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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스포츠/레저 기타 > 기타
· ISBN : 9788995732717
· 쪽수 : 292쪽
· 출판일 : 2011-09-30
책 소개
목차
01 포뮬러원이란 무엇인가?
속도에 도전하는 인간의 꿈을 담은 세계 3대 스포츠 / 전 세계 6억 명 팬들의 열광과 환호 / 아무나 쓸 수 없는 이름 ‘그랑프리 / 꿈의 무대, 챔피언십 / F1의 탄생과 역사 / 글로벌 이벤트, 빅 비즈니스 / 할리우드 스타가 부럽지 않은 드라이버/ 유럽을 넘어 선진 아시아로
02 머신
인류가 창조한 가장 빠른 괴력의 경주차 / 물리적 상식을 뛰어 넘은 머신의 성능 / 괴력의 비밀은 경량화와 에어로다이내믹스 / 자동차 역사를 새로 쓰는 머신의 진화 / 승부는 타이어에서? / 750마리 말의 힘, 엔진 / 평범한 듯 새로운 연료 / 바람을 타라, 섀시의 첨단기술 / 정지의 마법 브레이크와 KERS / 초고속 변속의 비밀, 트랜스미션 / 머신과의 대화, 텔레매틱스 / 만능 조이스틱, 스티어링 휠 / tip F1 머신 각 부분의 특징 살피기
03 컨스트럭터
환상의 호흡, 포뮬러원팀 / 컨스트럭터가 없으면 F1은 없다 / 독립팀 VS 메이커팀 / 드라이버의 영광 뒤에 숨은 600명의 인원과 엄청난 장비 / tip 포뮬러원 팀 자세히 살피기
04 드라이버
음속에 도전하는 레이스의 주인공들 / 기계냐 인간이냐 / F1 드라이버의 놀라운 신체 비밀 / 포뮬러원을 꿈꾸는 카트의 영재들 / F1은 죽음의 스포츠? / 여성 드라이버들의 당찬 도전 / tip F1 그랑프리의 어이없는 죽음들 / tip 포뮬러원 드라이버 자세히 살피기
05 서킷
스피드의 격전지, 자동차 경주장 이야기 / 우승방정식의 변수, 서킷 / 로드 서킷과 스트리트 서킷 / 개성 충만, 트랙의 세계 / tip 세계의 포뮬러원 서킷 살피기
06 경기 규정
포뮬러원에도 반칙이 있다? / FORMULA1은 Formula(규정)! / 기술개발과 안전의 맞대결 / 마셜, 오피셜, 스튜어드 / 반칙과 페널티 / 최종 승자를 가리는 포인트
신호 깃발 규정 / 길 위의 인도자 세이프티 카
07 레코드
속도의 비밀을 풀어낸 마법의 숫자, 기록 / 서킷 한 바퀴의 속도, 랩타임 / 레이스의 지배자를 알려주는 패스티스트랩 / 평균 속도와 최고속도 / 역대 최고의 랩타임, 코스 레코드 / 우승자와 챔피언의 차이 / 우승에 한발 가까이, 폴 포지션
08 레이스 위크엔드
그랑프리 3일간,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 레이스 위크엔드, 레이스 데이 / 월에서 목요일, 서킷 안팎의 전쟁들 / 금요일-연습주행, 엔진을 켜라 / 토요일-예선, 폴포지션을 위한 긴박한 승부 / 일요일-결승, 흥분 속에 치러지는 2시간의 혈투 / tip 한국 그랑프리로 본 레이스 진행 순서
09 레이스 전략
또 다른 승부수, 치밀한 두뇌의 레이스 / 전략의 출발점, 무게를 줄여라 / 승패를 가르는 타이어의 선택 / 모든 작전은 연습주행부터 / 스릴과 흥분의 추월과 방어 전략
10 그랑프리 100배 즐기기
포뮬러원 팬들을 위한 필승 관전법 / 응원하는 팀과 드라이버를 정하라! / 헷갈리는 경주차와 드라이버 완벽 구분 요령 / TV 중계 화면 완전 정복 / 서킷에서 즐기는 포뮬러원의 문화 / 유익한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 / tip 레이싱카에도 국가를 대표하는 색이 있다
11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한국그랑프리, 영암 경기장의 모든 것 / 한국적 아름다움을 간직한 KIC / KIC의 주요 시설들 / 구간별로 알아보는 트랙의 특징 / 구간마다 다른 관람석의 매력 / KIC 찾아가는 길 / tip 한국 그랑프리의 개최 역사와 의의
12 그랑프리 지상중계
아나운서와 해설자의 지상 대담
부록 모터스포츠 용어사전
책속에서
"전체 운영비를 추산해 보면 12개 팀 전체의 연간 예산은 약 3조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이는 자동차 완성차 업체가 300만대 이상의 차를 팔아서 남기는 이익과 맞먹는 규모다."
“포뮬러원 머신은 실제 레이스에서 최고시속을 355km까지 기록한 바 있다. 속도를 줄여야 하는 회전, 굴절코너 없이 직선 코스만 달린다면 이론상으로 시속 400km 이상도 거뜬히 돌파할 수 있다.”
“포뮬러원 드라이버는 최대 5G에 이르는 엄청난 압박을 받는다. 전투기 조종사처럼 특별히 훈련을 받지 않은 일반인은 3.5G면 혈액순환 장애로 의식을 잃는다고 한다.”
“타이어 교체 시간은 불과 3초~4초! 팀원들이 순식간에 타이어 4개를 바꾸는 장면을 마치 자신이 하는 듯 손에 땀을 쥐며 지켜본다. 다시 레이스를 펼치면 자신도 모르게 탄성이 나온다.”
“상위 10명의 랩타임은 1~2초 이내에서 결정된다. 1,000분의 1초라도 줄이기 위해 든 역량이 동원된다. 0.1초를 줄일 때 마다 1,000만 달러가 들어간다는 말이 나올 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