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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조선향토대백과 - 전20권 (21세기판 북한지역 동국여지승람)
· 분류 : 국내도서 > 대학교재/전문서적 > 사회과학계열 > 지리학
· ISBN : 9788975140273
· 쪽수 : 500쪽
· 출판일 : 2005-08-15
· 분류 : 국내도서 > 대학교재/전문서적 > 사회과학계열 > 지리학
· ISBN : 9788975140273
· 쪽수 : 500쪽
· 출판일 : 2005-08-15
책 소개
기본내용은 북한이 김일성 주석의 지시에 따라 1966년 5월 ‘내각명령’ 제55호에 의거, 북한 최고의 학자들이 참여 ‘조선고장이름사전편찬위원회’를 구성하고, 중앙 및 지방의 학자, 행정간부 등 연인원 1천여명을 동원, 30여년간 전국의 지명을 조사해 90년대 말에 완성한 원고로서 대외적으로는 최초로 공식 공개되는 것이다.
목차
1권 평양시
2권 남포.개성.라선시
3권 평안남도 1
4권 평안남도 2
5권 평안북도 1
6권 평안북도 2
7권 자강도
8권 황해남도 1
9권 황해남도 2
10권 황해북도
11권 강원도
12권 함경남도 1
13권 함경남도 2
14권 함경북도 1
15권 함경북도 2
16권 량강도
17권 인물
18권 민속
19권 색인
20권 색인
저자소개
책속에서
함경북도 청진시는 상고시대에 숙신(肅愼), 읍루(?婁), 예맥(濊貊), 옥저(沃沮), 말갈(靺鞨) 등 다양한 부족국가들이 거주하던 지역이었다. 기원전 108년에는 한4군이 설치되면서 현도군에 속해 있었다. 삼국시대에 들어 410년 고구려 광개토대왕 때 고구려의 영토가 되었다가, 668년 고구려 멸망 이후 당나라의 예속 하에 있었다. 699년 발해 건국이후엔 발해의 동경룡원부(東京龍原府)에 소속되었다가, 926년 거란이 발해를 멸망시키고 이 지역을 차지하였다. 그 뒤로 여진의 세력이 커지며 금나라의 영토로, 금나라가 망한 뒤 1230년에는 원의 쌍성총관부(雙城摠管府)에 속해 있었다. 청진시 지역이 우리 민족의 땅으로 돌아온 것은 고려말기에 이르러서다. 공민왕 5년(1256년) 고려의 세력이 두만강 하류지역까지 확장되면서 이 지역은 고려의 삭방도(朔方道)에 소속되었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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