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목회/신학 > 교회개척/성장론
· ISBN : 9791165047177
· 쪽수 : 288쪽
· 출판일 : 2026-05-15
책 소개
하나님을 모르는 청소년들이 예배하기 시작한다
최대의 다음세대 선교지 학교에 들어가 직접 교회를 세운다!
Wake Up! 다음세대 복음화율 3%, 미전도 선교지가 되어버린 그들을 깨워라!
교회 밖 학교에 복음을 듣지 못한 550만 명의 다음세대가 있다
교회마다 ‘다음세대가 없다, 교회학교가 사라지고 있다’고 아우성이다. 그러나 여전히 교회 밖 학교에는 550만 명의 다음세대가 있다. 이제 교회에서 아이들이 오기를 기다리는 시대는 지났다. 다음세대를 전도하려면 그들이 있는 학교로 들어가야 한다.
저자 최새롬 목사는 17년째 중·고등학교에서 합법적으로 기독교 동아리와 기도 모임을 개척하여, 예수님을 모르는 비신자 학생들과 함께 예배하며 복음을 전하고 있다.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운동’이다.
“학교에 기독교 동아리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예배를 인도해달라”는 한 교사 집사님의 요청이 학교 사역의 시작이었다. 그 예고 없던 발걸음이 그의 사명이자 부르심이 되었다. 그렇게 한 교실에서 시작된 사역은 지역교회와 함께하는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운동과 웨이크업 학교연합집회’로 발전했고, 지금까지 전국 600여 곳의 중·고등학교에 예배와 기도 모임이 개척되었다. 이 책에는 17년 학교 사역의 비전과 전략,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가 절절히 배어 있는 현장의 감동 스토리가 가득 담겨 있다. 다음세대 사역에 관심이 있지만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독자와 한국교회에 분명한 이정표를 제시할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PART 1
새 시대, 이미 시작된 변화
1 영적 패러다임 전환 | 2 정말 다음세대가 없을까
PART 2
학교로 부르시다
3 성령께서 학교로 부르시다 | 4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신다 | 5 학생은 졸업하고 교사는 전근 간다
6 교실 안의 외딴섬 | 7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신과 함께’ | 8 기적 같은 확장 | 9 우리 이제 아는 사이잖아요
PART 3
학교를 알아야 학교가 열린다
10 학교에 예배를 세워라 | 11 학교 이해하기 | 12 교사 이해하기 | 13 청소년 이해하기
14 학부모 이해하기 | 15 학부모 기도회의 도움을 받으라
PART 4
교회 밖으로 나서다
16 또 한 번의 부르심, 자비량 사역자 | 17 어머니의 천국 입성 | 18 교회 밖은 로맨틱하지 않았다
19 드디어 첫 교회를 만나다 | 20 이어지는 만남의 축복 | 21 새로운 학교 영역, 미션스쿨과의 만남
PART 5
갑작스런 위기, 새로운 길
22 팬데믹, 모든 것이 멈췄다 | 23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진 해피투게더 | 24 사자와 어린 양이 함께 예배하는 은혜 | 25 전통교회의 학원복음화 사역 | 26 새로운 영역의 비전 | 27 새로운 길을 여시는 하나님
28 뜻밖의 연결, 뜻밖의 위로 | 29 은혜는 이어지고 사역은 자란다 | 30 하나님이 열어주신 교사 네트워크 강화
PART 6
Wake Up, 다음세대를 깨우는 외침
31 Wake Up 연합집회의 시작 | 32 Wake Up 제주 | 33 도시에서의 Wake Up | 34 한 사람의 예배자를 사용하신다 | 35 Wake Up 철원과 김화 | 36 선교의 영이신 성령님의 일하심 | 37 기적 같은 연합의 은혜
38 LOVE DIVE | 39 끊임없는 위기, 그러나 더 넘치는 은혜 | 40 왜 지역교회와 함께해야 하는가
에필로그
부록
저자소개
책속에서
한국교회는 늘 ‘저출산으로 다음세대가 없다’라고 탄식하지만, 여전히 학교에는 학생들이 넘쳐난다. 이 말은 한국교회가 복음을 전할 대상이 아직 많다는 이야기다.
오늘날 교회에 다음세대가 없고 청소년들이 교회에 오지 않는 이유는 복음을 듣지 못했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끝내 듣지 못한다면, 그 결국은 성경의 기록대로 멸망뿐이다. 이런 안타까운 현실 앞에서 우리끼리 모여 기도하는 것도 너무 중요하고 감사하지만, 우리 안에 있는 은혜가 반드시 흘러가야 한다. 복음으로 전해져야 한다.
학생들은 예배를 통해 자연스럽게 예수 그리스도를 경험한다. 찬양 가사 속에서, 설교 말씀을 통해서, 기도 시간에 선포되는 이름을 통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예수 그리스도를 부르고 예수님을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