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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88998252946
· 쪽수 : 152쪽
· 출판일 : 2025-06-27
목차
발간사 03
고여생 : 다랑쉬굴 시혼제 9 09
곽성숙 : 하모니카 12
권인호 : 친구야 너도 그렇지 14
권혁국 : 회상 16
김경만 : 얼굴 17
김경영 : 고독은 축복 19
김영옥 : 독박 인생 21
김명희 : 빈자리 22
김문자 : 눈 오는 날, 고흐를 만나다 23
김미희 : 버튼 누르기 26
김병모 : "살면서 듣게 될까, 바람의 노래를...“ 27
김수정 : 출근길 29
김영진 : 追悼8 30
김용덕 : 봄 앓이 33
김은숙 : 하늬 지나는 날 34
김을현 : 바다가 약이다 38
김중열 : 지금에 40
김태경 : 정동진 42
류재호 : 아무래도 딱 하나 43
박 산 : 나이와 詩 44
박연수 : 사랑하는 이여 잠시 안녕 47
박호남 : 구름 마을을 지나며 50
변양님 : 적요(寂寥)의 강가에서 51
선경님 : 삶의 종착역에서 53
성주영 : 슬픈 인연 56
신동영 : 밤바다 58
신순희 : 소외 59
안기풍 : 고독한 날 60
오경복 : 수양버들이 되어 61
유혜원 : 소리 없는 세계 63
윤석명 : 자화상 65
윤수자 : 이름을 불러보다 67
윤효순 : 나의 Brain 68
이미경 : 밤이 하얗다 71
이생진 : 혼자 부르는 노래 72
이승익 : 그리운 바다 성산포 이생진 시비詩碑거리를시비(是非)하다 73
이영자 : 함께 75
이원옥 : 고독이 그렇게 나쁜 것은 아니다 77
이인평 : 가을 수채화 78
이종성 : 빛을 품은 항아리, 그 빙렬 80
전경배 : 아름다운 동행 85
조선희 : 푸념 87
조순일 : 리스본행 야간열차 88
조철암 : PX 兵 90
진해자 : 채비 92
한옥례 : 나를 키우는 그림자 95
허미경 : 겨울 바다 97
허 상 : 공짜는 없다 98
현승엽 : 그대 99
홍기표 : 몽돌을 보며 101
모꼬지 진흠모 동정(270회~282회) 103
진흠모珍欽慕 143
진흠모 감사패 144
무크지 발간 안내 145
후기 147
저자소개
책속에서
진흠모 이야기 11
그들은 인사동에서 섬을 만들어 배를 띄우자 한다
누구는 거북선을 띄우자 하고 누구는 군함을 띄우자 하고
구누는 항공모함을 띄우자 하는데
나는 A4지로 종이배 하나 접어 띄웠다
생자 이생진 (1929~ )
1955년 시집 『산토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마흔 권이 넘는 시집들과 수필집 그리고 화가 사진가들과 공동 작품집이 다수 있다.
제주 성산포 오정개 해안에는 『이생진 시비 거리』가 있고 신안군 우이도, 서산, KTX 둔내역 등지에 이생진 시비가 있다. 올 아흔일곱의 생자께서는 아직도 서울 한복판 인사동을 「인사島」로 만들어 등대를 세우고 파도를 부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