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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대학교재/전문서적 > 인문계열 > 인문학 일반
· ISBN : 9788971802335
· 쪽수 : 660쪽
· 출판일 : 2008-12-04
책 소개
목차
1권
제1부 바레스의 시대
1. 레옹 블룸이 모리스 바레스를 찾아가다
2. '나는 고발한다……'
3. 에밀 졸라 재판
4. 에밀 졸라 재판 이후
5. 각종 살롱과 연맹에서 드레퓌스파와 반드레퓌스파가 벌인 투쟁
6. 드레퓌스파의 미완의 승리
7. 에밀 졸라의 죽음에 부치는 아나톨 프랑스의 추도사
8. 프랑스 행동대의 설립 초기
9. 샤를 페기와 '반월간 수첩'의 편집실
10. 사회주의의 매력
11. 좌파와 우파를 잘못된 길로 이끈 나쁜 스승들
12. 또다시 페기
13. '신 프랑스 평론'의 탄생
14. 로제 마르탱 뒤 갸르의 등장
15. 신성연합-1차대전과 좌?우파의 단결
16. 모리스 바레스의 죽음
제2부 지드의 시대
17. '악마 같은' 앙드레 지드의 동성애
18. 죠레스, 레닌 또는……간디-누구를 따를 것인가
19. 초현실주의 혁명
20. 로마 교황청이 프랑스 행동대를 파문하다
21. '문사(文士)들의 배반'-지식인들에 대한 쥘리앵 뱅다의 비판
22. 기성세대에 대해 분노하는 젊은이들
23. 공산주의 혁명에 복무하는 초현실주의
24. 공산주의의 유혹에 빠진 앙드레 지드
25. 파시즘의 유혹에 빠진 피에르 드리외 라 로셸
26. 지식인들의 반파시즘 운동
27. 1935년의 국제문화수호작가대회
28. 이탈리아-에티오피아 전쟁을 둘러싼 지식인들의 분열
29. 잡지 '금요일'의 발행-파시즘에 맞서는 좌파의 단결
30. 스페인 내전에 참전한 앙드레 말로
31. 앙드레 지드의 소련 기행
32. '월하(月下)의 대묘지'-스페인 내전에 대한 죠르쥬 베르나노스의 비판
33. 로제 마르탱 뒤 갸르의 노벨상 수상
34. '추분(秋分)'-뮌헨 협약에 대한 앙리 드 몽테를랑의 비판
35. 식칼을 휘두르는 우파의 눈먼 평화주의
36. 엄청난 곤두박질-프랑스의 패전
37. ‘어떻게 할 것인가?’-2차대전을 맞아 엠마뉘엘 무니에가 택한 길
38. 샤를 모라스가 페탱 원수의 정치적 역량에 대해 느낀 '기막힌 놀라움'
39. 독일군 강점 아래에서 속간된 '신 프랑스 평론'
40. 어둠 속의 작가들-작가들의 레지스탕스 운동
41. 용서와 처벌-대독 협력자들의 숙청 문제
색인
인명
작품
신문 및 잡지 외
사건 및 단체 외
2권
제3부 사르트르의 시대
42. 앙드레 지드에서 쟝-폴 사르트르로 무대의 주역이 바뀌다
43. 알베르 카뮈의 투쟁
44. '총살당한 사람들의 정당'-항독 운동으로 자화자찬에 빠진 공산당
45. 가톨릭인들의 재등장
46. 1948년, 레이몽 아롱이 동서 간의 대분열을 예언하다
47. 시몬 드 보브와르의 '제2의 성'
48. ‘티토를 규탄한다’-좌파의 맹목적 공산주의
49. 크라브첸코 사건-소련의 강제노동수용소를 둘러싼 논쟁
50. 참여문학에 대한 반대-쟝 폴랑과 경기병파
51. 지식인들의 반공산주의, 그리고 레이몽 아롱
52. 공산당의 동반자 쟝-폴 사르트르
53. 1956년, 거대한 균열-헝가리 사태와 공산주의에 대한 환멸
54. 프랑스와 모리악의 아름다운 만년-알제리 전쟁 비판
55. 새로운 공화국-제5공화국
56. 알제리 전쟁, 악몽의 끝머리
57. 알제리 전쟁이 끝나다
58. 이스라엘-아랍 분쟁
59. 68 사태-사르트르는 열광하고, 아롱은 경악하다
60. 극좌파의 맹렬한 활동
61. 각종 우파가 반발하다
62. 잃어버린 낙원-공산주의에 대한 환멸
에필로그
지식인의 시대는 끝났는가?
부록
부록 1. 전장에서 죽음을 맞은 샤를 페기(1914년)
부록 2. 유럽의 평화와 서구수호를 위한 프랑스 지식인들의 선언문(1935년)
부록 3. 앙드레 지드의 입장 해명
부록 4. 지식인과 권력(1973년)
원저 서지
연표
연표 1. 정치 및 사회 분야 사건
연표 2. 문화 및 학문 분야 사건
색인
인명
작품
신문 및 잡지 외
사건 및 단체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