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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의 구두

빈센트의 구두

(하이데거, 사르트르, 푸코, 데리다의 그림으로 철학읽기)

박정자 (지은이)
기파랑(기파랑에크리)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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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의 구두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빈센트의 구두 (하이데거, 사르트르, 푸코, 데리다의 그림으로 철학읽기)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서양철학 > 미학/예술철학
· ISBN : 9788965234623
· 쪽수 : 248쪽
· 출판일 : 2026-01-26

책 소개

초판 출간 20년 만에 새롭게 손본 『빈센트의 구두』는 난해한 철학을 미술 작품으로 풀어낸 시도로 큰 반향을 일으킨 책이다. 다채로운 그림과 함께 하이데거, 사르트르, 푸코, 데리다의 사유를 소개하며 철학자들이 독보적인 미학자이기도 했음을 드러낸다.

목차

그림과 사유의 직조(織造) 4
그림으로 철학 말하기 4
회화와 철학이 가까운 이유 5
푸코, 데리다, 사르트르, 하이데거 8
파레르곤으로서의 영화 분석 14
『빈센트의 구두』 20년 후 16

1장_그림 속에 감추어진 에피스테메 혹은 해체
1. 푸코 29
「시녀들」 29
재현의 재현 33
에피스테메 35

2. 데리다 40
「디뷰타드 혹은 그림의 기원」 40
눈멂 - 드로잉의 기원 43
흔적, 차연, 해체 47

3. 가시성 54
현대 예술이론의 틀이 된 푸코와 데리다의 담론들 63

2장_사르트르
1. 아날로공(analogon) 71
마티스의 빨간 양탄자 72
사물로서의 예술작품의 이원성 76
아날로공 81
현실의식과 상상의식 83
상상의 토대로서의 현실 86
미의 실체는 무(無) 87
존재론으로 환원시킬 수 없는 미의 이론 89

2. 언어의 실패, 시의 승리 93
사물과 도구 94
예술적 질료의 사물성 99
언어의 도구성 105
산문과 시 108
언어의 실패로서의 시 112
모순적인 미학이론들의 혼재 116

3장_하이데거
1. 반 고흐의 구두 그림을 통한 존재의 진실 찾기 123
반 고흐의 구두 그림 123
미의 본질, 예술의 본질 129
예술작품의 사물성과 상징성 132
사물이란 무엇인가? 133
사물-제품-예술작품 140
제품성의 규명을 위해 인용된 반 고흐의 구두 그림 143
세계-대지의 하이데거적 의미 147
균열과 형상 154
존재폭로 156
예술작품의 진실 159
숨길 때만 드러나는 미의 본질 161
하이데거의 기원으로서의 반 고흐 165

2. 구두의 인문학 168
구두의 성적 상징성 168
화가들의 구두 그림 172
발자크의『미지의 걸작』 180
하이데거, 샤피로, 데리다의 논쟁의 주제가 된 구두 181
구두 주인 찾기 182
‘한 켤레’의 문제점 186
철학자와 화가의 파토스 공유 189
테크네와 예술 192
하이데거의 오류를 비판할 수 없는 이유 194
파레르곤 197
하이데거의 예술론-존재론 199
회화의 기원 201
구두끈 운동 202

4장_영화읽기
1. 「영국식 정원 살인사건」의 신화, 역사그리고 기호학적 해석 209
그레마스의 서사기호학 210
계약을 주제로 한 행위자 도식의 분석 213
예술에 대한 질문 217

2. 프레임과 파레르곤 219
언어의 놀이, 텍스트의 해체 222
액자의 해체 224
칸트의 파레르곤 226
드로잉과 액자효과의 파레르곤적 성격 231
영화의 프레임 233
프레임으로서의 계약 236
드로잉에서의 가시성과 눈멂 238
영화 프레임에서의 가시성의 문제 241
예술에 대한 질문 242

참고문헌 245

저자소개

박정자 (지은이)    정보 더보기
소비의 문제, 계급 상승의 문제, 권력의 문제, 일상성의 문제 등을 인문학적으로 해석한 일련의 책들을 썼다. 저서로 『빈센트의 구두』 『시선은 권력이다』 『이것은 Apple이 아니다』 『마네 그림에서 찾은 13개 퍼즐 조각』 『시뮬라크르의 시대』 『잉여의 미학』 『눈과 손, 그리고 햅틱』 『이것은 정치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가 빵을 먹을 수 있는 건 빵집 주인의 이기심 덕분이다』(대만에서 『在麵包店學資本主義: 從人文角度看數位時代資本家, 勞動者的改變』라는 제목으로 번역 출간) 『로빈슨 크루소의 사치 다시 읽기』 『아비투스, 아우라가 뭐지?』 등이 있다. 번역서로는 사르트르의 『지식인이란 무엇인가?』 『식민주의와 신식민주의』 『변증법적 이성비판』(공역), 푸코의 『성은 억압되었는가?』 『비정상인들』 『사회를 보호해야 한다』 『만화로 읽는 푸코』 『푸코의 전기』 『광기의 역사 30년 후』, 앙리 르페브르의 『현대 세계의 일상성』, 앙드레 글뤽스만의 『사상의 거장들』, 레이몽 아롱 대담집 『자유주의자 레이몽 아롱』 등이 있다. 서울대 불문학과를 졸업했고, 같은 대학에서 석·박사를 했다. 박사논문은 “비실재 미학으로의 회귀: 사르트르의 『집안의 백치』를 중심으로”이다. 상명대학교에서 사범대학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명예교수로 있다. 많은 팔로워들이 좋아하는 페이스북 필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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