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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범한 평범

비범한 평범

(매거진《B》 조수용의 브랜드 이야기)

조수용 (지은이)
B Media Company
2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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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범한 평범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비범한 평범 (매거진《B》 조수용의 브랜드 이야기)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91193383285
· 쪽수 : 296쪽
· 출판일 : 2025-11-25

책 소개

매거진《B》의 발행인 조수용의 신간 《비범한 평범》이 출간되었다. 작년에 출간된 첫 단독 에세이 《일의 감각》에서 디자인과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로서 ‘감각’을 탐구하는 자신의 방법에 대해 이야기했다면, 이번 책 《비범한 평범》에서는 매거진《B》의 발행인으로서 어떤 브랜드를 바라보고, 그 브랜드의 어느 순간에 마음이 움직였는지를 보다 솔직하게 풀어놓는다.

목차

들어가는 말

평범한 아이디어—르 라보 Le Labo
일반인의 시선—블루보틀 커피 Blue Bottle Coffee
불완전의 아름다움—아스티에 드 빌라트 Astier de Villatte
스웨덴 핑크—아크네 스튜디오 Acne Studios
디자인은 사고방식이다—발뮤다 Balmuda
사소한 문제—조셉조셉 Joseph Joseph
진심 미디어—인스타그램 Instagram
심리적 프리미엄—아페쎄 A.P.C.
무심코 쓰는 물건—빅 Bic
두 시대를 버틴 클래식—지쇼크 G-Shock
좋은 사람—툴레 Thule
한 장의 사진— %아라비카 %Arabica
계획된 자연스러움—르메르 Lemaire
식탁 위의 품격—산펠레그리노 San Pellegrino
판타지 스토리텔링—록시땅 L’occitane
위트 한 스푼—헤이 Hay
유머와 여유—메종 키츠네 Maison Kitsune
빈 페이지 이야기—몰스킨 Moleskiné
미디어가 된다는 것—미쉐린 가이드 Michelin Guide
성실한 사람들—유튜브 YouTube
끝은 로컬이다—에어비앤비 Airbnb
스타일 없는 스타일—반스 Vans
색은 온도다—팬톤 Pantone
모듈의 힘—유에스엠 USM
기능의 아름다움—아크테릭스 Arc’teryx
절묘한 균형—모스콧 Moscot
유통이 브랜드다—하겐다즈 Häagen-Dazs
캐주얼한 클래식—라미 Lamy
상업적 아웃사이더—메종 마르지엘라 Maison Margiela
낯선 익숙함—호시노야 Hoshinoya
요리의 근본—스타우브 Staub
소수의 선망—라파 Rapha
스타일리시한 웰니스—룰루레몬 Lululemon
취향의 연결—소호 하우스 Soho House
조금 다른 길—애플 뮤직 Apple Music
고지식함과의 컬래버—바버 Barbour
낡은 행복—대너 Danner
서점의 역할—츠타야 Tsutaya
브랜드의 롤모델—무인양품 Muji
파도를 기다리며—파타고니아 Patagonia
디렉터의 역할—샤넬 Chanel
사적이고 소중한 경험—스포티파이 Spotify
의식 있는 자본—이케아 Ikea
자기 인식—디제이아이 DJI
어른의 애착 기계—미니 Mini
중요한 거래처—미스터포터 Mr Porter
감성 부동산—위워크 WeWork
궁극의 자산—디즈니 Disney
사람이 기회다—넷플릭스 Netflix
평범한 특별함—아식스 Asics
완전한 균형—프라이탁 Freitag

나가는 말

저자소개

조수용 (지은이)    정보 더보기
매거진《B》를 창간하고 발행인으로 일하고 있다. 서울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네이버에서 디자인과 마케팅을 총괄하고 카카오의 공동대표를 역임했다. 2010년 JOH를 설립해 매거진《B》, 일호식, 세컨드키친, 에드백, 스틸북스 등 자체 브랜드를 선보였다. 사운즈 한남, 광화문 D타워, 영종도 네스트호텔, 여의도 글래드호텔처럼 공간과 브랜드가 결합된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으며, 칸느 크리에이티브 은사자상, 파라다이스상 등을 수상했다. 함께 지은 책으로 《나음보다 다름》이 있으며, 첫 단독 에세이 《일의 감각》으로 일하는 사람의 감각과 태도를 이야기했다. 이 책은 2025년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작가(자기계발·경영·경제 부문)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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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브랜드는 로고나 상품을 넘어서는 개념입니다. 그것은 사람들이 공유하는 하나의 상징이며 이야기이고, 특정한 삶의 태도입니다. 애플 Apple은 창조와 자유를, 파타고니아 Patagonia는 환경과 사회적 책임을, 츠타야 Tsutaya는 도시 속 제3의 공간을 제안합니다. 결국 브랜드를 살펴본다는 것은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고,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고 싶은지를 읽어내는 일입니다.
_ 「들어가는 말」에서


스티브 잡스 Steve Jobs는 “애플은 인문학과 기술의 교차점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술은 인간을 바라보는 관점이 담길 때 비로소 의미를 가집니다. 브랜드도 마찬가지입니다. 제품의 성능이나 마케팅 기술을 넘어 인간과 삶을 어떻게 보고 해석하는지가 브랜드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_ 「들어가는 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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