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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트렌드/미래전망 > 인공지능/빅데이터
· ISBN : 9788962626667
· 쪽수 : 260쪽
· 출판일 : 2025-08-18
책 소개
목차
들어가며: 인간에게 남겨진 ‘골든 아워’
1장. 모자이크 모멘트
2장. 생성형 AI의 출현
3장. 무서운 상상
4장. 호모 사피엔스의 미래
나가며: 괴물의 시대를 헤쳐나가는 법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우리가 지금 서 있는 이 시점은, AGI가 아직 완전히 모습을 드러내기 전 마지막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극히 짧은 ‘골든 아워’일지도 모릅니다. 기술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고, 논의는이미 실존적 위기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AGI의 등장은 인류에게 유토피아를 가져다줄 수도 있고, 디스토피아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무한한 생산성과 모든 문제 해결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낙관론이 있는 반면, 인간이 기계를 통제할 수 있을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과 더불어 기술 오용, 나아가 인간의 지위 상실에 대한 우려도 존재합니다. 이러한 미래의 불확실성 속에서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요?
_들어가며: 인간에게 남겨진 ‘골든 아워’ 中
이와 매우 비슷한 일이 인공지능 분야에서 지금 벌어지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라는 개념은 오래됐지만, 지난 50년 동안 인공지능을 실질적으로 경험할 수 있었던 사람들은 전문가들뿐이었기 때문에, 기껏해야 상상하는 건 자율주행 자동차나 킬러 로봇 따위에 그쳤습니다. 그런데 챗GPT의 등장으로 인터페이스가 바뀌었습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쓰는 자연어로 인공지능을 경험할 수 있다는 건, 일반 소비자들이 2022년부터 비로소 처음으로 인공지능을 체험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수년 동안 일반 소비자들은 전문가들이 생각조차 하지 못했던 새로운 애플리케이션들을 생각해 낼 겁니다. 그리고 이 소비자의 새로운 욕구를 가장 먼저 인식하고 실행하는 기업들이 미래의 빅테크가 될 거라고 현재 예측하고 있습니다.
_1장. 모자이크 모멘트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