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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협상/설득/화술 > 화술
· ISBN : 9788965781288
· 쪽수 : 336쪽
· 출판일 : 2017-09-30
책 소개
목차
머리말
제1장 | 성공을 부르는 표현 기술
01. 함축적인 말로 여지를 남겨라
02. 겸손한 사람이 가장 환영받는다
03. 사양은 인격 수양의 표현이다
04. 여지를 남기고 단칼에 잘라 말하지 않는다
05. 자기 권한의 범위를 넘지 않는다
06. 어떤 상황에서든 태연함을 유지한다
제2장 |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표현 기술
07. 완곡한 말로 상대의 체면을 세워준다
08. 역설적으로 말해 듣는 사람을 일깨운다
09. 에둘러 말해 기분 나쁘지 않게 건의한다
10. 조금 더 겸손하게, 자만하지 않는다
11. 지나치게 솔직한 말로 상처 주지 않는다
12. 간접적 칭찬은 좋은 인연을 만든다
13. 이왕이면 듣기 좋게 말하라
제3장 | 화내지 않고 이기는 표현 기술
14. 웃는 얼굴이 부를 부른다
15. 자존심을 지켜주고 단점은 들추지 않는다
16. 사과 한마디로 파국을 막는다
17. 한발 양보가 큰 이득으로 돌아온다
18. 논쟁에서 이익을 얻으려면 논쟁을 피하라
19. 강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표현하라
20. 넓은 마음과 포용력을 가져야 한다
21. 자신보다 남을 더 치켜세운다
제4장 | 상황에 따라 융통성을 발휘하는 표현 기술
22. 재미있는 사람이 주도권을 잡는다
23. 재치 있는 말로 난감한 상황을 바꾼다
24. 자신을 낮추는 유머가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25. 지혜롭게 반박해야 유쾌하게 받아들인다
26. 농담도 정도껏 분별 있게 해야 한다
제5장 | 유연하게 관계를 발전시키는 소통의 기술
27. 성과를 얻으면 먼저 타인에 감사하라
28. 금전 문제는 처음에 소인배처럼 깐깐하게 따져라
29. 멀리 내다보고 당장의 손해를 두려워 말라
30. 남을 도운 일은 잊어버려라
31. 자세를 낮춰야 벽을 허물 수 있다
32. 남을 도울 때는 방식도 중요하다
33. 좋은 말은 많이 할수록 길도 많이 열린다
제6장 | 상대에게 상처 주지 않는 비판의 기술
34. 비판은 예의 있고 부드러운 말로
35. 가까운 관계일수록 적절한 표현을 찾아라
36. 잘못을 지적할 때는 귀가 즐거운 말로
37. 앞에서 분명히 말하고 뒤에서 말하지 말라
38. 일을 비판하되 사람은 비판하지 않는다
39. 문제 제기를 통해 완곡하게 비판하라
40. 먼저 성과를 인정하고 나중에 비판하라
41. 긍정적인 칭찬이 부정적인 비판보다 낫다
제7장 | 가벼운 말로 승리를 이끄는 설득의 기술
42. 상대방의 관심사로 대화를 시작한다
43. 쓸모없는 이야기를 쓸모 있게 활용하라
44. 상대방의 입장에서 그의 속마음을 말한다
45. 당신의 열정이 타인을 전염시킨다
46. 분명하고 구체적인 말이 마음을 움직인다
47. 심리적으로 적절하게 상대를 자극하는 법
48. 표현 방식이 다르면 효과도 다르다
49. 가벼운 이야기로 쉽게 설득하라
제8장 | 지혜롭게 분위기를 바꾸는 전환의 기술
50. '유성 전술??로 난감한 상황을 넘긴다
51. 결정적인 순간, 곤경에서 벗어나게 하는 말
52. 융통성 있는 중재가 전쟁을 평화로 바꾼다
53. 말이 끝날 때까지 함부로 끊지 마라
54. 이해와 무관한 경쟁에서는 한 걸음 양보하라
55. 사소한 이야기로 썰렁한 분위기를 깨라
56. 실의에 빠진 사람 앞에서 성공을 자랑하지 마라
57. 같은 말도 표현을 바꾸면 결과가 다르다
58. 상대방의 이름이 기억나지 않을 때
제9장 | 예의 있게 할 말 다하는 거절의 기술
59. 거절의 말에 우아한 옷을 입혀라
60. 때로는 침묵이 가장 효과적이다
61. 상대에게 다른 길을 제시하라
62. 화제를 돌려 상대방의 말을 재치 있게 막는다
63. 모른 척하며 부드럽게 정곡을 찌른다
64. 항상 설득하기 좋은 거절의 이유 몇 가지
리뷰
책속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삶에 일어나는 기적의 절반은 뛰어난 화술에서 창조된다.”
사실 뛰어난 언어표현 능력은 성공을 거두는 데 도움을 줄 뿐 아니라 행복도 가져다준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직장에서는 물 만난 고기 같고, 가정에서 가족들과도 즐겁고 목하게 지낸다. 성격이 활발하고 말 잘하는 사람의 생활만족도는 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훨씬 높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언어표현 능력, 즉 화술이 이토록 중요하다면, 어떻게 해야 그런 능력이 생길까? 사실 대다수 사람들이 언어표현 능력을 지니고 있지만 그 무궁무진한 위력을 제대로 휘하지 못하는 이유는 단지 그 능력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사람은 적절히 자신을 드러내되 함부로 잘난 척해서는 안 된다. 물론 중요한 타이밍에 자신을 돋보이게 해서 타인의 주목을 받는 것은 매우 필요하다. 그러나 상황에 따라 긴장과 이완을 조절할 줄 알아야 하며, 신중해야 하고, 사양하며 겸손할 줄도 알아야 한다. 항상
자신이 최고인 듯 과시하면서 타인을 폄하하는 것은 매우 좋지 못한 태도다.
누구에게든 극단적인 말은 하지 말아야 하며, 항상 말에 여지를 남겨두어야 한다. 극단적인 말은 마치 물이 가득 담긴 컵 같아서 한 방울만 더 담아도 곧바로 넘쳐 주워 담을 수 없게 된다. 또 대화를 나눌 때는 지나친 자신감으로 상대방을 짓누르지 않도록 자신의 태도에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