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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검은 태양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88993214376
· 쪽수 : 196쪽
· 출판일 : 2011-10-31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88993214376
· 쪽수 : 196쪽
· 출판일 : 2011-10-31
책 소개
한비시선 28권. 이창원의 시집. 사물이 들려주는 여러 가지의 언어와 여러 단계의 사상 속에서 사물이 들려주는 관념의 깨달음 속에서 시인은 존재를 초극하여 죽음까지도 존재의 가치로 받아들이는 생명의 근엄함과...
'한비시선' 28권. 이창원의 시집. 사물이 들려주는 여러 가지의 언어와 여러 단계의 사상 속에서 사물이 들려주는 관념의 깨달음 속에서 시인은 존재를 초극하여 죽음까지도 존재의 가치로 받아들이는 생명의 근엄함과 삶의 진정성을 서정성을 바탕으로 탐색의 촉수로 들려주고 있다.
목차
1부
검은 태양
백목련(白木蓮)에 심은 사랑
다관(茶罐)속에 꽃이 피니
소초(小草)
벌레 먹은 낙엽
심산(深山)
모태(母胎)
술(酒)
삶의 굴레
청초한 여인
삼겹살
이슬
버들강아지
낙산사
할 매 - 1
할 매 - 2
할 매 - 3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꽃 비
대한민국은 통곡중이라네
2부
춘설(春雪)
동계 水 고통 山
서리꽃 잔상(殘像)
그래서 고목이 아름다워 보입니다
낙엽의 존재
낮 술
강물은
지상낙원(地上 樂園)
가을편지 - 1
가을편지 - 2
가을편지 - 3
코스모스 계절에
마음이 열리면
매미
가을 연가
호박넝쿨
오수 (午睡)
인생 (人生)
천추(千秋)여
허상(虛像)
3부
개미행렬
납자루떼
탐라해신(海神) 해풍(海風)이여
마음이라는 거
손바닥 하나로
비행(飛行)하는 먼지가 아름답다
침묵하는 태양
우주를 향해 노를 젓는다
삶의 정점에서 인생을 노래하자
저 태양을 삼켜버려라
비의 연가 - 1
비의 연가 - 2
비의 연가 - 3
비의 연가 - 4
홀연히 흘린 그 눈물은
진해의 봄
별과 달
겨울이 준 망상(妄想)
낙수(落水)
봄이다
4부
목 놓아 울었다
여수이어라
향일암에 올라
소죽 끓이는 아이
꽃샘추위
봄 동
달래
뜬금없다
의자에서
태양이여
계절
봄을 기다리는 여인
봄, 여름, 가을, 겨울
나 어릴 적에
막내딸의 설거지
간이역
망혼(亡魂)
도시의 유혹
옹달샘
호수의 연가
문풍지의 푸념
세월 속에 묻어둔 추억을 찾아
5부
백설(白雪)은 정적(靜寂) 속에 묻히고
거미줄
백설(白雪)은 백야(白夜)를 낳고
겨울나무
선산(先山)에 내린 빛
찬물에 밥 말아먹고
잠꾸러기의 독백(獨白)
철없는 병아리
동강을 굽이쳐서
구름산에서 시름 덜고
행인(行人) - 1
행인(行人) - 2
허접한 인생
설옥(雪玉)
천상(天上)의 순결(純潔)이 대지를 적신다
6부
그녀는 사랑을 알지 못한다
바람과 나
마음의 선물
귀향(歸鄕)
먼발치
세월이 가면
그저 바라만 봐도 좋은 사람
도미노 법칙
1초에서 1년
먼 훗날
낡은 싸리문
정 적
광대놀음
눈사람
묘(墓)
새날
제부갯벌
밤이슬
물안개
동공
공허
여든 생
뒤집히는 삶
구름 배
바람이 불면
망향가곡 (望鄕歌曲)1
천하절경 청량산 (天下絶景 淸凉山)아
달님의 얼굴
어머님의 밥상
조약돌
눈물 꽃
검은 태양
백목련(白木蓮)에 심은 사랑
다관(茶罐)속에 꽃이 피니
소초(小草)
벌레 먹은 낙엽
심산(深山)
모태(母胎)
술(酒)
삶의 굴레
청초한 여인
삼겹살
이슬
버들강아지
낙산사
할 매 - 1
할 매 - 2
할 매 - 3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꽃 비
대한민국은 통곡중이라네
2부
춘설(春雪)
동계 水 고통 山
서리꽃 잔상(殘像)
그래서 고목이 아름다워 보입니다
낙엽의 존재
낮 술
강물은
지상낙원(地上 樂園)
가을편지 - 1
가을편지 - 2
가을편지 - 3
코스모스 계절에
마음이 열리면
매미
가을 연가
호박넝쿨
오수 (午睡)
인생 (人生)
천추(千秋)여
허상(虛像)
3부
개미행렬
납자루떼
탐라해신(海神) 해풍(海風)이여
마음이라는 거
손바닥 하나로
비행(飛行)하는 먼지가 아름답다
침묵하는 태양
우주를 향해 노를 젓는다
삶의 정점에서 인생을 노래하자
저 태양을 삼켜버려라
비의 연가 - 1
비의 연가 - 2
비의 연가 - 3
비의 연가 - 4
홀연히 흘린 그 눈물은
진해의 봄
별과 달
겨울이 준 망상(妄想)
낙수(落水)
봄이다
4부
목 놓아 울었다
여수이어라
향일암에 올라
소죽 끓이는 아이
꽃샘추위
봄 동
달래
뜬금없다
의자에서
태양이여
계절
봄을 기다리는 여인
봄, 여름, 가을, 겨울
나 어릴 적에
막내딸의 설거지
간이역
망혼(亡魂)
도시의 유혹
옹달샘
호수의 연가
문풍지의 푸념
세월 속에 묻어둔 추억을 찾아
5부
백설(白雪)은 정적(靜寂) 속에 묻히고
거미줄
백설(白雪)은 백야(白夜)를 낳고
겨울나무
선산(先山)에 내린 빛
찬물에 밥 말아먹고
잠꾸러기의 독백(獨白)
철없는 병아리
동강을 굽이쳐서
구름산에서 시름 덜고
행인(行人) - 1
행인(行人) - 2
허접한 인생
설옥(雪玉)
천상(天上)의 순결(純潔)이 대지를 적신다
6부
그녀는 사랑을 알지 못한다
바람과 나
마음의 선물
귀향(歸鄕)
먼발치
세월이 가면
그저 바라만 봐도 좋은 사람
도미노 법칙
1초에서 1년
먼 훗날
낡은 싸리문
정 적
광대놀음
눈사람
묘(墓)
새날
제부갯벌
밤이슬
물안개
동공
공허
여든 생
뒤집히는 삶
구름 배
바람이 불면
망향가곡 (望鄕歌曲)1
천하절경 청량산 (天下絶景 淸凉山)아
달님의 얼굴
어머님의 밥상
조약돌
눈물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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