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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혜화동에서는 금방 뜨거워진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88987976808
· 쪽수 : 118쪽
· 출판일 : 2001-07-10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88987976808
· 쪽수 : 118쪽
· 출판일 : 2001-07-10
책 소개
어느 날 흠뻑 빠진 사랑을 서사적 흐름에 따라 전개했다. 연애과정을 에피소드처럼 엮은 시, 서간문이나 일기의 형태를 취해 사랑을 고백하는 시, 이별 후의 상실감을 노래한 시 등 순차적으로 만남, 사랑, 헤어짐을 보여준다.
목차
- 시인의 말
1. 어떻게 왔는가, 사랑이여
그대가 소주잔 속에서 무너져내리다 | 사랑의 태클 | 숙취 | 어떻게 왔는가, 사랑이여 (외 다수)
2. 바로 거기 사랑이 있었네
그리움의 자위 | 사랑의 채무 | 꿈틀거리는 두 개의 세상 | 미니 화분에서 잡초가 피어나다 (외 다수)
3. 그리움의 중력
백화점 아이쇼핑 | 선물 | 쓸쓸함이 그리워서 그대에게 간다 | 휩쓸리지 않는 자는 사랑할 수 없다 (외 다수)
4. 그대라는 절망
혜화동에서는 금방 뜨거워진다 | 모래시계 | 너는 늘 돌아오지 않는다 | 그대라는 절망 (외 다수)
▧ 발문 | 하늘 아래서 읽고 바다 위에서 쓰다 (조병도)
저자소개
책속에서
바깥이 유난히 고요해서
창을 열어 보았습니다
어느새 하늘은 온통
눈 안개로 자욱합니다
커피에 녹아드는 크림처럼
눈발 사이로
세상이 하얗게 잠겨 버렸습니다
눈밭 속에 갇혀
오늘밤은
그대 안에 투숙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좋은 밤이 되시길…
(시 '편지Ⅱ'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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