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기업 경영 > 세무/재무/회계
· ISBN : 9788992449427
· 쪽수 : 352쪽
· 출판일 : 2009-01-15
책 소개
목차
1장_ 창업할 때 이런 점에 주의하라
나홀로 사업자등록 신청하기|간이과세자로 신청하면 어떤 이익이 있나|세무서가 두렵지 않은 세무 기초 세우기|세금 줄이기, 까다롭지 않게 처리하는 방법|세금 줄이는 원리를 배워라|사업용 계좌는 누가 사용해야 하는가
2장_ 지출 형태별로 관리하면 세금이 팍 준다
자기 회사에 맞는 비용 지출 기준을 짜라|인건비도 설계하여 지급하라|4대 보험료도 절약할 수 있다|복리후생비와 접대비 관리 지침을 짜라|감가상각에도 절세하는 방법이 있다|공짜로 차 한 대도 얻을 수 있다|보험료 경비처리 기준|내 핸드폰 요금도 당당하게 청구하자
3장_ 영수증이 곧 돈이다
영수증을 종류별로 관리하면 세금이 줄어든다|영수증을 함부로 다루면 돈이 샌다|세금이 줄어드는 증빙 수취 요령
4장_ 부가가치세를 알아야 세금을 안 낸다
부가가치세 안 내는 사업자가 있다|부가가치세를 적게 내는 간이사업자도 있다|부가가치세, 꼭 내야 돼?|잘나가는 사업자, 전문직의 소득 신고 파헤치기|부가가치세를 줄이는 방법|일반사업자 스스로 부가가치세 신고하기|어려워 말자! 간이사업자 부가가치세 신고|나, 부가가치세 안 내!
5장_ 월급을 지급할 때의 세금 계산법
원천징수, 제대로 익히자|1년간 쏟아부은 세금, 제대로 쓴 영수증으로 돌려받자|퇴직급 지급하는 방법|기업 CEO의 퇴직금과 절세법
6장_ 종합소득세 적게 내서 부자 회사 되자
경영 실적을 분석하라|사업소득 금액을 정확히 파악하면 세금을 덜 낸다|소득세, 남들보다 많이 내지 않는지 살펴라|잘 쓴 장부, 절세의 기본!|맞춤형 세금도 있다
7장_ 동업하면 세금이 팍팍 준다
꼼꼼히 쓴 동업 계약서, 성공의 열쇠!|싸우지 않고 동업자와 소득 나눠 갖는 방법|공동 사업소득 깔끔하게 분배하는 방법
8장_ 개인, 법인 무엇이 좋을까?
개인회사로 남을까? 법인을 만들까?|개인회사에서 법인으로 전환하는 방법|법인 설립 등기를 하는 방법|결산 대책을 세우면 세금을 줄일 수 있다|복잡한 법인세 깔끔하게 정리하기|익금산입.손금불산입이 뭘까? |주식을 둘러싼 많은 세금, 한 번에 해결하자 | 기업 승계는 어떻게 해야 할까?
9장_ 당당하게 세금으로 돈 모으는 방법
가족들에게 월급을 주는 방법|생각 없이 탈루하면 반드시 추징된다|자료, 돈을 주고 산다?|사적으로 쓴 돈은 비용 처리가 안 된다|가지급금과 가수금을 파악하라|세무조사 나올 확률을 예측하는 법|프랜차이즈 사업은 이런 점에 주의하라|건물을 취득할 때 세금을 줄이는 방법|회사의 가치를 따지는 방법|휴업, 폐업할 때도 세금이 따라다닌다|자영업자의 11가지 절세 방법
10장_ 세금 잘 아는 회사가 성장한다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라|내 돈이든, 남의 돈이든 둘 다 잘 관리하는 방법|권리금에 붙는 세금도 줄일 수 있다|꼼꼼하게 세운 인건비 계획, 세금이 두렵지 않다|추정 손익계산서와 추정 대차대조표를 작성하라|재무제표 보는 법을 익혀라
저자소개
책속에서
세무조사가 나올 확률을 예측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분석틀을 이용하기로 한다. 여기서 항목은 세무조사 수감연도, 현금 수입 업종 여부, 순이익률, 인건비율 등이 된다. 가중치는 세무조사와 연관성이 높은 경우 20%, 보통 수준의 경우 10%, 낮은 경우 5%를 부여한다. 한편 점수는 3등분(높음, 적정, 낮음)하여 유리한 경우 0점, 보통은 50점, 불리한 경우에는 100점을 부여한다. 단, 세무조사 수감연도는 1~2년 전은 0점, 3~4년 전은 50점, 5년 전은 100점을 부여한다. 따라서 세무조사가 나올 확률은 각 항목의 가중치와 점수를 곱한 것을 합하면 된다. 분석 결과가 나오면 다음과 같은 세무조사 대책 관리를 한다. - 286~287쪽 중에서
사업장을 빌린 경우, 월세 등을 쓸 때 주의해야 한다. 만약 건물주의 요청에 따라 월세 금액을 낮추거나 보증금으로 기재하는 경우 비용으로 인정받는 부분이 낮아져 때문에 세금을 더 내는 결과를 불러온다. 건물주는 세금계산서의 금액을 실제보다 낮은 금액으로 교부해 주기 때문에 비용으로 처리할 수 있는 금액이 줄기 때문이다. - 27쪽 중에서
일반적으로 승용차를 사면 특별소비세와 교육세, 부가가치세가 줄줄이 붙는다. 예를 들어 2,000cc 이상인 승용차의 공장도가격이 2천만 원이라면 붙는 세금까지 다하면 24,860,000원이다. 그밖에도 취득세와 등록세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의 2%와 5%로 각각 붙는다. 따라서 2천만 원짜리 승용차를 사면 취득하기 전까지의 세금은 6,442,000원으로 무려 공장도가격의 32%를 차지한다. 그런데 사업자등록을 한 사람이 사업용 화물차를 사면, 특별소비세와 교육세도 없고 부가가치세를 환급받을 수 있기 때문에 세금이 거의 없다. 다만 등록세율이 3% 붙는다. 그 결과 승용차와 사업자용 화물차의 세금 차이는 무려 5,442,000원이다. - 80~81쪽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