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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를 든 예수

대야를 든 예수

채수현 (지은이)
예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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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를 든 예수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대야를 든 예수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목회/신학 > 신학일반
· ISBN : 9788974394714
· 쪽수 : 248쪽
· 출판일 : 2020-05-31

책 소개

천국에 대해 모르거나 오해해서 그곳을 믿지 않고 소망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하여 성경과 천국과 예수에 대하여 아주 알기 쉽게 재미있게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목차

prologue _ 4
Chapter 1 _ 창조. 진화. 천국. 지옥.
1. 창조일까, 진화일까? _ 14 2. 죽은 뒤의 세상은 존재하는가? _ 18
3. 지옥은 살 만한 곳인가? _ 23
Chapter 2 _ 천국의 주인은?
1. 하나님은 믿을 만한 존재인가? _ 39 2.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_ 44
3. 소망이 있는 하나님의 심판 _ 48
Chapter 3 _ 천국은 어떤 곳일까?
1. 두려움이 없는 곳 _ 61 2. All in. 올인 _ 72 3. 얼마인지 알아? _ 82
4. 섬김-천국의 마음 _ 88 5. 공평- 천국의 마음 _ 97
6. 소중히 여기는 마음- 천국의 마음 _ 107
Chapter 4 _ 천국, 대체 누가, 어떻게 들어갈 수 있을까?
1. 좋은 물고기, 나쁜 물고기 : 선택받는 자, 버림받는 자 _ 120
2. The way. 오직 예수 _ 126 3. 좁은 길로 가는 사람 _ 135
4. 정말 믿느냐, 믿는 체만 하는 것이냐? _ 147 5. 마지막 순간에도 _ 162
6. 용서하라 _ 171
Chapter 5 _ 천국으로 가는 길에서
1. 한번 구원은 영원하다! _ 187 2. 천국으로 가는 길, 그리고 미혹 _ 197
3. 누가 좋은 믿음의 인도자일까? _ 211 4. 천국에는 결혼이 없다. 엥? _ 221
5. 양 그리고 염소, Who am I? _ 228
epilogue _ 241

저자소개

채수현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70년 1월 23일 전북 옥구군(현 군산시)에서 태어났다. 1989년에 대학 1학년 때 한국누가회 (CMF christian medical fellowship)를 만나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다. 1995년 원광의대를 졸업하고 1995ㅡ2000년까지 전주 예수병원에서 인턴과 레지던트를 수련한 후 2000년부터 2023년 지금까지 누가회에서 학생들을 양육하고 있다. 지금은 갑을장유병원에서 영상의학 과장을 하며 인제대. 부산대. 동아대에 의.치.한.간 학생들을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대야를 든 예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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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정말로, 정말로 천국은 있을까요?
세상에는 천국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많은 사람은 천국이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살면서 아주 크게 기쁜 일이 있거나 아주 아름다운 곳을 보거나 하면 누구나 “이게 바로 천국이지!”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의 삶에서 그러할 때는 순식간에 지나가고, 그러한 순간에도 진짜 천국이 임한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공원을 산책하거나 여행을 통해 다른 도시나 나라를 경험하듯 천국을 직접 볼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럴 수 없기에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전설이나 소설, 영화 등을 통해 천국을 상상 속으로 그려 볼 뿐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이 직접 만지고 볼 수 없어 막연한 천국보다는 눈에 보이고 만져지는 이 땅의 삶에 더 집중하는 것이 당연한지 모릅니다. 그리고 천국의 정확한 실제를 모르기에, 사람에 따라 종교에 따라 기대되는 천국의 모습은 조금씩 또는 판이합니다. 누군가는 천국을 배고프지 않은 곳, 여자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미녀들이 가득하고 그 많은 미녀가 자신을 사랑해주는 곳, 자연과 고요함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고요한 숲속 같은 곳, 서퍼들은 파도를 가르는 즐거움이 가득한 해변, 돈을 좋아하는 이들은 보석들이 넘쳐나는 곳, 권력을 최고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왕이 되어 마음대로 하는 곳 등으로 생각합니다.
천국은 사람에 따라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나라나 종교마다 다르게 생각하는 다양한 천국이 다 따로 있을 수도 있겠지요.
그런데 정말 여러 종류의 천국이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의 천국이 존재한다면 그곳은 어떤 곳일까요? 그곳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그 주인의 성품은 과연 어떠할까요? 천국은 어떻게 다스려지고 운영될까요? 모든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는 걸까요? 아니면 선택된 자들만 들어갈까요? 천국은 이 세상과 크게 차이가 없는 조금 더 좋은 곳일까요? 아니면 비교할 수 없이 좋은 곳일까요? 그곳에서는 대체 어떤 삶을 살까요? 편하고 아름답지만 따분하고 지루하지는 않을까요? 어떤 목사들이 말하듯이 온종일 앉아서 예배만 드리는 곳, 차마 지옥은 무서워 못 가겠고, 마지못해 가야 하는 곳일까요? 천국에 가는 길은 쉬울까요? 혹은, 어려울까요? 그 길을 인도해주는 존재가 있을까요? 아니면, 각자가 알아서 길을 찾아가야 할까요?


1. 창조일까, 진화일까?
천국에 대하여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짧게 이 세상의 기원이 창조인지 진화인지에 관해서 말하려 한다. 왜냐하면, 성경의 처음이 ‘창세기’, 즉 창조라는 것으로 시작되기 때문이다. 이 세상이 창조된 것이 아니라 진화된 것이라면 세상이 창조된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성경은 거짓된 책이 되고, 그러면 성경에서 천국을 소개하며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말하는 존재, 예수도 당연히 거짓된 존재가 되는 것이다. 결국,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천국을 받아들이고자 한다면, 성경 처음부터 등장하는 창조주의 창조를 인정해야 한다. 우리가 사는 이 땅이 창조된 것인지 우연히 만들어진 것인지는 과거에 일어난 일이기 때문에 실험으로 증명할 수 없다. 그러나 여러 가지 자연현상들과 우리 삶 속에서의 몇 가지만 주의 깊게 살펴보면 창조에 대한 인정은 충분히 가능하다.


2. 죽은 뒤의 세상은 존재하는가?
세상에는 죽은 뒤의 세계가 존재한다고 믿는 사람도 있고, 죽은 뒤에는 아무것도 없고 육체가 물질로 돌아갈 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즉 영혼이 없다고 생각하거나 영혼은 뇌의 작용으로 인한 생각의 결정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종교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 대부분은 사람이 살아있는 동안 영혼은 육체와 같이 있다가 육체가 죽으면 육체를 떠나 어떠한 곳으로 이동한다고 생각한다. 불교의 경우는 그 영혼이 윤회하여 벌레로도 태어나고 동물로도 태어나고 다시 사람이 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일반적일 때 사람들은 영혼이 천국이나 지옥에 간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일상적인 언어에서도 죽은 뒤의 세계가 있다는 것을 사람들이 느낀다는 것을 엿볼 수 있다. 주변 어른이 생을 마감했을 때 ‘돌아가셨다’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이 한 예이다. ‘돌아갔다’라는 말은 무언가가 원래 있던 곳으로 갔다는 뜻이다. 즉 이 땅과 다른 영혼이 거하는 영적인 공간이 있다는 인식이 언어 속에서 무의식적으로 흘러나오는 것이다. 그렇다면 성경은 무엇이라 말하는가?
성경은 사람이 죽으면 육체는 썩어 흙으로 돌아가고 영혼은 심판을 받으며 그 결과에 따라 천국과 지옥으로 나뉘어 가게 된다고 말한다. 어떤 종교에서는 천국과 지옥의 중간에 연옥이라는 중간지역이 있다고 믿기도 한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 성경은 영혼의 종착지는 천국과 지옥 단 두 곳으로 결정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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