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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내가 사는데서 그대의 집 갑절로 그립다 
· 분류 : 국내도서 > 여행 > 유학/해외연수/이민
· ISBN : 9788976081070
· 쪽수 : 286쪽
· 출판일 : 1997-06-03
· 분류 : 국내도서 > 여행 > 유학/해외연수/이민
· ISBN : 9788976081070
· 쪽수 : 286쪽
· 출판일 : 1997-06-03
책 소개
파인 김동환의 장녀가 쓴 에세이. 벤쿠버에 살고 있는 저자가 자신의 인생과 족적을 돌아보며 아버지의 기억들을 되새김질한다. 1부는 이민생활의 어려움과 종교생활, 시작생활이 담겨 있고 2부는 아버지와 가족에 대한 추억, 3부는 인연에 관한 내용이다. 부모세대의 삶과 문학, 남은 소식들이 자식의 그것과 엉켜 있다.
목차
제1부 이민지(移民地)에서
그대, 조국이라는 이름에게
다시 고향을 이루고
사랑의 힘
즐거운 추억
내가 사랑하는 나의 삶, 나의 시
어미라는 이름의 이 짝사랑을
폭설 속에서
산다는 것은
아름다운 나라
시가 밥이 됩니까
이민지에서
슬쓸한 사랑처럼, 외로운 목숨처럼
Happy, New year!
태평양 1번지
풀잎처럼 흔들리다 갑니다
사랑, 오오 그 바람소리 같은 무언
참회의 날에
시민권 취득
들미 하우스
숲이여, 시인이여
고향이 보이는 언덕
제2부 아름다운 작별
아름다운 작별
아벙지, 파인(巴人)의 편지들
아버지, 영원히 내 그리운 사람
내 어머니, 파인의 아내 신원혜
혈육보다 멀고 타인보다 가까운
만남, 아아 그 만남
내 아벙지, 파인 김동환
영사, 영창, 두 오빠의 죽음
시 속에 보이는 파인
신촌 할머니
파인의 얼굴, 삼천리
어머니, 아버지의 영원한 집
아버지의 친구들
파인의 시비(詩碑)
제3부 삶이여 사랑이여
삶이여, 사랑이여
그리운 한강
첫 사회
세느 강에 두고온
첫사랑
김필례 교장님
세월이 가고
무엇이 서로를 동여매
산 하나 분량의 그리움이다, 너는
서로 오래인 등에 기대어
내 사랑 사우디
하관(下棺)
꿈처럼
저자소개
책속에서
그리운 아버지,
이제 마지막 인사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어느날 내가 죽고난 후에라도 이 그리움은 그냥 두고 갈 것입니다.
그대로 오고 계십시오. 잊어질만한 이 울적한 나의 기다림도 아버지를 향해 그대로 가고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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