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규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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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전라북도 순창에서 태어나 전주고와 한국외국어대학교·대학원 독일어과를 졸업하고, 독일 뮌스터(M?nster) 대학교에서 독문학·사회학·중국학 수학 후 「민중성과 리얼리즘(Volkst?mlichkeit und Realismus)]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 공식적으로 독문학에서 풍수지리학으로 전공을 바꾸었다. 1994년 부터 30여 년간 우석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 후 2025년 8월 정년퇴직했다.
2000년 전라북도 도시계획심의위원, 2004년 신행정수도 건설추진위원회 자문위원, 2007년 경상북도 도청이전 자문위원 등 다양한 공공기관 입지 선정 및 건설 관련 풍수 자문을 진행했다. 또한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전문위원(풍수지리, 2007~2017년), 문화재위원회 위원(2017~2019, 2021~2023년)을 역임했다. 또한 행정안전부 지방소멸대응기금 분배평가위원(2023~2024년)으로도 활동했다.
2011년부터《조선일보》인기 칼럼 <김두규의 국운풍수>를 비롯해 다양한 매체에 기고하고 강연 활동을 펼쳐왔다. 2026년부터 한국고전번역원 위촉으로 한문고전 번역 작업 중이다.
『풍수학사전』(비봉출판사, 2005),『조선 풍수, 일본을 논하다』(2010, 드림넷미디어),『국운풍수』(2017, 해냄출판사),『사주의 탄생』(2017, 홀리데이북스), 『권력과 풍수』(2021, 홀리데이북스. 2022년 세종도서 교양부분 선정),『믿을 수 없는 사주, 믿고 싶은 사주』(홀리데이북스, 2023),『그들은 왜 주술에 빠졌나?』(2025, 해냄출판사),『풍수는 어떻게 부와 권력을 이끄는가』(2026, 해냄출판사) 등 다양한 저서와 번역 그리고 논문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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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배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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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1989년 동아일보사 기자로 입사해 30여 년간 언론인 생활을 했다.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기사와 칼럼을 꾸준히 발표해 왔으며, ‘수토기행’이라는 이름으로 좋은 기운이 밴 문화 유적 및 명당 터 등 독특한 여행 기사를 연재해 독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저자는 한국 고유의 문화를 ‘수토(搜討)’하기 위해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수많은 기인 및 달사들을 인터뷰했고, 2014년에는 한국의 풍수사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충격대예언》 《잊혀진 전쟁, 정유재란》 《3·1운동 100년 역사의 현장》(공저), 논문으로는 〈고려·조선전기 이기파 풍수 연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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