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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가톨릭 > 가톨릭 문학
· ISBN : 9788996450603
· 쪽수 : 241쪽
· 출판일 : 2010-06-25
책 소개
목차
서문
Camino de Santiago와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의 유래/15
나는 왜 산티아고길을 걷기로 했는가?/17
D-4 서울
내 생애 가장 긴 여행/26
프로야구 못 봐서 아쉬워하는 철없는 늙은이/27
D-3 마드리드
예약한 마드리드의 숙소는 실망/28
젊은 신학생과의 만남/29
D-2 톨레도
김정일안드레아 예비신부님의 축복/31
도보순례 연습 톨레도 구경/34
D-1 마드리드~생장피에드포르
출발지를 향하여/35
순례자에게 순례 목적을 쓰라니/38
1 일 생장피에드포르~론세스바예스
걷기를 시작하면서/42
전파도 날려 버린 피레네 산의 바람/3743
다시 국경 넘어 스페인으로 “Franspain”?/45
창고 같은 숙소에서 첫날밤을/47
2일 론세스바예스~수비리
찬미의 기도가 저절로!/50
감기의 시작/52
대한민국이 아니라 Korea/53
3일 수비리~팜프로나
바스크족의 절규 “This is not Spain” You are in Basque Country./56
늙은이에게 사흘간 75km는 무리야, 쉬어야지/58
4일 팜프로나
배낭의 무게를 줄이고 또 줄이고/60
친절한 일본인과 나쁜 쪽바리/62
부부간의 깊은 대화/63
5일 팜프로나~푸엔테 라 레이나
페르돈의 순례자 형상물을 지나서 /65
빈 들을 지나 자갈길의 내리막/66
한글과 일본어를 구별하지 못하는 현실/71
6일 푸엔테 라 레이나~에스테야
명품은 문외한을 외면하냐?/73
사라우쿠이의 아마추어 화가/74
“Wanted, Battery Charger!”/75
7일 에스테야~로스 아르코스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공짜 포도주는 못 마시고/77
인생의 안내 화살표는 없는가?/79
희망과 행복을 잉태한 할머니/80
산티아고갯길/81
8일 로스 아르코스~비아나
포도 서리한 값으로 소피를/86
친절 문화/88
9일 비아나~로그로노~나바레테
저녁 초대에 입만 가지고 간 순례자/91
배터리 충전기를 사려다 새 휴대폰을 샀다./93
10일 나바레테~아소프라
땡볕 아래 순례길/96
순례길의 죽음을 보다/98
고행하는 순례자들/100
11일 아소프라~산토 도밍고 데 라 칼사다
하느님이 인도한 순례길인 줄도 모르고/102
12일 산토도밍고 데 라 칼사다~부르고스
전설의 닭보다 조류인플루엔자 걱정이/106
전원교향곡/109
13일 부르고스~레온
일주일 걸을 길을 두 시간에/112
스페인의 종소리는 더 맑다?/114
부부간의 대화 Ⅱ/115
14일 레온~비야당고스 델 파라모
빈 의자와 종탑의 새둥지 그리고 종소리/117
차범근을 아는 벨기에 할아버지/120
내가 배운 스페인어 단어 몇 개/122
15일 비야당고스 델 파라모~아스토르가
병든 몸(病身)보다 병든 마음(病心)이 더 문제/123
두 갈랫길에서/125
너 입양됐냐?/126
노상매점, 맛있는 저녁의 대가/127
16일 아스토르가~크루스 데 페로~폰페라다
철십자가에 기도하는 극성 한국 어머니/131
제비족과 꽃뱀이라니/134
감기도 부부 일심동체?/137
17일 폰페라다~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
여러 사람에게 희망을 주는 나의 느린 걸음/139
순수한 농부의 주고 싶은 마음/140
감기 몸살이 심하다/142
18일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라스 에레리아스
영어 한마디 못하는 의사/144
순례자 증명서는 의료보험증/148
필요한 때 꼭 나타나는 친절한 사람들/148
19일 라스 에레리아스~오세브레이로
그림 같이 예쁜 호텔에서/150
새로운 시작을 위해 걷는 할머니/152
다시 해발 1300m 오세브레이로에/151
20일 오세브레이로~트리아카스텔라
O'Cebreiro의 밤은 춥고 아침 안개 길은 五m霧中이고/156
지팡이의 필요성/158
진정한 크리스천의 의미/159
처음 만난 비는 멈추고/161
21일 트리아카스텔라~사리아
See you again but not in the same room/162
소똥길은 Camino de Soton/164
사리아의 Pulpo(문어) 요리가 최고!/166
미사 자세와 신심(信心)은 달라/168
22일 사리아~포르토마린
나의 코골이로 알베르게 숙박은 이제 그만/170
길바닥의 축복 JAY JAY♡ JULIE 4 EVER. /172
순례길에서의 이산가족 그리고 재회/173
23일 포르토마린~팔라스 도 레이
젊은이들과의 만남 자체가 젊음/177
24일 팔라스 도 레이~멜리데
70 나이에 젊음과 경쟁하지 말라/179
25일 멜리데~아르수아
가톨릭 국가에서 개신교 가두 전도라니!/181
따뜻한 신박사의 도움으로 다시 감기약을/183
26일 아르수아~아르카
뜨거운 것을 시원하다니/186
27일 아르카~몬테 도 고소
주기도문으로 기도하다/188
꿈에 나타나 격려하신 아버님/191
28일 몬테 도 고소~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드디어 종착역이 아닌 시발점 Santiago에 도착/193
순례 수료증명서를 받고/195
산티아고 대성당 미사/196
우리 둘을 위하여 있는 Obradeiro 광장/200
29일 산티아고~피니스테라~산티아고
스페인의 땅끝마을 피니스테라(Finisterra)/203
땅끝의 한국 자동차는 또 하나의 가능성과 새로운 시작/205
30일 산티아고~파티마
포르투갈의 첫 인상/208
성모발현 성당일 뿐/209
31일 파티마~리스본
짧았던 포르투갈 체류 그리고 가족사랑 강의/212
32일 리스본~세비야
밤샘버스로 포르투갈에서 다시 스페인으로/215
세비야 성당 구경/217
마차 타고 세비야 관광/218
KTX 같은 기차타고 Cordoba로/219
33일 세비야~코르도바
이슬람에서 가톨릭으로 바뀐 흔적/220
코르도바의 추억 “마음 가는 대로”/222
34일 코르도바~그라나다
실망과 감탄의 알람브라 궁/224
35일 그라나다~마드리드
우리의 마음 가는 대로 순례를 끝내고/227
36일 세고비아
있는 길을 걸었을 뿐/230
또 다른 스페인의 문화/232
15년 전의 재떨이를 다시/232
걷고 나서
성 김대건 길(Camino de Santiagon)을 꿈꾸며
아쉬웠던 것들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