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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이순신의 난중일기 (완역본)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우리나라 옛글 > 산문
· ISBN : 9788970904382
· 쪽수 : 568쪽
· 출판일 : 2005-11-25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우리나라 옛글 > 산문
· ISBN : 9788970904382
· 쪽수 : 568쪽
· 출판일 : 2005-11-25
책 소개
초서 13만자를 완전 해독한 사상 첫 한글 완역 <난중일기>이다. 초서연구가 노승석씨는 <난중일기> 필사본 9책(국보 제 76호)의 초서 13만자를 완전히 해독하여 8500여 자를 새롭게 번역했으며, 150여 자의 오류를 수정했다.
목차
- 들어가면서
- 일러두기
1. 임진년
2. 계사년
3. 갑오년
4. 을미년
5. 병신년
6. 정유년
7. 속 정유년
8. 무술년
- 부록 다른 문헌에 남은 이순신의 최후 기록
- 난중일기 부록8책 서간첩
- 난중일기 필사본 판독 대조표
- 역자후기
- 참고문헌
- 난중일기 부록8책 서간첩 화보
- 난중일기 완역본 인명. 지명 색인
리뷰
책속에서
6월(갑오년)
11일_무오_맑음. 더위가 쇠라도 녹일 것 같다. 아침에 아들 울蔚이 본영으로 갔다. 작별할 때 마음이 아득도 하다. 홀로 빈집에 앉았으니 마음을 걷잡을 수 없었다. 저녁 바람이 몹시 사나와져서 걱정은 더욱 무거워졌다. 충청수사가 와서 활을 쏘고 그대로 같이 저녁밥을 먹었다. 달빛 아래 같이 이야기할 때 옥피리 소리가 처량했다. 오랫동안 앉아 있다가 헤어졌다.
12일_기미_ 바람이 거세게 불었으나 비는 오지 않았다. 가뭄이 너무 심하여 농사가 더욱 걱정스럽다. 이 날 어둘 무렵에 본영의 배에서 일하는 격군 일곱 명이 도망갔다. - 본문 183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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