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여행 > 기타지역여행 > 기타지역여행 에세이
· ISBN : 9791112079084
· 쪽수 : 197쪽
· 출판일 : 2025-10-27
목차
차례
8 프롤로그
1부 초원의 문을 열다
10 흰 눈송이처럼 홀씨가 흩날리고
13 몸으로 보아야 알 수 있는 땅
18 야생은 대체로 인간의 흔적, 인간의 훈계를 좋아하지 않는다
21 알타이 트라이앵글을 완성하는 날, 별을 그려야지
26 푸르공은 콧수염을 기른 고집 센 청년 같다
31 암각화 연가
39 운명의 제비를 펼쳐 볼 수 있는 곳
47 먹이 사슬의 중간쯤에서
52 여행의 연금술이 서로를 깊은 동굴 밖으로 끌어냈다
56 생명은 영원하지 않고 가슴 뛰는 순간은 더욱 짧다
2부 야생의 심장
60 설산에서 번뜩이는 눈표범을 만난 것 같아
62 우리 별 보러 갈래?
66 종마(種馬)
70 매혹의 꼬리
74 그 사람, 톨로이
80 울긋불긋한 천을 두른 토종견 방카르
83 말처럼 지혜롭고 양처럼 유순하게 하소서
87 사랑과 연애의 달인 호모 에로스
90 하늘과 폭포와 빙하가 맞닿은 곳
93 ‘대흐니 내르’의 네 가지 덕담
3부 사람과 풍경이 들려준 이야기
98 몽골 성장 동맥의 일부는 여성들이 쥐고 있다
101 양 세 마리를 잡았다고?
105 사막여우가 될 뻔했어
111 나는 별의 자손 인간 종(種)이야
116 늑대다!
121 카르 호수는 노란 사막에 안겨 있는 여인 같다
124 일면식도 없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 모든 방법을 동원한다
127 검은 곰이 천천히 나무 뒤로 사라졌어
136 그들의 사랑법
139 동그랗고 예쁘게, 샛노랗고 향긋하게
143 똥은 대지와 상생한다
146 고통의 순간은 가장 짧고 명료하게
4부 그리고 균열을 받아들이는 법
153 물은 종교와도 같다
157 당신의 산맥에서 울울 창창한 나무가 되고
164 토야의 게르와 솔롱고의 놀이터
168 그만 돌아가 줄래?
172 내 흔들리는 마음을 잡고 가네
178 풍욕과 온천욕
181 그래도 듣지 않는다면 친족들이 함께 모여 머리를 맞대어라
185 레기나, 마가레타, 레베카
190 내 뼈와 가죽, 내 심줄과 꼬리털로 악기를 만들면
193 낙타의 항문은 꽃분홍색이야
197 에필로그



















