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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내가 일등이야!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과학/수학/컴퓨터 > 초등 수학
· ISBN : 9788983755483
· 쪽수 : 34쪽
· 출판일 : 2001-03-09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과학/수학/컴퓨터 > 초등 수학
· ISBN : 9788983755483
· 쪽수 : 34쪽
· 출판일 : 2001-03-09
책 소개
수학은 흔히 복잡하고, 어려운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수학이 기본 개념을 알고 그 다음 단계로 나가는 계통 학습이라는 점만 파악하면 수학공부에 대한 맥을 찾을 수 있다. 특히 취학 전 아이에게 수학에 대...
수학은 흔히 복잡하고, 어려운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수학이 기본 개념을 알고 그 다음 단계로 나가는 '계통 학습'이라는 점만 파악하면 수학공부에 대한 맥을 찾을 수 있다. 특히 취학 전 아이에게 수학에 대한 흥미를 복돋워주는 것은 앞으로의 학습과 지능발달을 위해서도 필요한 부분이다.
이 책들은 이런 점을 염두에 두면서 아이들이 가진 호기심을 자극하고 수학에 대한 기본 개념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동화'라는 친근한 장르로 수학공부를 이끈다. 기초적인 수학 개념인 '숫자 세기, 서수, 덧셈, 뺄셈, 분류, 비교, 서열, 1:1 대응, 부분과 전체, 도형, 측정, 공간 개념' 등을 각각 둘씩 묶어서 총 여섯 권으로 구성했다. 책 뒤에는 '어머니께 드리는 글'로 아이 지도방법에 대한 조언을 실어 놓았고, 워크북을 실어 다양한 문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책에 실린 이야기들은 쉽게 수학개념을 이해하게할 뿐만 아니라 생활 속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덕목들을 이야기 한다. '측정'의 개념을 보여주는 6권의 '기린 아저씨의 스웨터' 이야기를 보자. 돼지 아줌마는 아들 꾸리를 도와준 기린 아저씨에게 보답을 하기 위해 스웨터를 짠다.
기린 아저씨의 정확한 목길이가 필요한 아줌마는 놀러온 돼지, 오리, 토끼 아이들에게 부탁을 한다. 돼지는 여덟 뼘, 오리는 열 뼘, 토끼는 열 다섯 뼘 등 아이들이 재온 것은 모두 가지각각이다. 아줌마랑 아이들은 정확한 길이를 재기 위해 대나무 바늘로 치수를 다시 재기로 한다. 치수와 측정이라는 개념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면서, 서로 도움을 베푸는 모습을 보여준다.
4권의 '고양이 형제들의 소풍' 이야기도 그렇다. 위기에 처한 친구를 구하는 이야기를 담아 키워나가야 할 덕목들도 자연스럽게 일깨워준다.
아울러 각편의 이야기들이 끝날 때마다 '엄마와 함께'라는 공간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서로 이야기해보고, 생각을 키워가도록 했다. 책에 실린 삽화들은 편안하고 이쁜 컬러 그림으로 이야기의 진행을 돕는다.
이 책들은 이런 점을 염두에 두면서 아이들이 가진 호기심을 자극하고 수학에 대한 기본 개념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동화'라는 친근한 장르로 수학공부를 이끈다. 기초적인 수학 개념인 '숫자 세기, 서수, 덧셈, 뺄셈, 분류, 비교, 서열, 1:1 대응, 부분과 전체, 도형, 측정, 공간 개념' 등을 각각 둘씩 묶어서 총 여섯 권으로 구성했다. 책 뒤에는 '어머니께 드리는 글'로 아이 지도방법에 대한 조언을 실어 놓았고, 워크북을 실어 다양한 문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책에 실린 이야기들은 쉽게 수학개념을 이해하게할 뿐만 아니라 생활 속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덕목들을 이야기 한다. '측정'의 개념을 보여주는 6권의 '기린 아저씨의 스웨터' 이야기를 보자. 돼지 아줌마는 아들 꾸리를 도와준 기린 아저씨에게 보답을 하기 위해 스웨터를 짠다.
기린 아저씨의 정확한 목길이가 필요한 아줌마는 놀러온 돼지, 오리, 토끼 아이들에게 부탁을 한다. 돼지는 여덟 뼘, 오리는 열 뼘, 토끼는 열 다섯 뼘 등 아이들이 재온 것은 모두 가지각각이다. 아줌마랑 아이들은 정확한 길이를 재기 위해 대나무 바늘로 치수를 다시 재기로 한다. 치수와 측정이라는 개념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면서, 서로 도움을 베푸는 모습을 보여준다.
4권의 '고양이 형제들의 소풍' 이야기도 그렇다. 위기에 처한 친구를 구하는 이야기를 담아 키워나가야 할 덕목들도 자연스럽게 일깨워준다.
아울러 각편의 이야기들이 끝날 때마다 '엄마와 함께'라는 공간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서로 이야기해보고, 생각을 키워가도록 했다. 책에 실린 삽화들은 편안하고 이쁜 컬러 그림으로 이야기의 진행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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