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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내과학 교과서 전권 세트 - 전10권 
· 분류 : 국내도서 > 대학교재/전문서적 > 의약학간호계열 > 내과 > 내과일반
· ISBN : 9788993593686
· 쪽수 : 4776쪽
· 출판일 : 2026-05-11
· 분류 : 국내도서 > 대학교재/전문서적 > 의약학간호계열 > 내과 > 내과일반
· ISBN : 9788993593686
· 쪽수 : 4776쪽
· 출판일 : 2026-05-11
책 소개
12개 내과 전문 분야, 총 169개 챕터로 구성되었으며 326명의 국내 교수진이 집필에 참여하였다. 42,000여 개의 의학용어를 담았으며, 대한의사협회 의학용어집 제6판을 기준으로 의학 용어의 표준화에 중점을 두었다.
의료는 과학적 근거와 객관적 검증에 기반하여 발전해 왔지만, 실제 임상 현장에서는 각국의 건강보험 정책, 사회· 경제적 여건, 보건의료 시스템의 구조에 따라 여러 제약과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더불어 인구 구조, 유전적 배경, 환경, 식습관, 문화적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나라마다 흔히 발병하는 질환도 다르게 나타납니다. 따라서 의학교과서는 단순한 과학적 지식의 집합이 아니라 그 나라의 의료 현실을 반영하여 집필되어야 진정한 실용성과 교육적 효과를 지닌 교과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한내과학회는 1945년 창립 이래 수많은 도전과 변화를 거치며 대한민국 내과학의 중추로 성장해 왔습니다. 회원들의 우수한 연구 역량과 진료 성과는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K-의료의 성장을 견인해 왔으며, 그 중심에 늘 대한내과학회가 자리해 왔습니다.
이번 교과서는 대한내과학회의 창립 80주년을 기념하며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국내 최초의 통합 내과학 교과서로 완성되었습니다. 그동안 국내에서는 분과학회별 한글 교과서가 발간된 바 있으나, 대부분 전문의 수준의 독자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의대학생이나 전공의, 진료 초년기의 의사들이 참고하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의학도들은 여전히 외국 교과서를 통해 공부하며, 대한민국의 의료 환경과 질병 특성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내용을 학습해야 하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번 교과서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자 12개 내과 전문 분야, 총 169개 챕터로 구성되었으며, 326명의 국내 교수진이 집필에 참여하였습니다. 총 4,700쪽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 속에는 42,000여 개의 의학용어가 등장하며, 우리나라 내과학 지식의 표준화를 목표로 하였습니다.
이번 집필에서 중점을 둔 부분은 의학 용어의 통일입니다. 1977년 첫 발간된 의학용어집은 이후 2020년까지 일곱 차례 개정을 거치면서 세대 간 용어 사용에 혼란이 생겨왔습니다. 이에본 교과서 집필진은 대한의사협회 의학용어집 제6판을 기준으로 삼아, 향후 의학 용어의 표준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비록 초판인 만큼 완벽하지는 않겠지만, 이번 교과서는 우리나라의 의료 현실을 반영한 한국형 내과학 교과서의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향후 개정판을 통해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발전시켜 나가며, 시대 변화에 발맞춘 교육 자료로 진화해 갈 것입니다.
끝으로 2024-2025년 의료계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후학을 위한 마음으로 흔쾌히 집필에 참여해 주신 여러 교수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 책이 대한민국 내과학의 위상을 높이고, 미래 세대 의학도의 든든한 학습 기반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대한내과학회는 1945년 창립 이래 수많은 도전과 변화를 거치며 대한민국 내과학의 중추로 성장해 왔습니다. 회원들의 우수한 연구 역량과 진료 성과는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K-의료의 성장을 견인해 왔으며, 그 중심에 늘 대한내과학회가 자리해 왔습니다.
이번 교과서는 대한내과학회의 창립 80주년을 기념하며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국내 최초의 통합 내과학 교과서로 완성되었습니다. 그동안 국내에서는 분과학회별 한글 교과서가 발간된 바 있으나, 대부분 전문의 수준의 독자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의대학생이나 전공의, 진료 초년기의 의사들이 참고하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의학도들은 여전히 외국 교과서를 통해 공부하며, 대한민국의 의료 환경과 질병 특성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내용을 학습해야 하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번 교과서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자 12개 내과 전문 분야, 총 169개 챕터로 구성되었으며, 326명의 국내 교수진이 집필에 참여하였습니다. 총 4,700쪽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 속에는 42,000여 개의 의학용어가 등장하며, 우리나라 내과학 지식의 표준화를 목표로 하였습니다.
이번 집필에서 중점을 둔 부분은 의학 용어의 통일입니다. 1977년 첫 발간된 의학용어집은 이후 2020년까지 일곱 차례 개정을 거치면서 세대 간 용어 사용에 혼란이 생겨왔습니다. 이에본 교과서 집필진은 대한의사협회 의학용어집 제6판을 기준으로 삼아, 향후 의학 용어의 표준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비록 초판인 만큼 완벽하지는 않겠지만, 이번 교과서는 우리나라의 의료 현실을 반영한 한국형 내과학 교과서의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향후 개정판을 통해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발전시켜 나가며, 시대 변화에 발맞춘 교육 자료로 진화해 갈 것입니다.
끝으로 2024-2025년 의료계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후학을 위한 마음으로 흔쾌히 집필에 참여해 주신 여러 교수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 책이 대한민국 내과학의 위상을 높이고, 미래 세대 의학도의 든든한 학습 기반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목차
01 소화기학
02 순환기학
03 호흡기학
04 내분비대사학
05 신장학
06 종양학
07 혈액학
08 감염학
09 알레르기-면역학, 노년내과학
10 류마티스학, 입원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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