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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돌멩이

눈과 돌멩이

(2026년 제49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위수정, 김혜진, 성혜령, 이민진, 정이현, 함윤이 (지은이)
다산책방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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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돌멩이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눈과 돌멩이 (2026년 제49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 ISBN : 9791130674643
· 쪽수 : 372쪽
· 출판일 : 2026-01-23

책 소개

제49회 이상문학상 대상에 위수정의 「눈과 돌멩이」가 선정되었다. “죽은 자가 산 자의 여행을 기획하고 산 자가 죽은 자와의 약속을 기꺼이 수행”(신수정 문학평론가)하는 이야기를 담은 이 소설은, 시리도록 아름다운 설경과 그 속에 감추어진 아득한 진실을 향해 독자를 빠져들게 만드는 수작이다.

목차

1부 대상
위수정 수상작 「눈과 돌멩이」
수상 소감 「어둠 안에서 내미는 손들」
문학적 자서전 「유예되는 절망」
자선 대표작 「오후만 있던 일요일」
대담 위수정 작가와의 대담 │ 차경희 (고요서사 대표)
작품론 「우리를 살게 하는 위험한 소설」 │ 조연정 (문학평론가)

2부 우수상
김혜진 「관종들」
김혜진 작가와의 대담 │ 박혜진 (문학평론가)

성혜령 「대부호」
성혜령 작가와의 대담 │ 전기화 (문학평론가)

이민진 「겨울의 윤리」
이민진 작가와의 대담 │ 소유정 (문학평론가)

정이현 「실패담 크루」
정이현 작가와의 대담 │ 인아영 (문학평론가)

함윤이 「우리의 적들이 산을 오를 때」
함윤이 작가와의 대담 │ 선우은실 (문학평론가)

3부 심사평
심사 경위
심사평 김경욱 (소설가)
김형중 (문학평론가)
신수정 (문학평론가)
은희경 (소설가)
최진영 (소설가)

저자소개

정이현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02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통해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장편소설 『안녕, 내 모든 것』 『사랑의 기초』 『너는 모른다』 『달콤한 나의 도시』, 소설집 『노 피플 존』 『상냥한 폭력의 시대』 『오늘의 거짓말』 『낭만적 사랑과 사회』 등이 있다. 이효석문학상, 현대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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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1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어비』 『너라는 생활』 『축복을 비는 마음』, 장편소설 『중앙역』 『딸에 대하여』 『9번의 일』 『경청』 『오직 그녀의 것』, 중편소설 『불과 나의 자서전』, 짧은 소설 『완벽한 케이크의 맛』 등이 있다. 중앙장편문학상, 신동엽문학상, 대산문학상, 젊은작가상, 김유정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우수상, 김승옥문학상 우수상, 이상문학상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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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수정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17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은의 세계』 『우리에게 없는 밤』, 중편소설 『fin』이 있다. 2022년 김유정작가상, 2024년 한국일보문학상, 2025년 동국문학상, 2026년 이상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저자사진_ ⓒ김승범.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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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진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16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을 통해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소설집 『장식과 무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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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혜령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21년 창비신인소설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버섯 농장』 『산으로 가는 이야기』 등이 있다. 2023년, 2025년 젊은작가상, 2024년, 2026년 이상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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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윤이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22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자개장의 용도』, 장편소설 『정전』이 있다. 2024년 문지문학상, 2025년 문학동네소설상, 이효석문학상 우수작품상, 2026년 이상문학상 우수상, 2023년, 2026년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사진출처 : ⓒ이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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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어두웠던 새벽길, 하얀 새의 걸음걸이, 눈이 흩날리던 희뿌연 풍경, 희게 반짝이던 나무들, 길 위로 미끄러지던 감각, 눈으로 푹푹 들어가던 발, 꼭대기가 보이지 않던 나무, 그 사이로 내리던 눈송이들, 빈 숲을 울리던 목소리와 흔들리던 유미의 눈동자. 흩어지고 가라앉던 수진의 뼛가루와 그 위로 내려앉던 고요한 눈송이, 집요한 눈송이……. 수진의 뼛가루가 아직 그 숲에 있다. 점점 가라앉을 것이다. 영원히 수진의 일부가 거기에……. 안 무섭니, 수진아. 누군가에겐 악몽이었던 수진은 이제 가루만 남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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