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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주식/펀드
· ISBN : 9788967442996
· 쪽수 : 344쪽
· 출판일 : 2025-10-20
책 소개
목차
추천사 / 이 책을 통해 미로 같은 시장에서 길을 찾아나가시길……
시작하며 / 투자는 공격적으로, 운용은 보수적으로
제1장 나는 돈을 벌고 싶었다
돈을 벌고 싶었다
가치투자연구소에 가입하다
배당주 투자의 한계를 받아들이다
처음으로 큰 성공의 경험을 얻다
성장하는 산업에는 마음을 닫지 마라
바이앤홀드의 로망과 투자 능력
전업 사무실을 열고 투자에 집중하다
분기별 실적 스크리닝을 시작하다
바이앤홀드의 어려움
올바른 복기, 잘못된 복기
제2장 투자는 원래 어렵다
상장폐지를 당하다
상장폐지에서 얻은 교훈
PBR 투자의 종료
코로나 사태를 겪다
투자 공부의 기본이란
투자는 원래 어렵다
불타기가 좋을까? 물타기가 좋을까?
운용과 매매의 사례
‘견디는’ 투자가 아닌 ‘그저 보유’하는 투자
제3장 누군가에게 투자를 가르쳐준다면
투자에도 단계가 있다
투자 모임을 만들다
발표 양식–기본 사항
발표 양식–재무제표와 손익
발표 양식–‘기본 사항, 재무제표, 손익’ 사례
발표 양식–사업 모델
발표 양식–투자 아이디어, 리스크, 결론
투자 모임과 발표 자료의 의미
분기 실적 스크리닝 과정
망할 회사는 아니야
제4장 수익은 시장이 주고, 손실은 내가 낸다
투자에서의 행운과 불운
근래의 주식시장에 대한 생각과 주식에 대한 태도
주가가 떨어지면 더 살 수 있는가?
어느 날 문득 목표 자산에 도달해 있었다
삶의 태도 변화
수익은 시장이 주고, 손실은 내가 낸다
제5장 투자자들이 궁금해하는 것들 Q&A
마치면서 / 꾸준히 하다 보니 어느 순간 부자가 되어 있기를……
감사의 말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투자는 어릴 적에 하던 땅따먹기 놀이와도 비슷한 것 같다. 자기 땅을 지키면서 조금씩 넓혀가는 것이다. 본진을 위험에 빠뜨리며 땅을 넓히는 것은 그야말로 멍청한 짓이다. 돈이란 산소와 같아서 적당히 있을 땐 소중한 줄 모르지만, 없으면 그보다 비참한 것이 없다.
그래서 처음부터 투자의 방향과 목적을 명확히 인지해야 한다. 절대로 내 인생이 비참해질 수 있는 선택지는 없어야 하고, 투자는 빨리 부자가 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부자로 죽는 데 목표를 두어야 한다는 것이다.
- <시작하며> 중에서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레버리지 크게 먹여서 한 방으로 자산이 크게 늘어나기를 꿈꾸겠지만 그렇게 되기도 어렵거니와 잘돼서 자산이 늘어난다고 해도 결국 자산만 늘어나는 것이다. 함께 커져야 할 투자 능력은 같이 성장하지 못한 채, 한 방이라는 잘못된 투자 경험만 남아 그 경험을 반복하고 싶어 하다가 한순간에 무너져 내리는 경우도 많다. 기본적으로 투자는 몇십 년의 여정이다.
- <바이앤홀드의 로망과 투자 능력> 중에서
두 배, 세 배, 네 배 오른 지나간 차트를 보며 이때 사서 지금까지 갖고 있으면 인생 바뀌는 건데…… 하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한데 그게 그냥 되는 일이 아니다. 인생이 바뀔 만큼 주식을 많이 사면 살수록 더 안 된다. 팔고 싶어 미치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저 보유할 때 가장 두려운 게 뭔지 아는가? 100% 이상 올랐을 때 안 팔고 굳은 믿음으로 보유했는데 도로 제자리 왔을 때다. 처물린 것보다 훨씬 더 괴롭다. 그 금액이 크면 클수록 말이다.
- <바이앤홀드의 어려움>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