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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나 혼자 간 미국 고등학교 유학기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취업/진로/유망직업 > 해외취업/이민/유학.연수
· ISBN : 9788982734816
· 쪽수 : 325쪽
· 출판일 : 2003-08-28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취업/진로/유망직업 > 해외취업/이민/유학.연수
· ISBN : 9788982734816
· 쪽수 : 325쪽
· 출판일 : 2003-08-28
책 소개
한국 고등학교 2학년 자퇴생 창희가 홀로 떠나 미국 명문 사립고 중 하나인 밀턴 아카데미에서 받은 미국의 엘리트 교육 경험담을 담았다.
목차
시작하기 전에: 차선을 최선으로 만들기 위한 목표
제1부 미국에서 홀로 버티기
유색인, 미국 땅을 딛다
이것인 한국과 다른 미국의 문화일까
* 술과 마약을 해도 처벌하지 않는다?
같은 하늘 아래의 고등학교가 이렇게 다를 수 있을까
수업, 숙제, 운동 그리고 클럽 활동까지. 이런, 수업이 끝이 아니네
...
제2부 미국 교육은 강하다
9.11 사태와 함께 시작된 11학년
어떻게 역사를 판단할 수가 있나
* 서로 다른 선생님의 서로 다른 교실
점수보다 더 많은 것을 얻은 객관식 시험
학생의 이의를 기꺼이 받아 주는 선생님
...
제3부 대학으로 가는 길
'고기를 먹을 것이냐, 안 먹을 것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지금의 나를 만든 책들
특별한 내 룸메이트는 올든
플라톤의 <국가론>과 미국의 교육
화학이 유기적 학문이라는 걸 처음 깨달은 순간
...
제4부 교육 강국 대한민국을 위하여
희망은 만드는 것이다
사교육을 없애고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자
가정에서 인성 교육의 기초를 닦아 주자
교육에도 히딩크 벤치마킹을 적용하자
선생님의 전형을 바꾸자
...
저자소개
책속에서
선생님이 질문을 했지만 나는 의견을 제시하지 못했다. 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역사를 내 스스로 판단해 본 적이 없었다. 학교에서 그렇게 배운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역사는 단지 무슨 일이 누구에 의해 언제 일어났는지 외워서 시험지에 옮기면 그만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내 의견을 전혀 제시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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