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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여인들

오페라의 여인들

(지나 오의 오페라 이야기)

지나 오 (지은이)
모요사
2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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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여인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오페라의 여인들 (지나 오의 오페라 이야기)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뮤지컬/오페라
· ISBN : 9788997066834
· 쪽수 : 288쪽
· 출판일 : 2023-05-18

책 소개

‘글 쓰는 성악가’ 지나 오가 그동안 오페라를 노래하며 직접 겪은 오페라의 뒷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준다. 특히 자신이 노래하는 아리아의 여주인공들이 작곡가별로, 나라별로, 시대별로 달리 해석되는 것에 흥미를 느껴 그녀들의 삶과 사랑 이야기를 풍성하게 엮어냈다.

목차

프롤로그
줄리엣: 집안의 반대를 사랑의 이름으로 넘다
메리 스튜어트: 모든 것을 가졌지만, 아무것도 갖지 못한 여인
엘리자베스 튜더: 여왕의 비밀스러운 사생활
로지나: 당신의 몰락은 누구 책임인가요?
신데렐라: 한 여인의 인생 역전 이야기
잔 다르크: 성녀인가, 마녀인가
로렐라이: 나를 끌어당기는 라인 강의 전설
마르가레테와 그레첸: 파우스트의 하나이자 둘인 여인
마농: 당신을 위해서라면 내 모든 것을!
미미 & 무제타: 〈라 보엠〉의 두 여인이 가진 것

저자소개

지나 오 (지은이)    정보 더보기
메조소프라노 지나 오는 서울대학교에서 성악을, 독일 쾰른 음악대학교와 마인츠 음악대학교에서 오페라를 전공했다. 2013년 헨델의 오페라 <리날도>의 타이틀 롤로 마인츠 국립극장에서 데뷔했다. 바로크, 모차르트 및 로시니의 오페라에서 두각을 나타낸 그녀는 독일 언론으로부터 “버터처럼 부드러운 목소리”라는 찬사를 받았다. 2017년 국립오페라단 프로덕션 <오를란도 핀토 파쵸> 중 티그린다 역으로 고국의 무대를 찾아 호평을 받았으며, 같은 해 <신데렐라>와 이듬해 <코지 판 투테>로 국내의 오페라 팬들을 만났다. 2018년에 성악 전문 팟캐스트 ‘노래에 살고 독일에 살고’를 시작했으며, 2019년부터는 월간 『객석』의 독일 통신원으로 활동하며 유럽에서 열리는 오페라의 리뷰를 써왔고, ‘오페라 속 여인의 삶과 사랑’을 연재하고 있다. 현재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살면서 연주 활동 외에도 인문학 토크 콘서트 시리즈인 ‘사계四季’, 오페라 클래스 등을 통해 오페라의 매력을 대중들에게 전파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www. jinaoh.com 인스타그램 @jina.oh.5 유튜브 @Jina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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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위의 QR코드는 초대장입니다. 이 책을 통해 오페라 속 여인들의 이야기를 읽는 독자분들이 귀로도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위 QR코드를 스캔하시면 작곡가들이 열 명의 여인들을 어떻게 그렸는지 감상할 수 있는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그곳에는 제가 직접 우리말로 번역하고 편집한 영상들이 독자와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그럼 여인들의 초대에 응하시겠습니까?


영국 소설(문학)이 이탈리아 희곡(연극)이 되고, 이것이 오페라를 위한 대본으로 변모한다. 여기에 작곡가가 음악을 덧입히고, 무대(미술)와 의상(패션)이 만나 판이 만들어진다. 그 위에서 성악가들과 무용수들이 활약하고, 그 아래에서는 오케스트라가 열심히 음향을 진동시킨다. 많은 요소가 결합되기 때문에 같은 작곡가의 같은 오페라라 할지라도, 어디에서 만든 프로덕션이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색깔을 띠게 된다. 가수에 따라 편차가 있는 것은 당연하며, 심지어 같은 가수라 할지라도 매일의 컨디션이 다르기 때문에(스트라이커가 경기마다 골을 넣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세상에는 완전히 똑같은 공연 두 개가 존재할 수 없다. 와인도 같은 품종의 같은 라벨이어도 생산 연도, 보관 방법, 마리아주에 따라 맛이 다르듯이 말이다. 마찬가지로 이 미묘한 차이를 즐기는 것이 바로 오페라의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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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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