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리더십 > 리더십
· ISBN : 9788994909240
· 쪽수 : 312쪽
· 출판일 : 2012-01-03
책 소개
목차
옮긴이의 글 고독한 리더에게 소중한 멘토가 되어주는 책
들어가는 글 정상을 향해 올라가는 사람들을 위한 신선한 통찰
1장 성공 리더의 필수 자질
첫째, 열정적인 호기심
정말 창조적인 사람은 호기심이 많다|정보와 통찰을 스펀지처럼 빨아들여라|올바른 해법은 올바른 질문에서 나온다|긍정적인 느낌과 흥미를 보여라
둘째, 역경을 통해 단련한 자신감
역경을 이겨내는 것은 정말 대단한 재능|상황은 통제 못해도 태도는 통제하라|최고의 타자는 삼진을 두려워하지 않는다|현재의 삶은 역경을 이겨낸 결과물|어떠한 역경도 회피하지 않는 자세가 필요하다
셋째, 팀스마트
팀스마트, 결국 사람이다|다른 사람과 함께 일하는 법을 배워라|직원들의 지지를 이끌어내라|스스로 CEO가 되게 하라|팀워크는 정확한 역할 분담에서 시작된다|스타플레이어보다 팀플레이어가 중요하다
넷째, 스마트워크
간결하게 핵심만 말하라|먼저 결론을 제시하라|긴 파워포인트보다 간략한 설명이 더 효과적|미시 관리가 아닌 미시 관점이 중요|차이는 멋진 구성이 아닌 아이디어의 생명력에서 온다
다섯째,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담대함
상황이 좋을수록 모험을 하라|지속 가능한 모형, 변화를 포용하라|성공한 CEO들이 공유하는 마음의 습관, 담대함
여섯째, 철저한 준비와 인내
경력 관리가 아닌 장애물 경주를 하라|든든한 플랫폼 구축하기|어디에서든 배울 것이 있다 | 목표를 달성하는 데 조급증을 경계하라 | 기업문화에 얼마나 잘 적응하느냐가 관건 | 아무리 힘들어도 영원한 것은 없다 | 우연은 잘 맺은 관계에서 비롯된다
2장 경영 현명한 조직 운영
예전엔 미처 몰랐던 사실들
미리 말해줄 수 없는 것|직원들은 CEO의 일거수일투족에 집중한다|리더의 변덕은 기업 경영의 가장 큰 위협|고립감과 외로움|각자 타당한 방식으로 대우하라
시간 관리는 리더의 가장 중요한 업무
우선순위를 정하라|목표와 핵심에 집중하라|하루 10분이 기적을 만든다|일주일에 하루 스마트폰 끄기
회의를 진행하는 것도 기술
왜 모였는지 명확하게 인지시켜라|분명한 회의 규칙을 세워라|참석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라|리더십에도 때로 애드립이 필요하다
일 잘하는 직원을 뽑는 것이 경영의 시작
열린 질문|사적인 질문을 통해 인성 파악|열정 테스트|차트가 아닌 사람들의 태도 관찰|가장 중요한 태도 호기심 체크|팀스마트 의식 확인|실패를 다루는 방식 살피기|팀에서 자신의 역할을 잘 파악하는지 알아보기|회사에서 일하고 싶은 이유 듣기|직접 작성한 글 요청하기|함께 식사하기|자리를 채우느라 성급하게 채용하지 않기
되도록 사무실을 비워라
‘CEO’라는 상아탑에서 나오기|문을 열어야 정보가 들린다|진실한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방법 찾기|믿을 만한 피드백 확보하기|직원들 간의 소통이 능률을 높인다|솔직한 대답을 들으려면 안전을 보장하라|사람들의 피드백을 자기 인식의 기회로 삼아라
비판자가 아니라 코치가 되는 것
상사가 아닌 코치가 돼라|효과적인 피드백 방법을 찾아라|듣는 데에도 전략을 세워라|더 나은 결과를 얻는 데 초점을 맞춰라
3장 리더십 스마트한 리더십
사명감 만들기
경영과 리더십은 어떻게 다를까|고결한 목표 공유하기|회사와 개인의 성공을 정의하라|커뮤니케이션이 곧 리더십|직원은 피고용인이 아닌 유권자|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키워라
사소한 행동이 큰 보상을 낳는다
리더의 작은 제스처에 직원들은 감동한다|개개인의 노력 인정하기|회의 분위기를 바꾼 햄버거 하나
최선을 다하도록 독려하기
두뇌 게임이 아닌 영감 불어넣기|한 발 물러서서 스스로 성장할 기회 주기|귀를 기울여 듣기|리더십의 핵심은 존경
고유한 기업문화 구축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긍정적인 문화 구축|수평적인 조직에서 협업이 이루어진다|의사결정권을 아래로 이양하라|기업의 가치를 찾아내고 지키기 위해 헌신하라|공정하게 그리고 공평하게|사람들의 마음을 얻어라|건강한 토론은 조직에 활기를 불어넣는다|긍정적인 보상은 열정을 꽃 피운다|조직 밖의 평가를 활용하라
리더십의 진정한 힘
가능성을 향한 고삐 풀린 열정|숨겨진 재능에 날개 달아주기|리더가 아닌 문화 촉진자가 돼라|항상 일, 감정, 관계에 대한 균형추를 올바르게 맞춰라
감사의 글 모험을 하는 동안
부록 Interviewee List
리뷰
책속에서
번즈는 그렇게 끊임없는 질문을 통해 코너오피스로 올라가는 길을 개척해냈다. 번즈는 오늘날 CEO의 역할을 어떻게 설명할까?“CEO는 올바른 해답을 찾는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CEO는 훌륭한 질문을 하는 사람이고, 훌륭한 사람들이 그런 질문에 해답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입니다. 물론 언제나 올바른 질문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겠죠. 하지만 제 관점과 시각으로 다양한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 저에게 문제를 가지고 오면, 저는 그것을 질문으로 되돌려줍니다. ‘이렇게 생각해보게. 이건 어떤가? 저건 어떤가?’”
CEO들의 이야기는 ‘통제위치locus of control’라고 하는 심리학적 개념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쉽게 말해서 통제위치란 자신의 환경을 통제하는 권한이 소재한 위치를 말한다. 통제위치가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어떤 사람은 자신의 성공이나 실패 요인을 외부 환경에서 찾고, 또 다른 어떤 사람은 자신의 판단과 행동에서 찾는다. 성공한 사람들은 대개 자신에게 닥친 일의 통제위치가 내부에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태도는 무조건 유쾌한 태도를 취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분명한 목적의식과 결단력을 갖춘 긍정적인 태도이기 때문이다.
자신이 무엇을 통제할 수 있는지 알아야 한다. 희생양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일이 완성되는 방식을 이해하라. 그러한 과정을 통해 실패에 좌절하지 않는 마음가짐, 역경을 통해 흔들리지 않는 가치관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 역경은 좌절이 아니라 배울 수 있는 경험이다. 그러한 태도만으로 다른 사람들보다 눈에 띄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자신 앞에 놓인 어떠한 과제도 회피하지 않고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임으로써 그들은 관리자에게 신뢰를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