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요리/살림 > 술/음료/차 > 다도/차
· ISBN : 9788967451554
· 쪽수 : 312쪽
· 출판일 : 2024-03-04
책 소개
목차
• 이야기를 시작하며
•1부•
매일매일이 다반사
Ⅰ. 애프터눈티는 홍차를 마셔요
1. 브런치의 시작
2. 내게 딱 맞는 홍차
3. 골든 룰과 실버 룰
4. 홍차 즐기기
Ⅱ. 특별한 후운이 있는 우롱차를 마셔요
1. 차향의 변신은 무죄
2. 아주 넓은 우롱차의 세계
3. 복건에서 포모사까지
4. 우롱차 즐기기
Ⅲ. 빈티지가 주는 맛, 흑차를 마셔요
1. 보이차가 궁금해요
2. 내게 딱 맞는 보이차
3. 보이차 즐기기
4. 보이차와 다른 진향이 있는 흑차
Ⅳ. 암이 싫어하는 녹차를 마셔요
1. 차의 기원
2. 내게 딱 맞는 녹차
3. 녹차 즐기기
Ⅴ. 티 테라피에는 백차와 황차를 마셔요
1. 심플하지만 섬세한 맛의 시작
2. 자연에 가까운 맛, 백차
3. 민황으로 독특한 풍미가 있는 황차
4. 백차와 황차 즐기기
5. 한국의 황차, 발효차 이야기
6. 꼭 알아야 할 차생활 tip
•2부•
차와 더 친해지기
Ⅰ. 어떤 물로 차를 우릴까?
1. 지금은 먹는 물 전쟁 중
2. 물 속의 미네랄, 알고 마시자
3. 차 우리기 좋은 물
4. 좋은 물을 마시기 위한 작은 노력
Ⅱ. 차와 어울리는 다과 & 티푸드
1. 세계의 다과 이야기
2. 다과 만들어보기
Ⅲ. 마음이 행복해지는 티 테라피
1. 스트레스와 명상
2. 차를 마시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까?
3. 티 테라피 해보기
Ⅳ. 내게 맞는 차를 구하는 기술, 티 테이스팅
1. 티 테이스팅을 위한 준비
2. 티 테이스팅 해보기
3. 티 테이스팅 노트 작성하기
Ⅴ. 허브티 & 블렌딩 티
1. 이야기가 있는 허브
2. 허브 블렌딩 티 즐기기
• 참고문헌
저자소개
책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식사 후 습관적으로 차를 마신다. 차거나 뜨겁게, 진하게 또는 연하게 마시지만 차의 성분이나 효능에는 크게 관심을 두지 않는다.
처음 차를 접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차를 권할까? 느긋한 주말, 우울한 날, 스트레스로 집중 안 될 때 술처럼 취하지 않고 커피처럼 불면을 걱정하지 않으며 위로가 되는 어떤 것이 있을까?
1부 「매일매일이 다반사」는 차 없이 하루도 못 사는 현대인에게 크게 6가지로 나눈 차 이야기를, 2부 「차와 더 친해지기」에서는 찻물, 다과, 테이스팅, 티 테라피, 티 블렌딩 등 다양하게 차를 즐기기 위한 방법을 소개하였다. 또한 초판 이후 COVID-19로 살펴보지 못한 중국·대만·일본 등 다양한 차의 세계를 추가하였다.
지금은 혼자 밥을 먹고 혼자 차 마시는 시대, 나를 위한 ‘여유 한 모금’을 위해 차는 무엇보다 필요한 일상의 양식이다.
영국인들이 즐기는 오후의 홍차가 미국으로 전해져 브런치가 되었고, 지금은 이름난 카페의 브런치는 그 자체로 만남의 이유가 되기도 한다. 특별한 음식과 건강에 좋은 차를 찾는 시대, 예쁜 찻그릇을 사고 차를 마신 경험은 SNS로 공유한다. 이것은 차가 단순한 음료의 기능을 넘어 음식과 사교문화가 있는 ‘브런치 시대’에 살고 있음을 말해준다.
이 장에서는 최근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차, 그중에서 카페 메뉴로 사랑받는 홍차의 매력을 살펴보고자 한다.
-「애프터눈티는 홍차를 마셔요」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