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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학이 정말 우리 지구를 지킨다고?

생태학이 정말 우리 지구를 지킨다고?

일레아나 로테르스타인, 마리엘라 코간(지은이), 파블로 피시크(그림), 윤승진(옮긴이), 박병상(감수)
찰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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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학이 정말 우리 지구를 지킨다고?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생태학이 정말 우리 지구를 지킨다고?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과학/수학/컴퓨터 > 환경 이야기
· ISBN : 9788994368450
· 쪽수 : 56쪽
· 출판일 : 2016-04-18

책 소개

화학이 정말 우리 세상을 바꿨다고?의 후속편. 생태학을 잘 모르는 어린이에게 생태학은 우리 생활 속에 녹아들어 있고, 자연과 모든 생물의 삶에 대해 알면 어른이 아니어도 지구를 보살필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
'화학이 정말 우리 세상을 바꿨다고?'의 후속편. 생태학을 잘 모르는 어린이에게 생태학은 우리 생활 속에 녹아들어 있고, 자연과 모든 생물의 삶에 대해 알면 어른이 아니어도 지구를 보살필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책이다. 우리 생활 속에 있는 생태학을 적절한 비유를 들어 설명하여 재미있으면서도 쉽게 이해하게 해 준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바로 ‘우리가 살아가면서 하는 모든 행동은 생태계에 영향을 미친다!’이다. 특히 물건을 살 때 ‘이 물건이 정말 필요한지’, ‘이 물건을 만드는 데 얼마나 많은 자원이 쓰였을지’ 생각하고 구입하라고 말하고있다. 우리가 이런 생각을 한 후 정말 필요한 물건만 사면 생태계는 덜 오염될 것이고, 지금 우리뿐만 아니라 우리의 후손까지도 좋은 환경에서 살 수 있을 것이다.

목차

감수자의 글 ● 7
14:00 물건은 무엇으로 만들어졌을까? ● 10
14:30 물건이 클수록 천연자원이 더 많이 필요한가요? ● 12
14:45 소음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 14
15:00 공원은 왜 있다고 생각하니? ● 16
16:00 지구에는 얼마나 많은 생물이 살고 있을까? ● 18
16:30 생물이 멸종하면 어떻게 돼요? ● 20
17:00 생태계 교란 생물이 뭐예요? ● 22
17:30 유기농 식품이 뭐예요? ● 24
17:45 어째서 수박을 일 년 내내 먹을 수 없는 거죠? ● 26
18:00 책임감 있는 소비자가 된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 ● 28
18:15 왜 비닐봉지를 안 쓰세요? ● 30
18:30 자동차가 뿜어내는 연기는 어디로 갈까? ● 32
18:40 온실 효과가 뭐예요? ● 34
19:00 지구 온난화가 심해지면 어떻게 될까? ● 36
19:15 왜 전기를 아껴야 하는지 아니? ● 38
19:30 세상의 쓰레기를 크게 두 종류로 나눌 수 있다는 걸 아니? ● 40
19:45 왜 재활용을 해야 해요? ● 42
20:00 물은 왜 아껴야 할까? ● 44
20:45 물은 어떤 과정을 거쳐 우리 식탁에 도착했을까? ● 46
21:30 지구를 돌보는 사람은 누굴까? ● 48
22:00 생태학은 우리가 먹는 찌개에도 들어 있으니까요! ● 50

저자소개

일레아나 로테르스타인 (지은이)    정보 더보기
생물학자이자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여러 권 쓴 작가예요. 어렸을 때부터 생물이 관계 맺는 것에 관심이 많았어요. 주말이면 시끄러운 도시에서 벗어나 열린 공간에서 지내는 것을 좋아한답니다. 부에노스아이레스대학교 자연 정밀 과학부를 졸업했어요. 일찍이 과학 지식 전파가 자신의 사명임을 깨달은 일레아나는 를루아르 재단과 함께 ‘과학 보급 입문’ 강연을 시작했지요. 이후로 「라 나시온」「페르필」「파히나 12」등 많은 신문에 기사를 쓰기도 했답니다. 여러 권의 책에 공동 저자로 참여하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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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엘라 코간 (지은이)    정보 더보기
생물학 박사이며 내레이터로 일하고 있어요. 어릴 때부터 지구와 환경 보호에 관심이 많았어요. 바다, 하늘, 산 등 자연을 사랑하고 맨발로 걷기, 눈 감고 있기, 심호흡하기 등 자연과 하나 되는 모든 활동을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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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로 피시크 (그림)    정보 더보기
1978년에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어요. 어릴 때부터 공벌레를 찾아다니고, 게레치 물고기를 잡으러 다니길 좋아했어요. 멸종한 도도새에 관한 노래를 부르면서 눈물을 흘리기도 했고요. 그림 그리는 걸 아주 좋아해서 그리고 조각하고 디자인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고 있어요.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고 나무와 식물, 강과 산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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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진 (옮긴이)    정보 더보기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 통번역대학원 한서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바른번역미디어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며 『세포가 뭐예요?』, 『마트에 사자라니!』, 『하루의 절반을 먹는 데 쓴다고?』, 『레 미제라블』, 『포용』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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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상 (지은이)    정보 더보기
농경사회 언저리였던 인천에서 태어나 선진국을 지향하는 산업사회에 무력했던 삶을 반성하는 생물학 전공의 환경운동가. 미래세대가 감당할 수 없는 첨단 사회를 지향하는 상황에 느리게 저항하면서, 생명과 사물의 핵심인 핵을 파괴하는 근대문명의 위험성을 글로 경고하지만, 영향력은 없다. 대학 시간강사를 탈 없이 마무리한 현재, 인천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와 <녹색평론> 편집자문위원을 이어가면서 절박한 마음으로 공허한 책을 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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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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