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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중급 실용영어 강의 : 전치사 잘 쓰기 
· 분류 : 국내도서 > 외국어 > 영어회화 > 생활영어
· ISBN : 9788968930546
· 쪽수 : 180쪽
· 출판일 : 2026-04-02
· 분류 : 국내도서 > 외국어 > 영어회화 > 생활영어
· ISBN : 9788968930546
· 쪽수 : 180쪽
· 출판일 : 2026-04-02
책 소개
전치사를 제대로 활용해 영어답게 표현하는 법을 안내하는 책. 기존의 전치사 해설 도서들이 기초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것과 달리, 『중급 실용영어 강의: 전치사 잘 쓰기』는 전치사로 얼마나 다양하고 깊이 있는 아이디어까지 표현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총 42개의 전치사를 정확히 이해해 ‘영어로 표현하는 능력’을 업그레이드할 기회를 제공한다.
*기존의 전치사 학습서들은 전치사 활용의 본질을 놓치고 있습니다
전치사의 쓰임을 다룬 기존의 책들은 전치사의 기본적인 의미를 '그림'을 통해 설명하는 데 치중합니다. 예를 들어 through는 통과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on은 어떤 것 위에 접촉한 상태를 말한다는 점을 삽화로 설명하는 식이죠. 하지만 국내파 영어 학습자들은 전치사를 좀 다른 시각에서 접근해야 합니다. 우리가 정작 주목해야 할 점은 '전치사는 영어답게 표현하도록 해 준다'와 '전치사는 간결하게 표현하게 해 준다'입니다.
*전치사는 쉬운 단어가 아닙니다
"오역은 쉬운 단어에서 나온다"라는 말이 있죠. 쉬워 보이는 단어의 뜻을 정확히 알기가 어려움을 지적한 격언입니다. 쉬운 단어의 영어다운 쓰임에 익숙해져야 영어에 대한 이해력과 표현력이 발전하는 법이죠. 전치사는 쉬운 단어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그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고 활용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The police is onto him.의 onto는 어떤 사람의 생각이나 계략까지 속속들이 알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쓰임의 onto는 결코 쉬운 단어가 아닙니다.
*한 단어라도 줄이려면 전치사를 잘 써야 합니다
전치사는 문장을 간결하게 해줍니다. 우리가 영어로 표현할 때, 우리말에서 출발해 영어로 옮기는 작업을 피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말 단어와 영어 단어가 일대일로 대응하는 길고 장황한 문장을 만들게 됩니다. 하지만 중급 이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간결하고 영어답게 표현할 줄 알아야 합니다. 한 단어라도 줄여야 합니다. 예를 들어 '서울 가는 버스가 10분 후에 출발한다' 같은 쉬운 문장도 '가다'라는 말까지 옮겨 The bus going to Seoul leaves in ten minutes.와 같이 말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The bus for Seoul leaves in ten minutes.처럼 전치사 for를 활용해 간단히 표현할 수 있죠. 전치사를 통해 얼마나 간결하게 표현할 수 있는지, 이 책을 통해 보여드리고자 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세 가지가 발전했다고 느낄 것입니다
이 책의 내용을 다 숙지하고 나면, ①전치사에 대해 자신감이 붙을 것입니다. 또, ②문장을 간결하게 만드는 법을 익혔다는 느낌이 들 것입니다. 그리고 ③우리말을 영어로 직역하는 습관에서 조금은 벗어나게 되었다고도 느낄 것입니다.
*프랙티쿠스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시리즈입니다
그동안 프랙티쿠스 출판사는 『나는 더 영어답게 말하고 싶다』 시리즈, 『김대리의 영어 일기』 시리즈 등을 통해 중급 이상 독자들에게 유용한 영어 표현을 소개해 왔습니다. 이 책은 『동사 잘 쓰기』 편에 이어 『중급 실용영어 강의』 시리즈의 두 번째입니다. 프랙티쿠스의 시리즈들을 통해 영어 능력을 중급 너머로 발전시켜 보시기 바랍니다.
*무료 유튜브 강의를 활용해 학습효과를 높이세요
책 내용 전체를 유튜브에서 저자가 직접 해설합니다. 책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내용과, 이 책의 효과적인 활용법도 설명합니다. 본 도서 해설뿐 아니라 다양한 중급 실용 영어 콘텐츠들을 프랙티쿠스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보세요.
https://www.youtube.com/@TVpracticus
전치사의 쓰임을 다룬 기존의 책들은 전치사의 기본적인 의미를 '그림'을 통해 설명하는 데 치중합니다. 예를 들어 through는 통과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on은 어떤 것 위에 접촉한 상태를 말한다는 점을 삽화로 설명하는 식이죠. 하지만 국내파 영어 학습자들은 전치사를 좀 다른 시각에서 접근해야 합니다. 우리가 정작 주목해야 할 점은 '전치사는 영어답게 표현하도록 해 준다'와 '전치사는 간결하게 표현하게 해 준다'입니다.
*전치사는 쉬운 단어가 아닙니다
"오역은 쉬운 단어에서 나온다"라는 말이 있죠. 쉬워 보이는 단어의 뜻을 정확히 알기가 어려움을 지적한 격언입니다. 쉬운 단어의 영어다운 쓰임에 익숙해져야 영어에 대한 이해력과 표현력이 발전하는 법이죠. 전치사는 쉬운 단어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그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고 활용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The police is onto him.의 onto는 어떤 사람의 생각이나 계략까지 속속들이 알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쓰임의 onto는 결코 쉬운 단어가 아닙니다.
*한 단어라도 줄이려면 전치사를 잘 써야 합니다
전치사는 문장을 간결하게 해줍니다. 우리가 영어로 표현할 때, 우리말에서 출발해 영어로 옮기는 작업을 피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말 단어와 영어 단어가 일대일로 대응하는 길고 장황한 문장을 만들게 됩니다. 하지만 중급 이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간결하고 영어답게 표현할 줄 알아야 합니다. 한 단어라도 줄여야 합니다. 예를 들어 '서울 가는 버스가 10분 후에 출발한다' 같은 쉬운 문장도 '가다'라는 말까지 옮겨 The bus going to Seoul leaves in ten minutes.와 같이 말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The bus for Seoul leaves in ten minutes.처럼 전치사 for를 활용해 간단히 표현할 수 있죠. 전치사를 통해 얼마나 간결하게 표현할 수 있는지, 이 책을 통해 보여드리고자 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세 가지가 발전했다고 느낄 것입니다
이 책의 내용을 다 숙지하고 나면, ①전치사에 대해 자신감이 붙을 것입니다. 또, ②문장을 간결하게 만드는 법을 익혔다는 느낌이 들 것입니다. 그리고 ③우리말을 영어로 직역하는 습관에서 조금은 벗어나게 되었다고도 느낄 것입니다.
*프랙티쿠스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시리즈입니다
그동안 프랙티쿠스 출판사는 『나는 더 영어답게 말하고 싶다』 시리즈, 『김대리의 영어 일기』 시리즈 등을 통해 중급 이상 독자들에게 유용한 영어 표현을 소개해 왔습니다. 이 책은 『동사 잘 쓰기』 편에 이어 『중급 실용영어 강의』 시리즈의 두 번째입니다. 프랙티쿠스의 시리즈들을 통해 영어 능력을 중급 너머로 발전시켜 보시기 바랍니다.
*무료 유튜브 강의를 활용해 학습효과를 높이세요
책 내용 전체를 유튜브에서 저자가 직접 해설합니다. 책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내용과, 이 책의 효과적인 활용법도 설명합니다. 본 도서 해설뿐 아니라 다양한 중급 실용 영어 콘텐츠들을 프랙티쿠스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보세요.
https://www.youtube.com/@TVpracticus
목차
가장 주목할 전치사
against
at
behind
by
for
in
into
off
on
out of
over
to
under
up to
with
exercise 1
주목할 전치사
about
above
across
after
along
among
around
before
below
beneath
beyond
of
outside
past
toward
exercise 2
놓치지 말아야 할 전치사
aboard
besides
inside
near
onto
through
throughout
up
upon
versus
via
within
exercise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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