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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

작은 아씨들

고마츠바라 히로코 (엮은이), 아사마 키에 (그림), 박은미 (옮긴이), 요코야마 요우코 (감수), 루이자 메이 올콧
은하수미디어
5,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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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작은 아씨들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동화/명작/고전 > 세계명작
· ISBN : 9788965792567
· 쪽수 : 152쪽
· 출판일 : 2015-11-30

책 소개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 명작 시리즈. 세계 명작 가운데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만을 엄선하여 쉽게 재구성하였다. 원작의 내용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재미있게 간추려 새로 썼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완역본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다.

목차

이야기 길잡이

1 마치가 네 자매
2 멋진 크리스마스
3 첫 무도회
4 이웃과의 왕래
5 베스와 피아노
6 라임 사건
7 조와 에이미의 충돌
8 메그의 성장
9 슬픈 소식
10 작은 천사
11 다시 돌아온 크리스마스

작가와 작품 이야기
작가 연보
왜 세계 명작을 읽을까요?
올바른 독서 방법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

저자소개

고마츠바라 히로코 (편역)    정보 더보기
도쿄에서 태어난 아동 문학 작가로 오오츠마 중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선생님이기도 합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좋은 꿈 하나 맡아 드립니다》, 《좋은 꿈 하나 찾았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 명작」 시리즈, 「와카바 학원」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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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마 키에 (그림)    정보 더보기
전문 일러스트레이터로, 여러 분야의 작품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책마다 다양한 기법을 사용하며, 일본 전통 문화를 접목한 작품에도 꾸준히 도전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하나부터 배우는 남자들의 패션 북≫, ≪간호사를 위한 나라에비 의료학 입문≫, ≪원령사무라이 전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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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야마 요우코 (감수)    정보 더보기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17년간 근무한 뒤, 현재 치바경제대학 단기대학부 어린이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어린이 마음을 움직이는 지도법 핸드북》, 『명작을 읽자! 읽자!』 시리즈, 『란도셀 명작』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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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자 메이 올콧 (원작)    정보 더보기
미국 펜실베이니아에서 태어났다. 철학자이자 교육자인 아버지 에이머스 브론슨 올컷(Amos Bronson Alcott)과 지적인 어머니 애비게일 메이 올컷(Abigail May Alcott) 사이에서 자란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문학과 사상에 둘러싸여 성장했다. 넉넉하지는 않은 가정 환경이었지만 그럼에도 올컷은 책과 글쓰기를 통해 자신만의 세계를 넓혀갈 수 있었다. 가난한 환경 속에서 올컷은 어린 나이부터 생계를 위해 교사, 가정교사, 재봉사 등 다양한 일을 하며 틈틈이 글을 썼다. 여러 잡지와 신문에 글을 기고하며 작가로서의 기반을 다졌고, 남북전쟁 당시에는 간호사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1863년 장편소설 『병원 스케치(Hospital Sketches)』를 발표해 주목받았다. 이 시기의 경험은 이후 그녀가 인간의 존엄, 노동, 여성의 삶을 작품 속에서 탐구하는 데 중요한 바탕이 되었다. 올컷은 평생 30여 편의 소설과 다수의 작품을 남겼으며, 대표작 『작은 아씨들(Little Women)』로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그녀의 작품에는 가족과 성장, 사랑과 자립, 일하는 여성의 삶에 대한 관심이 깊이 담겨 있다. 또한 노예제 폐지론과 여성의 권리 신장 운동에 공감했던 올컷은 당시 사회가 여성에게 요구했던 전통적 역할을 넘어, 스스로 선택하고 자신의 길을 만들어가는 여성상을 작품 속에 그려냈다. 이러한 점에서 올컷의 작품은 19세기 여성의 현실을 기록하는 동시에, 오늘날에도 유효한 여성의 성장과 자립의 의미를 일깨우는 작품으로 의의가 있다. 『일: 경험의 이야기』는 대표작 『작은 아씨들』처럼 가족과 성장의 이야기를 다루면서도, 여성에게 일은 생계 수단을 넘어 자신의 정체성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는 메시지를 한층 더 직접적으로 담고 있다. 당시 여성 참정권과 여성 인권 운동이 확산되던 시대적 흐름 속에서, 이 작품은 여성의 경제적 독립과 사회 참여를 문학적으로 탐구한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된다. 올컷은 『작은 아씨들』의 성공 이후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는 작가가 되었지만 평생 노동과 창작을 병행했다. 건강이 악화된 말년에도 꾸준히 집필 활동을 이어갔으며, 1888년 뇌졸중으로 쓰러진 뒤 5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녀가 남긴 작품들은 여성의 목소리와 삶의 가치를 담은 고전으로 지금까지 전 세계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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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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