모으다
정직한 회사는 고객이 먼저 알아본다
‘보다 좋은 것’이 아닌 ‘이 이상은 없는 것’
포기하는 순간은 성공하기 직전일 수 있다
영혼을 불어넣다

3장 한 손으로는 나를, 다른 손으로는 남을 돕다
기술을 공개하다
美친 CEO
혼자만 잘살믄 모할꼬
나누면 커진다
기분 좋은 배신
사랑하는 이의 행복은 얼마일까?
개선하고 또 개선하다
벌어서 베풀지 말고 베풀어서 벌어라
위기의 시간들
리골드 김포 시대의 개막

4장 돈을 끌어들이는 삶의 법칙
벌어서 남주다
무일푼에서 200억 원대 장학재단 설립자로
왜 공부하는가
더불어 잘 사는 세상
썩은 다리는 결국 무너진다
골프에서 배우는 인생
부의 패러다임
등불 같은 삶을 살아라
‘고객을 위한 마음’을 물려주다
돈은 간절히 원할수록 도망간다
작은 부자가 될 것인가, 큰 부자가 될 것인가
삶의 철학을 세워라

에필로그

저자소개

이재호 (지은이)    정보 더보기
대한민국 주얼리 업계의 입지전적 인물로서 그의 생애가 곧 대한민국 주얼리 산업의 발전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린 시절 그는 언제 굶어 죽을지 모르는 최악의 가난 속에서 초등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했고, 열일곱 살이라는 이른 나이에 백화점 종업원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시계방을 거쳐 부산에서 귀금속 소매점을 창업하며 본격적으로 주얼리 업계에 뛰어들었다. 남다른 손재주와 근성으로 30대 후반에 이미 60억을 모았지만, 하루라도 일을 하지 않으면 죽을 것 같은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미친 듯이 일만 하다 보니 갈수록 몸과 마음이 피폐해졌다. 그즈음 가치관을 송두리째 바꾸는 강연을 듣고는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인생을 살게 된다. 일을 하는 것이 행복했고, 돈을 좇지 않는데도 오히려 더 큰 부가 쌓이는 것을 경험한다. 1984년 주얼리 체인 전문 기업인 ‘금미체인’을 설립하고, 이탈리아로 직접 날아가 선진 생산기술을 도입하면서 국내 주얼리 산업의 기술 수준을 한 차원 끌어올렸다. 1997년 대한민국 대표 주얼리 브랜드 (주)리골드를 설립했고, 이듬해에 바로 ‘10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2009년에는 사재 200억 원을 출연해 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을 설립하고, 현재까지 주얼리 기술 연구 및 장학 사업을 활발히 펼치며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주얼리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13년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2016년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 2017년에는 국위를 선양하고 국격을 높이는 데 기여한 인물로 선정돼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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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이제 집으로 돌아가자."
1986년 1월 어느 날 아침, 나는 유난히 들떠 있었다. 해외는 처음인지라, 지내는 한 달 내내 모든 것이 낯설었다.




뭘 하는 사람인지, 왜 배우러 왔는지 설명할 시간조차 없었다. 들을 필요도 없다고 하며 그는 뒤도 보지 않고 돌아서서 가버렸다. 사실 그냥 가버렸으면 그나마 다행이었을 것이다. 나는 온갖 욕지거리를 듣고 끌려나가다시피 공장에서 쫓겨났다.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때는 일하는 직원에게도 기술을 함부로 가르쳐주던 시절이 아니었다. 그러니 갑자기 찾아온 낯선 사람에게 기술을 가르쳐준다는 것은 상상도 못할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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