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구 (지은이)
정보 더보기
초등학생 때 차범근이 말레이시아를 상대로 5분간 3골을 넣은 대통령배국제축구, 경남고 최동원이 군산상고를 상대로 삼진 20개를 뺏으며 완투승을 거둔 청룡기 고교 야구 결승전 현장에서 직접 본 후부터 스포츠에 미친 사람이 되었다. 그리고, 평생을 스포츠기자로 살았다. 1990년 월드축구 기자를 시작으로, 스포츠서울 LA 통신원, 루키 매거진 미국 특파원, 스포츠 TV NBA 해설위원, 스포츠조선 축구, 농
구 기자, iTV NBA 해설위원, 이데일리 스포츠&엔터 부장, 일간스포츠 모바일 스포츠팀장, 스포츠미디어 편집장을 지냈다.
1980년대 후반 아르헨티나에 거주할 당시 디에고 마라도나의 경기를, 1990년대 전반기 미국에 거주할 당시 마이클 조던의 경기를 현장에서, TV를 통해 가장 많이 본 한국 사람이다. 그리고 여러 차례 메이저대회를 현장에서 취재했다. 월드컵 2회(1994, 2002년), 올림픽 1회(2000년), 유로 1회(2008년), 코파아메리카 5회(1987, 1991, 1995, 1999. 2007년), NBA 정규시즌 및 플레이오프 300여 경기 등 현장에서 다양하고 생생한 소식을 전달했다. 현재 유럽 프로 축구리그, 월드컵 축구, NBA 농구에 모두 특화된 전문성을 지닌 국내 유일의 기자다. 특히 월드컵에 관한 한 국내 최고의 전문가다.
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