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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세계 명작 : 어린 왕자

교과서 속 세계 명작 : 어린 왕자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최영미, 책글놀이 (글), 윤나누 (그림), 양난영
고래가숨쉬는도서관
9,5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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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세계 명작 : 어린 왕자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교과서 속 세계 명작 : 어린 왕자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동화/명작/고전 > 세계명작
· ISBN : 9788997165629
· 쪽수 : 68쪽
· 출판일 : 2014-05-10

책 소개

교과서 속 세계 명작 시리즈. 독후감 쓰기를 어려워하는 초등학교 1, 2학년 아이들을 위해 기획된 책으로 아이들이 책을 읽고 다양한 독후 활동을 경험한 후 스스로 독후감을 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목차

양난영 선생님이 콕콕 짚어 주는 독서 활동
어린 왕자와 장미
여행을 떠나다
날 길들여 줘
자기 별로 돌아간 어린 왕자
부록 독후 활동

저자소개

윤나누 (그림)    정보 더보기
산에 들어가기를 좋아하는 작가는 어린 시절 부터 화가를 꿈꿔오다 회화를 전공했고 지금까지 여러 분야에서 창작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조카들에게 손수 그림책을 지어 선물하는 행복을 알게 된 후 이제는 더 많은 아이들이 볼 수 있는 그림책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길 바라며 그림책이 그늘이 크고 잎이 풍성한 나무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품에 임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양난영선생님과 함께하는 독후감 쓰기 우리고전, 토끼의 간>, <양난영선생님과 함께하는 독후감 쓰기 우리고전, 선녀와 나무꾼 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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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난영 ()    정보 더보기
‘둘째 아이가 더 크기 전에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어야겠다’고 결심하고, 18년 동안 몸담았던 잡지계를 떠나 어린이 책을 다시 공부했습니다. 어린이독서지도사가 되어 2006년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토론하고 글을 쓸 수 있는 행복한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독서와 글쓰기 지도를 하며 아이들 모두가 자신에게 맞는 ‘꿈’을 찾아갈 수 있도록 꼭 필요한 책을 골라 주며 함께 읽는 진정한 ‘드림 헬퍼’가 되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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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미 (지은이)    정보 더보기
동화처럼 살고 싶습니다. 따뜻하게 살고 싶습니다. 꿈을 꾸며 살고 싶습니다. 쓴 책으로 온글 책 《연두와 밀루》, 《꿈 성장판이 열렸어요》,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야》, 《소년과 코끼리》, 《나는 내가 참 좋습니다》가 있고, 쪽글 책으로 《놓치지 말아야 할 우리 아이 책》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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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원작)    정보 더보기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는 소설가이자 비행기 조종사 그리고 전쟁 영웅이다. 1921년 스트라스부르에서 공군으로 군 복무를 시작해 비행을 배웠다. 1923년 제대 후 다양한 직업을 경험했다. 1926년 첫 소설 『비행사』를 발표했고, 같은 해에 라테코에르에 입사해 툴루즈에서 다카르까지 우편물을 운송하는 조종사로 일했다. 그 후 모로코 남부 캅쥐비의 기지 관리자로 임명되었고, 그곳에서 사막의 아름다움에 매혹되었다. 바로 이 시기에 『남방 우편기Courrier Sud』(1929)를 집필했다. 그 후 아에로포스타 아르헨티나(아르헨티나 우편항공)의 이사로 임명되어 부에노스아이레스로 떠났다. 1931년 파리로 돌아와 『야간 비행Vol de nuit』(1931년 페미나상 수상)을 펴내 상당한 성공을 거두었고, 1934년에는 에어프랑스의 ‘홍보 책임자’가 되었다. 이듬해 생텍쥐페리는 파리-사이공 노선 비행 기록을 깨려고 시도했지만, 비행기가 리비아 사막에 추락했다. 나흘 동안 그곳을 방황하며 갈증에 시달리다 거의 사망할 뻔했지만 베두인족에게 기적적으로 구조되었다. 1938년 뉴욕에서 티에라델푸에고까지 비행하려고 시도했지만 부상을 입고 과테말라와 뉴욕에서 오랫동안 회복 기간을 가졌다. 이듬해에 『인간의 대지Terre des hommes』를 발표했고, 이 책으로 아카데미 프랑세즈 소설대상과 미국 내셔널 북 어워드를 수상했다. 제2차 세계 대전 중에는 2/33 비행단(1939~1940)에서 정찰 조종사로 활동했다. 프랑스가 항복하자 뉴욕에 정착해 1942년에 『전시 조종사Pilote de guerre』를, 1943년에 『어느 포로에게 보낸 편지Lettre a un otage』를 펴냈다. 그의 가장 큰 성공작인 『어린 왕자Le Petit Prince』가 처음 출판된 곳도 뉴욕이었다. 이후 북아프리카로 가서 2/33 비행단에 다시 합류했다. 부상과 비행 금지 명령에도 불구하고 생텍쥐페리는 임무를 계속 수행했다. 1944년 7월 31일 코르시카 섬 보르고에서 비행에 나섰다가 다시는 돌아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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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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