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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88998748043
· 쪽수 : 180쪽
· 출판일 : 2023-05-26
책 소개
목차
저자의 말
서론
Chapter 1 똑똑한 지혜인이 되는 방법 –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1. 앞일을 아는 것은 두뇌가 한다
2. 두뇌 청소에 가장 좋은 방법, 수행
3. 아이가 공부를 못하는 것은 아이의 문제가 아니다
Chapter 2 창의적인 지혜만이 로봇을 이길 수 있다 – 청소년들에게, 학부모들에게
4. 청소년들은 로봇을 두려워하고 있다
5. 글은 인간을 기계 부속품으로 만든다
6. 누구나 타고난 재주와 재능이 있다
7. 자식은 가정의 희망입니다
Chapter 3 지혜가 힘이고 돈이다 – 청년들에게, 젊은이들에게
8. 가난의 보릿고개보다 힘든 청년 실업 고개
9. 앞일을 모르면 고학력도 소용없다
10. 고층 아파트는 팔아야 하고 논밭은 사야 하는 이유
11. 성공비결을 가르쳐 주세요
12. 약자가 강자가 되게 하는 수행
Chapter 4 심는 대로 나고 설계한 대로 된다 – 세상 모든 부모들에게
13. 자식은 부모의 모든 것을 내려받는다
14. 자식 농사도 설계가 필요하다
15. 자식 농사의 기술과 방법
16. 설계대로 심으면 설계대로 완성된다
17. 설계와 계획대로 짓는 농사
Chapter 5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 가치와 목적을 아는 사람들에게
18. 현대인의 무지
19. 자연에서 익은 과일이 맛있다
20. 가치와 목적을 아는 사람
21. 아무도 모르게 주고 떠나라
에필로그
저자소개
책속에서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 똑같이 살아가지 않는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 바로 교육에 있다.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 살아가면서 초식동물, 육식동물과 같은 삶, 낮과 밤과 같은 삶, 상전, 노예 같은 삶의 차이는 바로 교육에 그 원인이 있다. “똑똑한 두뇌”, 즉 “지혜”에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같은 학교에서 같은 교과서로 같은 선생님에게 배워도 똑같이 살아가지 못한다. 그 원인은 지식, 학문에 있지 않고 똑똑한 두뇌, 지혜에 있기 때문이다.
같은 대학에서 같은 공부를 해도 일평생 직장 생활을 하면서 사는 사람이 있고 신기술 창업해 수백, 수천 명의 직원을 거느리고 사장, 회장으로 사는 사람도 있다. 또, 평생을 힘든 막노동을 하며 월세방에서 사는 사람도 있다.
학교에서 가르치는 것은 지식이지 지혜가 아니다. 세계 최고 명문대 박사증을 가지고 있어도 한 치 앞에 닥칠 사고와 죽음을 모르고 잠시 후에 사고로 죽게 될 차, 배, 비행기를 타고 화재와 건물 붕괴로 죽을 곳을 스스로 찾아 들어간다. 왜 그럴까? 지식에는 한 치 앞에 닥칠 사고와 죽음을 알 수 있는 내용이 없기 때문이다.
(서론 中에서)
사람들은 맑고 깨끗한 것을 좋아한다. 아침에 일어나면 세수를 하고 몸이 더러우면 목욕을 하고 옷이 더러우면 세탁을 하고 집이 더러우면 대청소를 하고 자동차가 더러우면 세차를 한다. 자고로 피가 맑고 깨끗하면 병이 없다고 했다. 그래서 사람들은 병원에 가서 주기적으로 몸속도 청소한다. 위, 소장, 대장, 십이지장, 생식기, 혈관 청소…. 세상 모든 것이 더러우면 닦고 청소하게 되어있는데 왜 사람들은 마음과 정신, 두뇌는 청소하지 않을까? (중략)
하지만 세상에서 두뇌를 닦아야 한다는 것과 두뇌를 닦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곳은 없다. 두뇌를 닦는 것은 다른 곳에 있는 것이 아니고 가정에 있고 부모에게 있다. 선대와 배경이 좋은 집에서는 두뇌를 깨끗하게 닦는 생활이 무의식 속에서 진행되고 있다.
개인지도 받고 명문학원에 다녀도 성적이 올라가지 않아 전교에서 꼴찌 하는 학생에게 두뇌 청소를 하게 하면 전교에서 3등 안으로 공부 성적이 올라온다.
대학입시, 대기업 입사시험, 공무원시험을 준비 중인 사람이 두뇌 청소를 하면 시험에 떨어지는 일 없이 합격하게 된다. 중요한 시험을 앞둔 사람은 마음이 불안하고 걱정이 된다. 이때 두뇌 청소를 하면 좋다. 두뇌 청소는 사람의 마음을 안정되고 편안하게 하고 두뇌를 똑똑하고 영리하게 해준다.
(앞일을 아는 것은 두뇌가 한다 中에서)
세상에 두뇌를 맑고 깨끗하게 하는 방법은 여럿 있겠지만 두뇌 청소에 가장 좋은 방법도 수행이다. 수행은 두뇌를 맑고 깨끗하게 청소해 주고 정리정돈 되게 하는 역할을 한다. 가득 찬 그릇을 비우는 것이고 지저분한 도화지를 하얗게 만드는 것이다. 명문 학교와 명문학원에서 둔재 학생을 천재 지혜인으로 만들기는 매우 어렵다. 하지만 둔재라도 그 학생의 부모라면 둔재 자녀를 천재 지혜인으로 만들 수 있다. 그 길과 방법이 수행이다.
부모가 수행하면 자녀의 두뇌가 맑고 깨끗해진다. 지금까지는 자녀의 교육은 부모가 할 수 없고 타인에게 맡겨야 하는 줄 알았다. 그래서 부모가 교수, 교사, 교육 전문가라도 자녀를 타인이나 교육기관에 맡겼다. 그러나 수행은 다르다. 자녀의 두뇌를 청소해 주는 일은 그 부모만이 할 수 있다.
가정에서 부모란 자녀들에게 매우 중요하다. 가정의 부모는 올림픽에 나가 금메달을 딸 선수를 가르치고 길러내는 코치, 감독과 같다. 어린나무를 아름답게 만들어내는 조경사와 같다. 조경사의 생각과 손길에 따라 나무의 가치와 값이 달라진다.
(두뇌 청소에 가장 좋은 방법, 수행 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