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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부부생활/자녀양육
· ISBN : 9788968040283
· 쪽수 : 544쪽
· 출판일 : 2019-01-10
책 소개
목차
BOOK Ⅰ: 자기 인식
서론
01. 인간 영혼의 왕국
02. 인간 영혼의 위험 요소들
03. 인간 영혼의 정부
Ⅰ부 몸의 집
01. 몸을 담당하는 보좌관: 배고픔
02. 몸을 담당하는 보좌관: 갈증
03. 몸을 담당하는 보좌관: 부단한 활동과 안식
04. 몸을 담당하는 보좌관: 정결함
05. 몸을 담당하는 수행원: 오감
Ⅱ부 생각의 집
01. 우리 자신
02. 지성 백작
03. 지성의 마귀
04. 탐험 대장 상상력 백작
05. 미적 감각
06. 검찰총장 이성 백작
07. 재무를 담당하는 관리자들: 다양한 욕구들Ⅰ
08. 재무를 담당하는 관리자들: 다양한 욕구들Ⅱ
Ⅲ부 마음의 집: 사랑
01. 여러 가지 사랑의 방법
02. 사랑을 섬기는 여러 귀족: 연민
03. 사랑을 섬기는 여러 귀족: 선의
04. 사랑을 섬기는 여러 귀족: 동정심
05. 사랑을 섬기는 여러 귀족: 사려 깊음
06. 사랑을 섬기는 여러 귀족: 관대함
07. 사랑을 섬기는 여러 귀족: 감사
08. 사랑을 섬기는 여러 귀족: 용기
09. 사랑을 섬기는 여러 귀족: 충성심
10. 사랑을 섬기는 여러 귀족: 겸손함
11. 사랑을 섬기는 여러 귀족: 유쾌함
Ⅳ부 마음의 집: 정의
01. 보편적인 정의(正義)
02. 다른 사람들을 향한 정의
03. 말에서 정의를 나타내는 것: 진리
04. 말로 표현된 진리
05. 거짓말의 몇 가지 명분
06. 행동하는 정의: 성실성
07. 여러 가지 의견들: 사고 영역에서 정의
08. 여러 가지 원리들: 마음의 동기에서 나타나는 정의
09. 우리 자신에 대한 정의: 자제력
Ⅴ부 소명
부록 학생 토론을 위한 질문들
BOOK Ⅱ: 자기 관리
서론
Ⅰ부 몸의 집과 양심
01. 항소 법원
02. 양심을 가르치기
03. 몸의 집에서 다스리는 양심: 절제
04. 마음의 집에서 다스리는 양심: 영혼의 정결Ⅰ
05. 몸의 집에서 다스리는 양심: 영혼의 정결Ⅱ
06. 몸의 집에서 다스리는 양심: 영혼의 정결Ⅲ
07. 몸의 집에서 다스리는 양심: 패기
08. 몸의 집에서 다스리는 양심: 신중함
Ⅱ부 생각의 집과 양심
01. 막연한 의견
02. 제대로 교육받지 못한 양심
03. 가르침을 받은 양심
04. 몇몇 양심의 교사들: 시, 소설, 그리고 수필
05. 몇몇 양심의 교사들: 역사와 철학
06. 몇몇 양심의 교사들: 신학
07. 몇몇 양심의 교사들: 자연, 과학, 예술
08. 몇몇 양심의 교사들: 사회학, 자기 인식
Ⅲ부 양심의 기능
01. 죄에 대한 자각
02. 유혹
03. 의무와 법
Ⅳ부 의지
01. 의지력이 부족한 삶
02. 의지와 고집
03. 의지는 도덕적이지도 비도덕적이지도 않다
04. 의지와 친구들
05. 의지의 기능
06. 의지의 범위
07. 자제, 절제, 극기, 자기 부인
08. 결정을 위한 노력
09. 의향, 목적, 결단
10. 의지의 길
11. 자유 의지
Ⅴ부 영혼
01. 영혼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02. 영혼의 무능함
03. 하나님을 아는 지식
04. 기도
05. 감사
06. 찬양
07. 하나님을 믿는 믿음
부록 학생 토론을 위한 질문들
책속에서
그런 욕구들은 우리 주인이 아니라 우리 종이다. 각 욕구가 우리 몸에 반드시 필요하기는 하지만, 우리 주인이 아니라 우리 종이 되도록 하라. 다른 무엇보다도, 죄를 짓고 어떤 욕구의 노예 상태로 전락하는 출발점은 바로 우리 생각이다. 우리가 반드시 다스려야 하는 것은 사고 영역이며, 그 생각을 다스리는 법은 아주 간단하다. 악한 생각이 들어 왔을 때, 굉장히 흥미롭고 근사한 다른 것을 생각해야 한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간구하라. -본문 중에서
지식에 대한 사랑은 모든 인간의 욕구 가운데 가장 고상한 것이다. 그러나 다른 욕구들 가운데 어떤 것이 인간 영혼을 통제하기 시작한다면, 그 욕구가 지식에 대한 사랑을 몰아내고, 인간 영혼 가운데서 차지하는 몫을 빼앗고 말 것이다. 이것은 특히 모방이 지식에 대한 사랑을 대체할 때 더욱 그렇다. 때때로 사람들은 대단히 열성적인 방식으로 지식, 수학, 역사, 또는 시를 배우기 위하여 수고를 아끼지 않기도 하지만, 그런 주제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러는 것은 아니다. 그 사람들은 지식처럼 보이는 것들에 수여되는 어떤 포상, 지위, 대가 때문에 그렇게 한다. 그러나 지식은 그 자체로 보상이며, 지식은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그와 같은 놀라운 보상을 준비한다. 지식이 우리에게 소중하게 자리 잡고 있으며 그 자체로 우리를 만족시킬 때라야 비로소 지식은 우리에게 일평생 기쁨과 행복을 제공한다. -본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