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동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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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경남 울산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휘문, 중경고등학교에서 미술을 가르쳤다. 1988년 <한겨레신문> 창간 때부터 8년 동안 ‘한겨레 그림판’을 그렸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애니메이션과 교수로 있으며, 《박재동의 실크로드 스케치 기행 1, 2》 《인생만화》 《박재동의 손바닥 아트》 같은 책을 펴냈다.
교육에 관심이 많아 서울시교육청 혁신학교 정책자문위원장을 맡은 적도 있다.
이상석 선생과는 이팔청춘, 고입 재수 시절에 만나 지금까지 둘도 없는 동무로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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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인희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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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작품 활동을 활발히 하였다. 대표작으로 《생과부위자료청구소송》 등이 있다.
1955 출생
2001.2.25. 사망
서울예술전문학교(지금의 서울예술대학) 연극과를 졸업하고, 1981년 《조선일보》와 《경향신문》신춘문예 희곡 부문에 각각 《부유도》와 《저수지》가 당선됨으로써 등단하였다.
_작품 《생과부 위자료 청구 소송》 《작은 할머니》 《비밀을 말해줄까》
_저서 《제이 공화국》 《재미있는 극본 쓰기》 《깃발을 날리는 바람은 힘차다》그러는 한편 한국여성단체연합 문화위원회, 민족문학작가 희곡 분과, 민족극협의회 지도위원, 어린이문학회 희곡 분과 등에서 희곡, 연출을 겸한 작품 활동을 활발히 벌였다. 2001년 폐선암으로 죽었다.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환경 뮤지컬 《이슬이》와 작가 윤청광의 소설 《고승열전》을 바탕으로 한 음악극 《진감》 등을 무대에 올렸다. 대표작에 《생과부 위자료 청구 소송》 《작은 할머니》 《비밀을 말해줄까》 등이 있고, 저서에 《제이 공화국》 《재미있는 극본 쓰기》 《깃발을 날리는 바람은 힘차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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