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림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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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경희대 한의과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하동림한의원(목동본점)’의 대표원장으로 환자를 진료하고 있으며, 임상과 연구를 겸하고 있다. 또 중국과 대만 중의대생들에게 국제 한의학 관련 교육도 직접 진행하고 있는데, ‘하동림한의원’은 2019년을 포함해 4년 연속 경희대학교 ‘국제 한의학 교육원’ 임상교육 협력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어 중국과 대만 중의대생들에게 임상참관 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각종 난치성 질환 및 근골격계 질환, 소아 질환, 부인과 질환, 피부과 질환 등을 두루두루 진료하고 있는데, 근원부터 잘 치료한다고 입소문이 나면서 난치성 질환을 고친 환자들이 다른 비슷한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소개해주고 있다. 키 성장 관련 치료도 마찬가지로, 한약으로 키가 자란 어린 친구들의 변화를 보고 키 성장이 절실한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문의하면서 유명세를 타게 되었다.
《동의보감》을 비롯한 많은 우수한 한의학적 예방법과 친자연적, 친건강적인 치료법을 직접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인류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동양의학적인 방식이 대안이 될 것임을 믿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조선왕조 건강실록》과 《식치보감》(공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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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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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박사과정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학사,석사
현)비즈경희한의원 대표원장
-저서-
『조선왕조건강실록』
한국한의학연구원 『동의보감』 영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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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영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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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박사 수료
-논문-
『의방유취』양법에 관한 문헌고찰
『승정원일기』에 기록된 녹두죽 활용에 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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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로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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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아동가족학과/법학과 졸
2011 경기떡집 영업이사
2012 쌀가공식품협회 떡 강사
2012 떡볶이 연구소 교수
2012 소담떡방 설립
2013 caf?소담떡방 설립
2013 병점떡전거리축제 심사위원
2014 남서울대학교 전통관리지도자과정 교수
2016 대만 한국음식대전 한국대표
2016 흑미찰떡 제조 관련 특허등록
2016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박사과정(논문명: 조선왕실 떡의 약이적 이용연구)
現 연세대학교 아동요리교육전문가과정 교수
現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박사과정
現 주식회사기품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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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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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경기떡집 떡 기술자
2009 경기떡집 최고기술자
2011 비단떡학원 강사
2011 쌀가공식품협회 떡 강사
2011 경기도 주최 대한민국 떡명장 대회 대상 수상
2012 소담떡방 최고기술자
2013 병점떡전거리축제 심사위원
2016 대만 한국음식대전 한국대표
現 연세대학교 아동요리교육전문가과정 교수
現 전국 최연소 떡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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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혜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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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간 《동의보감》을 연구하며 현대적 관점에서 치료에 접목하고 있는 ‘동의보감 전문 한의사’로, 인사랑한의원 원장이다.
서울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대기업에서 근무하다가 사람을 치유하는 일을 하고 싶다는 열망에 이끌려 늦은 나이에 경희대 한의학과에 입학했고, 이후 전국 한의대생을 대상으로 한 ‘동의보감 경시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할 만큼 《동의보감》에 대해 깊이 연구했다. 《동의보감》이 전하는 인체관과 질병관을 접하면서 점점 한의학의 매력에 빠져들었으며, 동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으며 연구를 계속했다. 이후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자연의 이치에 순응하도록 섭생을 바꾸면, 우리 몸은 저절로 정화된다. 건강하고 가벼운 몸으로 거듭나는 것을 넘어, 활기 넘치는 삶을 오래도록 지속할 수 있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해독’이다. 몸속 찌꺼기가 빠지면, 몸이 가벼워지고 질병도 사라지며 건강수명도 늘릴 수 있다. 세계문화유산이자 동아시아 최고의 의학서 《동의보감》은, 몸속에 쌓이는 독소를 걸러냄으로써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해독 의학서’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동의보감》의 처방을 일상생활에 접목하면, 노화를 늦추고 무병장수 할 수 있다. 이 책의 ‘동의보감식 해독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이 건강하고 가벼운 몸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지은 책으로는 《조선, 종기와 사투를 벌이다》, 《조선 최고의 외과의사 백광현뎐》, 《마흔에 읽는 동의보감》, 《아토피, 반드시 나을 수 있다》, 《조선왕조 건강실록》(공저), 《동의보감의 지식 체계와 동아시아 의과학》(공저) 등이 있다. 또 MBC 한의학 드라마 ‘마의(馬醫)’의 자문 역할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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