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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기업 경영 > e-비즈니스
· ISBN : 9788992168489
· 쪽수 : 272쪽
· 출판일 : 2010-03-25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한국의 젊은 쇼핑몰 부자들이 오고 있다
1장. 패션쇼핑몰, 블루오션인가 레드오션인가
● 단지 많은 사람들이 뛰어들고 있다고 레드오션인가
● 의류시장의 블루오션적 특징 : 중요한 것은 경쟁이 아니라 컨셉
● 성공하는 패션쇼핑몰의 7가지 법칙
(…)
2장. 평범한 옷이 더 많이 팔린다 (핑키걸 김소희 대표)
● 죽은 사이트에 생명을 불어넣다
● 문제는 연출, 첫눈에 예쁜 옷은 사입하지 않는다
● 해당 제품을 입어본 사람이 상품설명서를 쓴다
(…)
3장. 여자 나이 서른에 연매출 100억 (제이드 이희주 대표)
● 백화점에도 없는 고품격 디자인
● 예외 없는 ‘쇼핑몰 위기의 법칙’
● 고객을 위한 오프라인 공간 쇼룸을 열다
(…)
4장. 부동의 1위, 동대문3B를 빼고는 쇼핑몰을 논할 수 없다 (동대문3B 김성은 대표)
● 100여개 카테고리에 상품수는 3만
● 동대문3B 김성은 대표 일문일답
● 동대문3B 상품입고부터 포장배송까지
(…)
5장. 1년 키운 쇼핑몰 1억에 넘기고 새로운 도전 (엘번드레스 김석 대표)
● 동대문은 나의 집
● 4억소녀는 앞으로도 4억을 벌 수 있을까?
● 고객이 왕? NO, 운영자가 왕!
(…)
6장. 내 사전에 광고비란 10원도 없다 (캔디팝 명소영 대표)
● 대한민국에 딱 하나만 있는 옷이 아니다
● 어제 1000개를 팔았다고 오늘 1001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다
● 쇼핑몰 운영은 일(vocation)이 아닌 휴가(vacation)
(…)
7장. 저가 보세의류몰에서 럭셔리 전문몰로 (로젠 이진아 대표)
● 회원은 줄고 수익은 늘고
● 간 큰 쇼핑몰… 살 사람만 사라?
● 고객의 전화는 직접 받는다
(…)
8장. 의류공장 소유한 도매업자에서 쇼핑몰운영자로 (스타일굿 박성모 대표)
● 가장 싸다고 자신하는 순간 더 싼 제품이 등장한다
● 6개월 매출 90만원에 광고비는 5천만원
● 꾸준한 노가다 홍보, 고액광고 안부럽다
(…)
9장. 컨셉 다른 두 개의 쇼핑몰을 모두 성공시키다 (하데스클럽 윤선희 대표)
● 통장은 버려도 컨셉은 버리지 마라
● 다른 컨셉이 욕심나면 새로운 쇼핑몰을 만들어라
● 쇼핑몰 디자인은 죽이고 컨셉은 살린다
(…)
10장. 대기업 자본 아닌 순수 개인이 일군 브랜드 쇼핑몰 (이스타일짱 이승득 대표)
● 태평양을 넘나들며 키우는 인터넷쇼핑몰
● 브랜드제품은 충분한 준비기간을 가져라
● 제품을 찾아 24만 킬로미터를 날다
(…)
11장. POS시스템과 다품종 소량판매로 연매출 150억 (양파주머니 김운식 대표)
● 프레야 바닥에 돈이 굴러다니는데 주워가는 사람이 없구나!
● POS시스템, 시간은 줄이고 수익은 늘려주다
● Fast Fashion, 고객은 바로 내일 입을 옷이 필요하다
(…)
에필로그. 인터넷쇼핑몰, 그 두 번째 도약을 기대하며
책속에서
“제가 99년 사업을 시작한 이래 2005년은 정말 괄목할 만한 성장을 기록한 한 해였습니다. G마켓은 2005년에 매 분기 거의 두 배씩 성장하여 연평균 500%가 넘는 성장률을 보이면서 옥션을 누르고 매출 1조원을 넘어섰습니다. 이것이 단지 저희나 G마켓이 마케팅을 잘하고 경영을 잘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을까요? 물론 그 요인도 크게 작용했다고 볼 수 있지만 그 이면의 더 큰 흐름을 보아야 합니다. 그동안 전자상거래 시장의 바깥에 있던 40대 이상의 주부를 비롯한 중년층이 인터넷쇼핑몰의 고객으로 등장하기 시작했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하며, 이러한 신규고객의 진입이 티핑포인트로 작용하면서 인터넷쇼핑몰 시장은 제2의 성장기에 접어들었다고 봅니다.” (조유식, 인터넷 종합서점 알라딘 대표)
그러나 이것은 진정한 의미의 창업이 아니다. 이미 존재하고 있는 시장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것, 그것은 단지 사업일 뿐이다. 창업이란 지금까지는 없었던 새로운 업(業)을 창조해내는 일이다. 새로운 땅을 찾아 새로운 깃발을 꽂는 일이다. 따라서 새로운 시장을 창조하지 않는 것은 창업이 아니다. 창업자는 경영자나 사업가와 다른 것이다. 빌 게이츠는 창업자이지만 이건희는 창업자가 아니다. 이건희는 재벌의 아들일 뿐이다. 단지 재벌의 아들로서 성공한 자일 뿐이며 이재용 또한 다시 재벌의 후예들을 복제해야 하는 재벌 3세에 지나지 아니한다. 오직 자신의 세계를 창조하는 자가 창업자이며 물려받은 세계를 운영하는 자는 아무리 뛰어난들 그냥 경영자일 뿐이다.
“쇼핑몰의 경쟁자가 쇼핑몰이라는 것은 정말 잘못된 생각입니다. 컨셉이 있는 쇼핑몰은 가격으로 경쟁하지 않습니다. 쇼핑몰들이 각자의 컨셉을 명확히 하면 자기의 영역에서 블루오션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의 적은 가격으로 승부하는 오픈마켓이지 컨셉으로 승부하는 쇼핑몰이 아닙니다." (김성은, 동대문3B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