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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인간관계 > 남녀관계
· ISBN : 9788972809067
· 쪽수 : 276쪽
· 출판일 : 2017-05-15
책 소개
목차
Part 01. 어쩌다 연애는 스트레스가 되어버렸나
(1) 서른 넘으면, 괜찮은 사람은 다 결혼하고 없다고?
(2) 연애 경험이 부족하다며 무시하는 사람들
(3) '결혼하면 철든다'는 말의 숨겨진 진실
(4) 솔로도 3개월이면 가능, 3개월 속성 결혼
(5) 연애시장 등급표, 나는 몇 등급?
(6) TV가 만들어낸 연애의 장애물
(7) 이러쿵저러쿵, 무책임한 조언자들
Part 02. 나라는 사람은 어떤 상대를 만나야 좋을까?
(1) 연애를 한 번 실패할 때마다 발생되는 손실비용
(2) 성격에서 한 가지만 본다면 반드시 ‘정서안정성’
(3) 외모만 맘에 들면 만나면서 성격은 고칠 수 있을까?
(4) 상대방 성격을 탓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5) 비슷해야 잘 맞을까? 달라야 잘 맞을까?
Part 03. 연애를 쥐고 흔드는 자존감의 힘
(1) 이론은 빠삭한데 실전이 어려운 이유
(2) 자격지심 스위치가 발동했을 때
(3) 똑똑한 연애를 위한 자존감 고양 프로젝트
(4) 자존감의 오래된 친구, 연애 효능감
(5) 혼자 시작해서 끝내는 3분 연애
Part 04. 연애가 시작되어도 마음이 불편한 이유
(1) 사귀기로 했는데 어색하다
(2) 우리는 어떤 유형의 사랑을 하고 있었을까?
(3) 왜 이토록 허무한 말다툼이 반복되는 걸까?
(4) 어쩔 수 없는 인지용량의 차이
(5) 싸울 때마다 발동되는, 소름 돋는 기억력
(6) ‘나’라는 사람이 없어지는 기분
Part 05. 과연 실연에 쿨해질 수 있을까
(1) 헤어지자고 말해야 하는 타이밍
(2) 과연 그 사람은 ‘항상’, ‘맨날’, ‘늘’ 그런 식이었나
(3) ‘성격장애’가 있는 사람들의 특징
(4) 실연의 아픔에서 벗어나는 법
(5) 힘든 기억이 좋은 기억보다 강력하다
(6) 연애할 기운이 없다
Part 06. 지속적으로 행복한 연애
(1) 힘들 때나 좋을 때나?
(2) 행복에 대한 생각이 다를 수 있다
(3) 더딘 2인 3각, 짜증이 폭발할 때
(4) 외로운 게 싫어서 연애한다고?
(5) 서로가 해줄 수 있는 영역에는 한계가 있다
(6) 연애의 목적지는 결혼일까
Part 07. 연애, 인간관계, 인생에 대한 짤막한 고찰
(1) 연애를 꼭 해야만 하나?
(2) 여태껏 나도 몰랐던, 나의 재발견
(3) ‘2인 관계’의 끝판
(4) 연애 광복절, 감정주권 회복의 날
(5) 머리로는 알아도 마음이 알아주지 않는다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연애는 기존 모임에 신입 회원을 받는 것과 비슷하다. 이미 가족, 친구, 지인 등은 제각기 어느 정도의 수준을 이루고 있다. 거기에 새로 들어오는 멤버가 급이 안 맞으면 달가워하지 않는다. 급이 높은 사람이 들어오면 우리 모임이 더 근사해지기에 좋지만, 격이 맞지 않는 사람이 끼면 수준이 떨어지는 것 같아 싫어한다. ‘눈이 너무 높다’는 평은, 그 사람이 속해 있는 사회적 집단 ‘가족, 친구, 동료’ 등의 수준이 높아서 그에 적절한 사람 찾기가 쉽지 않은 것일 수도 있다. 즉, 당사자가 눈이 높은 것이 아니라, ‘네가 누굴 데려오나 보자’라며 평가할 준비를 하고 있는 주변인의 기대가 높은 것일 가능성이 크다.
Part 01. 어쩌다 연애는 스트레스가 되어버렸나
연애를 못하면 부족한 사람 취급을 하나, 연애를 위해 공부를 하는 것은 우습게 보는 풍토가 있다. ‘대학 가면 다 생겨’, ‘보통 취직하고 1~2년 되면 사람 만나 결혼하지’라며 연애가 나이 들면 늙는 노화처럼 저절로 일어나는 일 취급을 한다. 가족관계, 연애관계, 결혼생활 등은 노화처럼 자연스레 되는 것이 아니다. 좀 더 행복하기 위해서, 잘 안 맞는 사람을 만나서 부담하게 되는 손실을 줄이기 위해서도 연애에 대해 더 많이 공부할 필요가 있다. 사람을 볼 때 무엇을 봐야 될지, 내가 원하는 인재상은 어떤지, 나는 어떤 사람인지.
Part 02. 나라는 사람은 어떤 상대를 만나야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